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20대 초반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어제있었던 책대여점 아주머니와의 상황이 억울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연수구 동춘동의 'ㅂㅂ' 이라는 책대여점이 있습니다. 요즘 책대여점이 불황이라 거의다 문닫고 그가게 한개가 남았더군요 다름이아니라 어제 빌린 책을 돌려주고 다음에 볼책 생각해 두었다가 빌려려고 하는데 아주머니께서 제 이름은 대여 불가로 해놓으셨더군요 며칠전에도 (제겐 3살어린 동생이 있습니다.) 동생 연체료가 8000원이라고 그거 내지 않는 이상은 대여 금지 시키겠다고 하더군요.또 같은주소로는 등록시킬수없다는 이유도있었습니다. 그레서전 아주머니께 '오빠로써 내주고는 싶지만 연체료 그아이도(제동생;) 성인이고 돈도버니까 아주머니께서도 한번 등록되어있는 제동생 번호로 전화해서 받아 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바뀌지도 않다고 했구요.' 라고 말씀드려더니 그건 안된다고 계속 막무가내로 나가시더군요 제동생도 문제는 많았습니다. 귀찮다고 막 일주일이상 책방안가고 저도 좀 반납좀 하지 연체료 어떻게 감당할꺼냐고 이러니까 담부턴 안가면되지 이럽니다; 전 제가 반납은 해주고 싶었지만 동생 귀차니즘 버릇좀 고쳐 보려고 좀 닥달을 했지만 포기 상태였죠. 문젠 동생도 문제지만 책방 아주머니 태도인겁니다. 동생은 안가면 그만이지만 책 자주봤던 저로썬 좀 타격이 컸죠 다른동네로 가고 싶지만 다른동넨 가는버스비만 1000원들고 버스타도 15분은 가야합니다 -_-;; 다른대여점 가도 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제가 더 손해본다는 기분이었달까요 다른동넨; 그래서 아주머니께 다시 따졌습니다 동생문젠 동생문제고 난 여기 연체해도 연체로 그날바로 냈고 회원으로써 문제없이 행동했다고 그러더니 아주머닌 우리도 연체료로 먹고 살아야하지않느냐 하면서 결국은 정지 시키셨더군요. 아주머니 입장은 이해갑니다 -_- 하지만 전 동생에게 직접전화해서 당당히 받아내라고도 했는데. 전화도 안오고 동생에게. (물어봤더니 그런전화 안왔다고 하더군요) 해결책으로 제이름까지 정지 시키다니 이건 좀너무 하단 생각이 드네요.
동생 연체료 때문에 제이름도 대여 금지시키신 책방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20대 초반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어제있었던 책대여점 아주머니와의 상황이
억울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연수구 동춘동의 'ㅂㅂ' 이라는 책대여점이 있습니다.
요즘 책대여점이 불황이라 거의다 문닫고 그가게 한개가 남았더군요
다름이아니라 어제 빌린 책을 돌려주고 다음에 볼책 생각해 두었다가 빌려려고 하는데
아주머니께서 제 이름은 대여 불가로 해놓으셨더군요
며칠전에도 (제겐 3살어린 동생이 있습니다.) 동생 연체료가 8000원이라고 그거 내지 않는 이상은 대여 금지 시키겠다고 하더군요.또 같은주소로는 등록시킬수없다는 이유도있었습니다.
그레서전 아주머니께
'오빠로써 내주고는 싶지만 연체료 그아이도(제동생;) 성인이고 돈도버니까
아주머니께서도 한번 등록되어있는 제동생 번호로 전화해서 받아 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바뀌지도 않다고 했구요.'
라고 말씀드려더니 그건 안된다고 계속 막무가내로 나가시더군요
제동생도 문제는 많았습니다. 귀찮다고 막 일주일이상 책방안가고 저도 좀 반납좀 하지 연체료 어떻게 감당할꺼냐고 이러니까 담부턴 안가면되지 이럽니다;
전 제가 반납은 해주고 싶었지만 동생 귀차니즘 버릇좀 고쳐 보려고 좀 닥달을 했지만
포기 상태였죠.
문젠 동생도 문제지만 책방 아주머니 태도인겁니다.
동생은 안가면 그만이지만 책 자주봤던 저로썬 좀 타격이 컸죠
다른동네로 가고 싶지만 다른동넨 가는버스비만 1000원들고 버스타도 15분은 가야합니다 -_-;;
다른대여점 가도 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제가 더 손해본다는 기분이었달까요 다른동넨;
그래서 아주머니께 다시 따졌습니다
동생문젠 동생문제고 난 여기 연체해도 연체로 그날바로 냈고 회원으로써 문제없이 행동했다고
그러더니 아주머닌 우리도 연체료로 먹고 살아야하지않느냐 하면서 결국은 정지 시키셨더군요.
아주머니 입장은 이해갑니다 -_-
하지만 전 동생에게 직접전화해서 당당히 받아내라고도 했는데.
전화도 안오고 동생에게. (물어봤더니 그런전화 안왔다고 하더군요)
해결책으로 제이름까지 정지 시키다니 이건 좀너무 하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