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곡초등학교 살인사건..약자는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가?

..2009.12.09
조회3,960
살인을 저지른 김군은 불구속 입건 되어 자신의 죄 값을 치르지 않으며,박군의 부검 결과는 타박상이 전혀 없다고 나왔다고 합니다.김군의 부모가 지방대 교수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도..이렇게 큰 사건을 무마시킬 수 있다니...참, 우리사회 이래도 되는건가요?아직도 힘없는 자는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건가요?? 

초등생이 초등생을… “너도 맞아 봐라”폭행치사 전주대학 교수 아들 김태민이 우리 동규 죽였습니다
네이버 등 네이트를 포함한 모든 사이트에 우리 동규 죽인 아들이 우석대학교 교수라는 사실을퍼뜨려주세요
동규 한을 풀어주려고합니다
지금 그 가족이 꽁꽁숨어 나오질 않아요
조사 등 진술도 다 거짓말로 하고 있어요
제발 우리 동규 한을 이걸로라도 풀어주세요
제발 이 사실을 퍼뜨려주세요
교수 아들이라고.. 전주대학교 교수
그리고 모든 사이트에 올려주세요

 

 

저기요 질문자 친구입니다..

고인의 친구이기도 하죠 ,.,

어제 밤 9시 sbs 뉴스 를 봣습니다.

모중학교 선배가 모초등학교 후배를 살인 햇다라는 기사도 뜨고 ..햇습니다.

저두 참 어이가 없엇죠 .,.

우리동규는 억울하게 죽엇습니다.

동규는 선배가 '야 학교 운동장으로 나와' 햇는데 동규는 나가고 따른 친구는 숨어서 따라갔었죠..

그 선배2명은 동규를 데리고 야산에 데려갓습니다.

근데 갑자기 선배 2명은 욕을 하며 뭐라 햇다고 하더군요 ,.

근데 갑자기 선배는 박동규 라는 6학년 초등학생의 명치를 때렷습니다..

,.,. 그래서 숨이 막혀 ,.,.,.,. 그만 하늘로 갔습니다......................

동규라는 친구는 키도 엄청 컷습니다.. 일반 고등학생 정두의 키엿죠 ,.

근데 동규는 반항을 못하고 억울하게 죽엇습니다.. 왜냐하면 동규는 하늘같은 선배를 때릴수 없엇기때문이죠 .,.그래서 동규는 .,.,.반항 한번도 못해본체 ,.,. 하늘로 가버렷어요,.,

이 억울하게 죽은 친구는 곳 생일 9일전이엿고 ,. 첫눈도 보기도 전에 죽엇습니다..

곳 크리스마스 이기두 하구요 ,,. 너무 ,.,. 그럽니다.,.,

그 학교 선배 2명은 한명의 이름은 김태민 나이:14~15 이구 전주 서중학교 다니는걸로 알고잇습니다.

잘사는 집에 학생 교육은 제 멋 대로 시키는군요 ,.,.

우리 동규는 참 착햇습니다,.,. 여러분 소문을 내주세요 ,. 우리 동규가 .,., 억울하게 죽은 사연을 보고 계신 모든 여러분 ,. 맘이 너무 아픕니다,., 동규는 전주 서곡초등학교라는 데에서 학교 생활을 햇습니다 곳 시험도 보고 ,.,. 곳 중학생으로 올라가기도 하고 ,.,., 동규 를 숨어서 찾아온 친구들은 그걸 도와 줄수가 없엇나봅니다,. 그래서 다급히 119나 112에 신고를 햇겟죠 ,.,. 그래도 늦엇답니다,.,.

그 중학생 선배2명은 지금 불구속 상태 입니다,. 너무 억울하죠 ,.,. 제발 도와주십시요 ,.,., 이런 작은 소문이라도 나게해서 ,.,., 동규의 맘이 풀리게 해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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