범죄자 청구소

트왈라잇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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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에 있는 해킹하는자...

이 범죄자가 정말 처벌받아야 하는 것은 몇년동안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저에게 알리면서 제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심리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에 제가 본 내용, 작성한 글의 일부를 해당 문장과 그다지 상관이 없는데도 맨 윗글에 올려 놓습니다. 한번이면 우연이라 할 수 있는데, 몇년을 이래서 서류작성때문에 늦은 밤 2~3시에 시험을 해 보았더니 어김없이 그 시간에 똑같이 그럽니다. 그리고 인터넷 선을 빼고 usb를 사용하지만 이 스트레스, 공포심때문에 스트레스성 면역결핍으로 옴몸에 알러지 증상, 등 통증까지 발생한 상태입니다.

수사기관이나 관리자가 들면 제가 컴퓨터 켜는 시간에 반복적으로 그런 글을 올리는 자, 그리고 제가 지적하는 아이디의 연관관계를 수사하면 간단하게 답이 나올 일인데 고소요건에 충당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렇게 당해야만 한다는 것에 화병이 난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을 내린것이 컴퓨터를 동시적으로 같이 보고 있거나 (이것은 거의 확실)다시 인터넷을 연결한후 컴퓨터를 읽어내는 뭔가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자의 아이디는 알고 있구요, 그러나 경찰에 얘기하니 저의 이름이나 누구인가를 호명치 아니하고 글을 올렸다거나, 물질적으로 잃은게 없이 따라 다닌다는 이유로 처벌할 수 없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니 누구에게 말도 못하게 되어 더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너무 지겨워서, 이 지긋지긋한 이 인간을 잡아서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첫 증상은 2005년 11월 17일, 무슨 동기로 인해서 제가 컴퓨터를 켜서 관련 일이 벌어진 그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바로 지금까지 당하고 있는 일이 처음 발생했습니다. 그 사이트는 대학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운영하는 사이트이고 거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데, 당시 집에서 듣고 있던 노래의 제목을 맨 윗글에 올려 놓아 너무 놀랬고 이후 컴퓨터를 켜는 순간 항시 따라 다니면서 지금과 같은 일을 했는데 처음엔 저도 믿지 않았고 우연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안 순간부터 스트레스로 너무 많이 힘들어서 이제는 방법이 없어서 가끔은 내가 죽어야 이 인간이 끝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입니다.

교묘한 법의 가장자리에서 이런 불법적인 일을 하곤 한 개인의 자유와 개인 사생활을 침해하면서도 처벌받지 않고 사는 저런 범죄자를 방치하고 당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정말 분노하게 됩니다.
어떠한 이유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동안 기간을 보면 원한을 풀어도 풀었을 시간인데, 결론적으로 상당 컴퓨터 기술을 가진 비정상인의 변태적인 행동으로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어떠한 악영향을 주는지는 아예 생각지도 않는 정신병자라는 결론입니다. 누구라도 이 상황을 해결해 주는 분에에게는 후사할 생각입니다.

호프, 이용식, 송지훈.... 풍선이 용의자일수 있습니다. 성대 국교수, 창** 우교수도 의심스럽지만 사회생활의 틈바퀴에 있는 이름을 걸고 사는 사람은 이런 짓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쓰레기같은 인간들만이 할 수 있는 짓이라 위 4인을 용의자라 봅니다. 그리고 그자가 이 방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