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인데도 시원한 매실샤베트에 중독되어 버렸어요~ 홍대 근처에 있는 시즐팬 주점에 한번 갔었는데처음 매실샤베트를 주더라구요.겨울인데.. 추워죽겠는데 왜 이런걸;; 하고 있었는데메인안주를 기다리며 한입 먹어봤더니달달하고 새콤한 매실 샤베트더라구요.진짜 그날 날씨가 추웠는데도 불구하고 후룩후룩 다 마셔버렸다는..ㅋ결국 또 한잔 추가요~~~~ 매실샤베트를 헤치우고 명품수제꼬치를 먹고 싶어서 눈독을 들였으나잠깐 다른곳을 구경하던 찰나에 친구가 쌈꼬지를 시켜버렸더라구요;비슷한 종류 두개 시키기 쫌 그래서 걍 다음을 기약하며 기념컷을 찍어왔어요..ㅋㅋ 요 테이블 찍다가 수제꼬치를 놓쳤다는..ㅋ인원이 쫌 많아서 이 자리엔 못 앉았지만나름 분위기있는 원탁 테이블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구요.거의 사각테이블인데 원형 테이블이라 옹기종기 모여 얘기하기 좋을듯 싶어요.. 와-- 드디어 쌈꼬지 등장이요~~그나마 양이 푸짐해서 토라진거 한결 나아졌다는..ㅋ 이렇게이렇게 무쌈에 차곡차곡 채썰어진 야채들을 얹어돌돌 말아먹는 거랍니다.살짝 꼬치만 먹게 되면 느끼할 수 있는데무쌈이랑 같이 먹으니까 무한정 들어가더라구요^^ㅋ입가심용으로 맥주 마시는것도 잊어먹었을 정도~ 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맥주의 친구인 치킨과 함께 하는 타임이 왔네요.치킨도 쌈꼬지처럼 오래먹을 수 있도록 화로에 나와서지글지글 거리는 소리와 함께 뜨끈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먹기 전 맥주로 짠~~역시 맥주 안주로는 치킨밖에 없는거 같아요~후라이드랑은 달리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넘 맛있었어요.진짜 담에 매실 샤베트와 함께 다른 안주도 시켜먹어봐야겠어요^^2
겨울인데도 시원한 매실샤베트에 중독되어 버렸어요~
겨울인데도 시원한 매실샤베트에 중독되어 버렸어요~
홍대 근처에 있는 시즐팬 주점에 한번 갔었는데
처음 매실샤베트를 주더라구요.
겨울인데.. 추워죽겠는데 왜 이런걸;; 하고 있었는데
메인안주를 기다리며 한입 먹어봤더니
달달하고 새콤한 매실 샤베트더라구요.
진짜 그날 날씨가 추웠는데도 불구하고 후룩후룩 다 마셔버렸다는..ㅋ
결국 또 한잔 추가요~~~~
매실샤베트를 헤치우고 명품수제꼬치를 먹고 싶어서 눈독을 들였으나
잠깐 다른곳을 구경하던 찰나에 친구가 쌈꼬지를 시켜버렸더라구요;
비슷한 종류 두개 시키기 쫌 그래서 걍 다음을 기약하며 기념컷을 찍어왔어요..ㅋㅋ
요 테이블 찍다가 수제꼬치를 놓쳤다는..ㅋ
인원이 쫌 많아서 이 자리엔 못 앉았지만
나름 분위기있는 원탁 테이블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거의 사각테이블인데 원형 테이블이라 옹기종기 모여 얘기하기 좋을듯 싶어요..
와-- 드디어 쌈꼬지 등장이요~~
그나마 양이 푸짐해서 토라진거 한결 나아졌다는..ㅋ
이렇게이렇게 무쌈에 차곡차곡 채썰어진 야채들을 얹어
돌돌 말아먹는 거랍니다.
살짝 꼬치만 먹게 되면 느끼할 수 있는데
무쌈이랑 같이 먹으니까 무한정 들어가더라구요^^ㅋ
입가심용으로 맥주 마시는것도 잊어먹었을 정도~
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맥주의 친구인 치킨과 함께 하는 타임이 왔네요.
치킨도 쌈꼬지처럼 오래먹을 수 있도록 화로에 나와서
지글지글 거리는 소리와 함께 뜨끈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먹기 전 맥주로 짠~~
역시 맥주 안주로는 치킨밖에 없는거 같아요~
후라이드랑은 달리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넘 맛있었어요.
진짜 담에 매실 샤베트와 함께 다른 안주도 시켜먹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