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하고 싸이 들어가보니 방명록에 수많은 글들;;깜짝 놀랐네요지금 이글 다시 한번 읽어보니 이렇게 손발이 오글오글 ㅎ지울까 하다가 지금 당장 옆에있는사람에게 잘하자~ 뭐 이런거?^^;; 혹시 지금 당장 옆에 있는 이성이있다면이분과 헤어진다면 수일.. 아니 수년 동안 잊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옆에있으므로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낼수있다는거에 감사하는 마음한번씩들생각해 보시고 더욱 더욱 잘해주세요 ^^ 대한국민 4800만 국민들 다들 화이팅 합시다 ^^!! (여긴 전남인데 겨울비가 주륵주륵... 다들 옷다뜻하게 입고다니세요 ^^) 싸이에 쓰기엔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것 같고그렇다고 대나무 숲찾으러 다니기엔너무나 추운날씨이고.. 지금 내나이 한달뒤 26.. 23살 정말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던 중 아는 누나의 소개팅... 우리 소개팅 전날 문자로 '난 못생겼어''아니 내가 더 못생겼어'티격티격 하다 결국 그럼 '만나지 말자' 라는 말과함께 없어질뻔한 우리의 만남...소개팅주선자 누나의 도움으로 어렵게 만났던 우리였는데.. 막상 소개팅날 주선자 누나 안간다며 서로 눈치 보내고 헤어진척하고 다시 만나고 정말 그땐 한없이 서로 보고 웃던 기억 아직도 생생해 2개월정도 만나면서 너가 그랬지 '자신감 있는남자가 좋아' 내성적이였던 나 정말 큼맘 먹고 너의 학원앞에서 꽃다발 들고서있는데정말 다리 떨려 주저 앉고싶더라 (그전엔 몰랏어 사귀자는말 하자는게 이렇게 힘든말일줄은..) 엘레베이터 사이에 친구들과 걸어나오던 '너' 정말 멋있는말 준비했었는데 멀뚱하니 서있던 내게 다가와 ' 내 남자친구야 ' 뒤로 숨겨진 꽃다발 채가며 고마워 했던 너.. 비오는날 너 구두 굽 부러져서 난생처음으로 나 맨발로 길도 걸어봤고남들 커플옷 사입을때 우리 잠바 하나 사서 왼손은 너가끼고 오른손은 내가끼고.. 지금생각하면 참.. 손발이 오글오글 ㅎㅎ 그렇게 우리 정말 좋아했는데..아니. 난 너 정말 좋아했는데.. 갑자기 너의 연락이 끊기고 일주일뒤 너무 널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그만큼 서운한마음이 커서.. 어처구니없이 내입에선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고 그 뒤에정말로 자존심 쌨던 우리 2년이 지난 이날 이때까지 서로 연락을 안했는데..매일 생각나.. 너 생각..지금 연락처 서로 바뀌여서 연락도 안될꺼야..예전에 너 살던곳에서 쉬는날 하염없이 기다리기도 해봤어..부질 없는짓이였지.. 나영아.. 정말 보고싶다..정말 너 좋아했었다 ^^그래도 난 너만나서 정말 행복한 놈이였던거같다 ^^ 그 뒤로 한명의 여자도 안만났던 거짓말이고몇명 만나봤는데 너만한 애는 없엇던거같다.. 2년전 오늘.. 시간 되돌리수만있다면.......... 행여나 너가 내싸이 한번이라도 들어올까봐항상 내사진 만큼은 전채공개로 해놨어..... 25
좋아했었습니다..
아침 출근하고 싸이 들어가보니 방명록에 수많은 글들;;
깜짝 놀랐네요지금 이글 다시 한번 읽어보니 이렇게 손발이 오글오글 ㅎ
지울까 하다가 지금 당장 옆에있는사람에게 잘하자~ 뭐 이런거?^^;;
혹시 지금 당장 옆에 있는 이성이있다면이분과 헤어진다면
수일.. 아니 수년 동안 잊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옆에있으므로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낼수있다는거에
감사하는 마음한번씩들생각해 보시고 더욱 더욱 잘해주세요 ^^
대한국민 4800만 국민들 다들 화이팅 합시다 ^^!!
(여긴 전남인데 겨울비가 주륵주륵... 다들 옷다뜻하게 입고다니세요 ^^)
싸이에 쓰기엔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것 같고그렇다고 대나무 숲찾으러 다니기엔
너무나 추운날씨이고..
지금 내나이 한달뒤 26.. 23살 정말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던 중
아는 누나의 소개팅...
우리 소개팅 전날 문자로 '난 못생겼어''아니 내가 더 못생겼어'티격티격 하다
결국 그럼 '만나지 말자' 라는 말과함께 없어질뻔한 우리의 만남...
소개팅주선자 누나의 도움으로 어렵게 만났던 우리였는데..
막상 소개팅날 주선자 누나 안간다며 서로 눈치 보내고
헤어진척하고 다시 만나고 정말 그땐 한없이 서로 보고 웃던 기억 아직도 생생해
2개월정도 만나면서 너가 그랬지 '자신감 있는남자가 좋아'
내성적이였던 나 정말 큼맘 먹고 너의 학원앞에서 꽃다발 들고서있는데
정말 다리 떨려 주저 앉고싶더라 (그전엔 몰랏어 사귀자는말 하자는게 이렇게 힘든말일줄은..)
엘레베이터 사이에 친구들과 걸어나오던 '너'
정말 멋있는말 준비했었는데
멀뚱하니 서있던 내게 다가와 ' 내 남자친구야 ' 뒤로 숨겨진 꽃다발 채가며 고마워 했던 너..
비오는날 너 구두 굽 부러져서 난생처음으로 나 맨발로 길도 걸어봤고
남들 커플옷 사입을때 우리 잠바 하나 사서 왼손은 너가끼고 오른손은 내가끼고..
지금생각하면 참.. 손발이 오글오글 ㅎㅎ
그렇게 우리 정말 좋아했는데..
아니. 난 너 정말 좋아했는데..
갑자기 너의 연락이 끊기고 일주일뒤 너무 널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그만큼 서운한마음이 커서..
어처구니없이 내입에선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고
그 뒤에정말로 자존심 쌨던 우리 2년이 지난 이날 이때까지 서로 연락을 안했는데..
매일 생각나.. 너 생각..지금 연락처 서로 바뀌여서 연락도 안될꺼야..
예전에 너 살던곳에서 쉬는날 하염없이 기다리기도 해봤어..
부질 없는짓이였지..
나영아.. 정말 보고싶다..정말 너 좋아했었다 ^^
그래도 난 너만나서 정말 행복한 놈이였던거같다 ^^
그 뒤로 한명의 여자도 안만났던 거짓말이고몇명 만나봤는데 너만한 애는 없엇던거같다..
2년전 오늘.. 시간 되돌리수만있다면..........
행여나 너가 내싸이 한번이라도 들어올까봐항상 내사진 만큼은 전채공개로 해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