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하시는 분이라면 대부분 비슷하다고 생각되는데여.따분하기도 하고 한가하기도 하고 출출하기도한 3~4시가량이 되면저희 사무실은 어김없이 물장사하시는 여자분들이 사무실에 오십니다~우선은 먹고살자고 하는일이니출출한때를 노린 갖은 간식거리들과 함께 말이죠.그럼 좋다고 모여드는 남자분들입니다.(약간은 말투가 제입장이니 이해하시길^^;;)그렇게되면 한 3~40분 가량 노닥거리며 사무실이 들썩하지요.사실 저도 그렇습니다.첨에는 PR차원에서 가끔 몇개 도시락 놓고가면 모여서 같이 먹곤 했습니다.근데 어느순간부터는 사무실 직원저리가라 떼로 들락날락거리더군요.(뭐 그 사이에 몇차례 방에도 가시고 단골도 되시고 하셨으니 그렇겠죠)직원이 20명 안팍되는 워낙 작은 사무실이라 첨에는 좀 의아하고 놀랐으나사적인 손님 몇번 드나드는거 그러려니 했습니다.워낙 이런 사업체에서 손님접대없인 유지가 어렵다는것 감안 그러려니 했습니다.헌데 지금은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ㅋㅋ어면히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은 구분되어야 하는거 아닐까요?아님 제가 너무 고리타분한가요 푸하.아저씨들이랑 여자아가씨 저 혼자라서 참 뚱합니다 이해가 안되요 사실 푸하. 이상 그들의 취미&특기활동은 인정하나 왜하필 그 사생활의 연장을 직장에서 발휘해야하는건지 이해못해 직장옮길까 걱정해보는 늑다리아가씨였습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는건가요?
직장생활 하시는 분이라면 대부분 비슷하다고 생각되는데여.
따분하기도 하고 한가하기도 하고 출출하기도한 3~4시가량이 되면
저희 사무실은 어김없이 물장사하시는 여자분들이 사무실에 오십니다~
우선은 먹고살자고 하는일이니
출출한때를 노린 갖은 간식거리들과 함께 말이죠.
그럼 좋다고 모여드는 남자분들입니다.
(약간은 말투가 제입장이니 이해하시길^^;;)
그렇게되면 한 3~40분 가량 노닥거리며 사무실이 들썩하지요.
사실 저도 그렇습니다.
첨에는 PR차원에서 가끔 몇개 도시락 놓고가면 모여서 같이 먹곤 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는 사무실 직원저리가라 떼로 들락날락거리더군요.
(뭐 그 사이에 몇차례 방에도 가시고 단골도 되시고 하셨으니 그렇겠죠)
직원이 20명 안팍되는 워낙 작은 사무실이라 첨에는 좀 의아하고 놀랐으나
사적인 손님 몇번 드나드는거 그러려니 했습니다.
워낙 이런 사업체에서 손님접대없인 유지가 어렵다는것 감안 그러려니 했습니다.
헌데 지금은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ㅋㅋ
어면히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은 구분되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아님 제가 너무 고리타분한가요 푸하.
아저씨들이랑 여자아가씨 저 혼자라서 참 뚱합니다 이해가 안되요 사실 푸하.
이상 그들의 취미&특기활동은 인정하나 왜하필 그 사생활의 연장을 직장에서 발휘해야하는건지 이해못해 직장옮길까 걱정해보는 늑다리아가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