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너무길어졌네요그래도 한번씩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2010년이면 20살이되는 고3 여학생입니다2년넘게 사귄남자친구가 있어요..서로 정말사랑하고 결혼까지 약속할만큼 서로좋아합니다근데 지금 남자친구는 군대간상태입니다제가 고2여름방학때쯤 쌍커플수술을 하려고했습니다남자친구가 말리더군요.. 얼굴에 칼대는여자 진짜싫다고...그때 쌍술예약까지 다해놓고 예약금도 걸어놧었는데남자친구가 너무싫어하는데다.. 솔직히 눈에 마취주사를맞는다는게너무겁나는것도잇고해서 그냥 관뒀습니다..남자친구가 싫어한다는것에 더 비중이컷죠...그리고는 자기가 결혼하고나면 그때 하게해준다고하더군요..그땐 그렇게 약속을했죠쌍술하고 예뻐진 애들보면서 진짜 '나도그때할걸...'하는마음이정말 미칠만큼 들엇습니다.. 하고싶은마음도 크고....근데 남자친구에게 티안내고 지냈습니다근데 이틀전쯤 엄마가 다시한번 눈하라고 하더군요제가 하기싫다고하면 하라고 강요는하지않는데또 해준다는소리듣고나니 하고싶은맘이 더커지는거잇죠..남자친구가 군대간지 100일조금넘었습니다근데 너무 하고싶은마음에 안된다는말들을거 알면서도 용기내서말햇습니다쌍술 너무하고싶다고...그랫더니 역시나 너무싫다고하더군요.. 거기다 지금 군대안에잇으니얼마나 불안하겟습니까.. 이뻐지고나면 남자문제하고.....거기다 얼굴에 칼대는여자자체가 너무싫다고하더군요진짜 내가 쌍술한거보면 보기싫어질거같다고..그래서 제가물어봤죠 내외모때문에 사귀는거아니잖아..쌍술하나햇다고 싫어지면 그게 사랑하는거냐고...그랫더니 남자친구가 '그럼 사랑하는사람이 그렇게 하지말라고애원하면서 부탁하는데 그거뿌리치고 하는건 사랑하는거냐...'솔직히 이건 사랑하고말고의 문제가 아니잖아요제가 쌍술한다고해서 다른남자한테 간다는보장도없고지금 서로너무좋고 지금남자친구를 너무좋아하는데..내가 안변하면 된거아니냐고.. 그랫더니남자친구가 쌍술하고나서의 내얼굴이 보기싫어서자기가 맘이변할것같다고 하더군요..진짜 이틀을 통화하면서 게속 부탁햇습니다 하지마라면서...근데 진짜 지금안하면 후회할것같앗습니다..솔직히 결혼하고 한다고치면 이런거잖아요이제 결혼도햇겟다.. 이제 니맘대로해라이런식 아닌가요... 그렇게 둘이서 자기주장굽히지않고 그렇게 싸웠습니다그랫더니 남자친구가.. 그럼 자기 제대하고 22살에 하라면서..그때하나 지금하나 다를게뭔가요22살되면 취업준비도하고 시간도없고할텐데그때 성형하면 뭐하나요...차라리 이제 방학도잇고 시간잇을 지금 하는게낫지않나요서로 조금만양보하자고.......솔직히 남자친구마음 이해못하는건아닌데진짜 그때할바에 지금하는게낫겟다는 생각이 너무커서요..그렇게 못하겟다고햇죠..그랫더니 남자친구가 그래... 니하고싶은대로해라면서 이제 난모르겟다고..진짜나중에되서 내맘변해도 그땐모르겟다면서 맘대로하라더군요..하게된건좋은데 맘이 착잡하더군요......1월달쯤 남자친구가 휴가나옵니다휴가나오고나서 1월달에 쌍술한다하면그땐 남자친구가 직접앞에서 대놓고 말릴꺼아닙니까..무릎꿇고빌면 그땐진짜 저도 어떻게해야될지모를거같거든요...그래서 다음주에하기로 마음먹엇습니다그랫더니 진짜 마지막으로 부탁하나하자더군요..1월달에 휴가나왓을땐 지금모습그대로 한번만보여달라고..보고난뒤에 하면안되냐고... 그래서 제가 그때도 안말릴거라는거 약속하면 그렇게하겟다고햇죠그랫더니 조금망설이다가 그러겟다고하더군요.... 정말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습니다정말 남자친구맘이 변할까요?...친구들은 한순간만그렇지 이뻐지면절대안그런다고 하는데..제남자친구는 외모때문이아니라 얼굴에칼댄다는자체가 너무싫은데지가너무싫어하는걸 애원하다시피말하면서까지 말렷는데그거뿌리치고 햇다는거... 그거때문에 맘이변할거같다고하더군요남자친구맘이 변하는건싫은데... 그렇다고 쌍술안하기는싫거든요..어떻게해야할까요....
남자친구가 성형을 반대해요..
쓰다보니 너무길어졌네요
그래도 한번씩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2010년이면 20살이되는 고3 여학생입니다
2년넘게 사귄남자친구가 있어요..
서로 정말사랑하고 결혼까지 약속할만큼 서로좋아합니다
근데 지금 남자친구는 군대간상태입니다
제가 고2여름방학때쯤 쌍커플수술을 하려고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말리더군요.. 얼굴에 칼대는여자 진짜싫다고...
그때 쌍술예약까지 다해놓고 예약금도 걸어놧었는데
남자친구가 너무싫어하는데다.. 솔직히 눈에 마취주사를맞는다는게
너무겁나는것도잇고해서 그냥 관뒀습니다..
남자친구가 싫어한다는것에 더 비중이컷죠...
그리고는 자기가 결혼하고나면 그때 하게해준다고하더군요..
그땐 그렇게 약속을했죠
쌍술하고 예뻐진 애들보면서 진짜 '나도그때할걸...'하는마음이
정말 미칠만큼 들엇습니다.. 하고싶은마음도 크고....
근데 남자친구에게 티안내고 지냈습니다
근데 이틀전쯤 엄마가 다시한번 눈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하기싫다고하면 하라고 강요는하지않는데
또 해준다는소리듣고나니 하고싶은맘이 더커지는거잇죠..
남자친구가 군대간지 100일조금넘었습니다
근데 너무 하고싶은마음에 안된다는말들을거 알면서도 용기내서말햇습니다
쌍술 너무하고싶다고...
그랫더니 역시나 너무싫다고하더군요.. 거기다 지금 군대안에잇으니
얼마나 불안하겟습니까.. 이뻐지고나면 남자문제하고.....
거기다 얼굴에 칼대는여자자체가 너무싫다고하더군요
진짜 내가 쌍술한거보면 보기싫어질거같다고..
그래서 제가물어봤죠 내외모때문에 사귀는거아니잖아..
쌍술하나햇다고 싫어지면 그게 사랑하는거냐고...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그럼 사랑하는사람이 그렇게 하지말라고
애원하면서 부탁하는데 그거뿌리치고 하는건 사랑하는거냐...'
솔직히 이건 사랑하고말고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제가 쌍술한다고해서 다른남자한테 간다는보장도없고
지금 서로너무좋고 지금남자친구를 너무좋아하는데..
내가 안변하면 된거아니냐고..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쌍술하고나서의 내얼굴이 보기싫어서
자기가 맘이변할것같다고 하더군요..
진짜 이틀을 통화하면서 게속 부탁햇습니다 하지마라면서...
근데 진짜 지금안하면 후회할것같앗습니다..
솔직히 결혼하고 한다고치면 이런거잖아요
이제 결혼도햇겟다.. 이제 니맘대로해라
이런식 아닌가요...
그렇게 둘이서 자기주장굽히지않고 그렇게 싸웠습니다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그럼 자기 제대하고 22살에 하라면서..
그때하나 지금하나 다를게뭔가요
22살되면 취업준비도하고 시간도없고할텐데
그때 성형하면 뭐하나요...
차라리 이제 방학도잇고 시간잇을 지금 하는게낫지않나요
서로 조금만양보하자고.......
솔직히 남자친구마음 이해못하는건아닌데
진짜 그때할바에 지금하는게낫겟다는 생각이 너무커서요..
그렇게 못하겟다고햇죠..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그래... 니하고싶은대로해라면서 이제 난모르겟다고..
진짜나중에되서 내맘변해도 그땐모르겟다면서 맘대로하라더군요..
하게된건좋은데 맘이 착잡하더군요......
1월달쯤 남자친구가 휴가나옵니다
휴가나오고나서 1월달에 쌍술한다하면
그땐 남자친구가 직접앞에서 대놓고 말릴꺼아닙니까..
무릎꿇고빌면 그땐진짜 저도 어떻게해야될지모를거같거든요...
그래서 다음주에하기로 마음먹엇습니다
그랫더니 진짜 마지막으로 부탁하나하자더군요..
1월달에 휴가나왓을땐 지금모습그대로 한번만보여달라고..
보고난뒤에 하면안되냐고...
그래서 제가 그때도 안말릴거라는거 약속하면 그렇게하겟다고햇죠
그랫더니 조금망설이다가 그러겟다고하더군요....
정말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습니다
정말 남자친구맘이 변할까요?...
친구들은 한순간만그렇지 이뻐지면절대안그런다고 하는데..
제남자친구는 외모때문이아니라 얼굴에칼댄다는자체가 너무싫은데
지가너무싫어하는걸 애원하다시피말하면서까지 말렷는데
그거뿌리치고 햇다는거... 그거때문에 맘이변할거같다고하더군요
남자친구맘이 변하는건싫은데... 그렇다고 쌍술안하기는싫거든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