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댓글 감사해요...사실 상큼이는 아녜요 ㅎㅎ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죄송..꾸벅꾸벅)그나저나 대체 세일러문 노래는 어디서 나는건가요?ㅋㅋㅋㅋ 숙대 미대생, 특히 공예과 09학번 사랑해요~영어토론동아리 파이오니어도 사랑해요~ (10학번 환영)http://www.pioneerclub.com/ (영어실력상승과 함께 정말좋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요)덕원예고 미술과 15기 동기들도 사랑해요~ 날편우(날개를 편 우리들) 꽃노계(꽃님이네노래방계모임) 애산심(愛山心) 그리고 잊을뻔한 오팸(월요일 오락실팸)사랑해요 재롱이도 사랑해(멍멍!! 왈왈~~ ) 상큼이 오빠도 영광인줄아세요^_^* 세상에나. 토토...톡...톡....톹...톡이...기대도 안했는데..!!!!지금 놀래서 타자도 안쳐지네요!!이렇게 기쁠줄이야!~~>_<♡♡댓글 일일히 잘 읽고 있어용! 악플은 싫어요~~[ 상큼한여대생싸이공개놀러오세요↓www.cyworld.com/qazxsw321 안녕하세요~? 저는 상큼한 슴살 여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잠꼬대가 너무 심해요.... 잠 깨기 몇분 전에 엄청 꿈을 꾸거든요정신은 거의 반 깨어있는 상태랄까....바깥 소리 다 들리지만 꿈은 꾸는 상태죠그 때 잠을 깨우시는 엄마는 단지 제 꿈에 나타난 침입자일 뿐이에요그 순간 현실과 꿈은 섞이면서내가 현실에 있는지 꿈에 있는지 헷갈리게 됩니다 아침에 엄마가 동생보고 "xx아 머리 감았냐??" 이러셨대요 그랬더니 저쪽 방에서 "네-에-! 감았어요" 하고 대답하더랍니다엄마는 속으로 '이 자슥이 머리 빨리도 감았네..." 하고 생각하셨는데알고보니 그게 제가 잠꼬대 하면서 대신 대답했던 것이더군요 ㅠㅠㅠㅠㅠㅠ 왜 동생보고 물은거를 너가 대답하냐고 막 어이없어 하시더라구요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한번은 전화 벨이 계속 울리는데제가 잠결에 전화를 받았거든요??? "여...부..세여...?''"여...부..세여...?'' 아무리 말해도 전화벨이 계속 울리더라구요' 아 무ㅓ야 왜이렇게 전화 안받아???;' 알고보니 제 손에 전화기는 없고 옆에 굴러다니던 인형을 들고 연신 외쳤나봅니다 그리고 대망의 최근 사건제가 근로장학생을 신청했거든요~순위가 낮아서 될지 안될지 아슬아슬한 터에 엄청 긴장됐었나봅니다. 그날도 여김없이 엄마가 깨우셨는데제가 이러더랍니다.,,,,,,,,,,,,,,,,,,,,,,,,,,,,,,,,, " 엄...어..엄마도....근로자...장학생...신청하..혔어여...?" 엄...어..엄마도....근로자...장학생...신청하..혔어여...?" 엄...어..엄마도....근로자...장학생...신청하..혔어여...?,,,,,,,,,,,,,,,,,,,,????? 안 일어나서 화내시던 엄마도 어이없이 웃으시더군요 ㅎㅎ엄마가 왜 근로장학생을 신청하겠습니까아....저도 잠결에 말하면서 '이건 아닌데'...하면서 피식 웃었답니다. 무튼 365일중에 340일 이상이 저래요 ㅋㅋㅋ잠꼬대 어록 만들어도 될듯 ㅎㅎ 톡커님들 잠버릇도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24
잠꼬대가 너무 심해요ㅠㅠㅠㅠ도와주세요
훈훈한 댓글 감사해요...사실 상큼이는 아녜요 ㅎㅎ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죄송..꾸벅꾸벅)
그나저나 대체 세일러문 노래는 어디서 나는건가요?ㅋㅋㅋㅋ
숙대 미대생, 특히 공예과 09학번 사랑해요~
영어토론동아리 파이오니어도 사랑해요~ (10학번 환영)
http://www.pioneerclub.com/ (영어실력상승과 함께 정말좋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요)
덕원예고 미술과 15기 동기들도 사랑해요~
날편우(날개를 편 우리들) 꽃노계(꽃님이네노래방계모임) 애산심(愛山心)
그리고 잊을뻔한 오팸(월요일 오락실팸)사랑해요
재롱이도 사랑해(멍멍!! 왈왈~~ )
상큼이 오빠도 영광인줄아세요^_^*
세상에나. 토토...톡...톡....톹...톡이...기대도 안했는데..!!!!
지금 놀래서 타자도 안쳐지네요
!!
이렇게 기쁠줄이야!~~>_<♡♡
댓글 일일히 잘 읽고 있어용!
악플은 싫어요~~[
상큼한여대생싸이공개
놀러오세요
↓
www.cyworld.com/qazxsw321
안녕하세요~? 저는 상큼한 슴살 여대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잠꼬대가 너무 심해요....
잠 깨기 몇분 전에 엄청 꿈을 꾸거든요
정신은 거의 반 깨어있는 상태랄까....바깥 소리 다 들리지만 꿈은 꾸는 상태죠
그 때 잠을 깨우시는 엄마는 단지 제 꿈에 나타난 침입자일 뿐이에요
그 순간 현실과 꿈은 섞이면서
내가 현실에 있는지 꿈에 있는지 헷갈리게 됩니다
아침에 엄마가 동생보고
"xx아 머리 감았냐??" 이러셨대요
그랬더니 저쪽 방에서 "네-에-! 감았어요"
하고 대답하더랍니다
엄마는 속으로 '이 자슥이 머리 빨리도 감았네..." 하고 생각하셨는데
알고보니 그게 제가 잠꼬대 하면서 대신 대답했던 것이더군요 ㅠㅠㅠㅠㅠㅠ
왜 동생보고 물은거를 너가 대답하냐고 막 어이없어 하시더라구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한번은 전화 벨이 계속 울리는데
제가 잠결에 전화를 받았거든요???
"여...부..세여...?''
"여...부..세여...?''
아무리 말해도 전화벨이 계속 울리더라구요
' 아 무ㅓ야 왜이렇게 전화 안받아???;'
알고보니 제 손에 전화기는 없고 옆에 굴러다니던 인형을 들고
연신 외쳤나봅니다
그리고 대망의 최근 사건
제가 근로장학생을 신청했거든요~
순위가 낮아서 될지 안될지 아슬아슬한 터에 엄청 긴장됐었나봅니다.
그날도 여김없이 엄마가 깨우셨는데
제가 이러더랍니다.,,,,,,,,,,,,,,,,,,,,,,,,,,,,,,,,,
" 엄...어..엄마도....근로자...장학생...신청하..혔어여...?
" 엄...어..엄마도....근로자...장학생...신청하..혔어여...?
" 엄...어..엄마도....근로자...장학생...신청하..혔어여...?
,,,,,,,,,,,,,,,,,,,,?????
안 일어나서 화내시던 엄마도 어이없이 웃으시더군요 ㅎㅎ
엄마가 왜 근로장학생을 신청하겠습니까아....
저도 잠결에 말하면서 '이건 아닌데'...하면서 피식 웃었답니다.
무튼 365일중에 340일 이상이 저래요 ㅋㅋㅋ
잠꼬대 어록 만들어도 될듯 ㅎㅎ
톡커님들 잠버릇도 궁금하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