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팔아가며 나를만났던 더러운 여자..

오피스텔걸2009.12.08
조회4,655

오피스텔걸??

 

 

전 그게 뭔지도 몰랐습니다.

 

그거 일종의 성매매 같은거더군요?

 

저와 10년지기 베스트 프렌드 놈이 하나있는데,

 

그놈이 그곳에 갔다가 제여친을 봐서 저에게 해준애기입니다.

 

어떻게 우연도 그런 우연이 있는지,참 그많은 사람중에하필

 

제여친은 저보다 3살어리고 1년정도 만났습니다.

 

아무리 어려도 그렇지 자기 몸팔아가며 돈을 버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처음엔 동대문에서 일하는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오피스텔걸로 활동중이더군요?

 

여친도 제친구와 맞닥뜨렷기 때문에 저에게 순순히 실토를 했구요.

 

가지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많은데, 오빠가 다사줄수 있어?라며 반박을 하더군요.죽일년이...

 

그래서 그랬다고, 솔직히 사창가 가서 일하는거도 아니고 프라이버시도지켜가며 돈도 쉽게 많이 만져서 이일을 택했다고, 자기 친구들도 많이 한다며 -_-..정신못차립니다.

 

생각같아선 뺨따구를 5만대 풍차돌리기로 후려버리고 싶지만 상대하기 싫었습니다.

 

그자리에서 바로 헤어지자 하고 끝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불결하고 더럽네요..쳇

 

정말 화가많이 납니다...돈이뭐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