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진실을 알리는 시민 활동의 결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듯합니다.강원도는 보수색이 강해 조중동이 활개를 치고 있는데 그곳에서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활동을 하며 지국개설 요건인50명의 경향신문 구독자를 확보하고 고성에 경향지국을 개설해서 며칠 전 언론에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그렇다고 이분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느냐 ? 그것도 아닙니다.전국의 모든 진알시 활동하는 분들이 다 그렇듯 조중동이 모든 것의 원흉이기에 조중동을 뿌리를 뽑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일념으로 더위와 싸우고 찬바람과 싸워가며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행동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기사소개 링크 조선일보도 울고 갈 강원도의 힘!!! 이런분들이 강원도에서 버티고 있는 한 강원도에서의 조중동 폐간은 시간 문제 아니겠습니까?언론만 바꿔도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조중동에게 세뇌되어 한날당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강원도지만 이분들의 활동으로 강원도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것이 바로 진실을 알리는 시민들이 하는 일입니다. ★강원도 속초 진알시 이런 현수막 보셨나요 ?? *속초 진알시,사람사는 세상 속초 고성 양양 모임(http://cafe.daum.net/H-life)*2009년 11월 27일(금요일)오후 11시10분 ~ 오후 3시 20분*자원봉사참여 : 백두대간, 자욱한 안개*고성군 거진읍 총 100부(한겨레 100부) 4종 홍보물 강릉에서 진알시 자봉을 하고계신 자욱한 안개님이 속초를 방문하여 간만에 활동 사진을 통한 후기를 올립니다. 신문을 찾기위해 보급소를 방문하였는데 어이가 없게도 경향은 안오고 한겨레만 덩그러니 있었습니다.배달사고가 일어난것이였습니다. 결국 한겨레 100부만 삽지작업을 하고 오늘의 배포지역인 거진읍으로 달렸습니다.조용하고 작은 항구지만 겨울에는 명태축제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안개님까지 오셨는데 더 많이 배포를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자봉을 하다보면 듣는 소리중에 제일 마음아픈 말이(특히 음식점) "손님들이 찾기때문에 신문을 구독하긴 해야하는데 조중동과 같은 쓰레기만 들어오고 바른 언론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정론 신문이 안들어와서 구독자체를 할수 없다"는 말이였습니다.그중 고성군은 이렇다할 규모의 도시가 없기때문에 지국자체가 없습니다. 특히 경향신문은 분국조차도 없었습니다. 지역님들의 도움으로 지난 11월 24일 부터 드디어 고성군에 경향신문 분국이 탄생한 것입니다.50여부라는 작은 부수로 분국이 문을 열었지만 고성군 관내 구석 구석 침투해 있는 조중동을 몰아내기 위해서 지인들에게 권유를 하는것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캠페인과 분국 탄생을 알리고 구독자를 모집하는 현수막까지 많은곳에 게시를 하였습니다.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 그러나 사람의 정신을 갉아먹는 조중동으로 자연과는 달리 도시는 만신창이가 되어 있습니다.이제 자연뿐만이 아니라 도시도 정화작업을 시작합니다. 요즘 도루묵이 제철 입니다. 평년 조항보다는 조금은 낳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mb 정부가 말하는 시장경제가 좋아졌다는 허풍이 그대로 반영되듯 소비자들이 주머니를 열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턱없이 내려간다구 말씀을 하십니다.그런반면 유류나 경비는 배이상 올라 고생하는 보람이 전혀 없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mb 정부와 왜나라당 그리고 수구 세력들은 무엇을 근거로 경제가 좋아지고 있고 시장경제 지표가 올라간다구 말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가져가서 읽으시겠다고 받아가며 환한 웃을을 지어주신 분입니다. ㅋㅋ 자칭 자봉 지존이라고 말하는 친구인 자욱한 안개님이 한수 전수하겠다고 먼저 시작을 합니다. ㅎㅎ 진실을 알리기 위한 안개님의 발걸음은 당당하고 힘이 넘쳐 보입니다. 큭 제 지역인데 제가 안할수는 없겠죠?미용재료와 화장품을 판매하시는 곳인데 이곳 사장님 왈 '거진에도 한겨레가 들어와요?' 하고 물으시네요.순간 띵~~~왜냐구요? 한겨레는 오래전부터 들어오는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그러니 제가 당황하지 않을수가 있나요? ㅎㅎㅎ확인하고 다음 방문때 알려드리겠다고 인사를하고 나왔습니다. 출발하려는 시민에게도 드립니다. 자봉단의 특징은 안개님처럼 봉사하는 기간 내내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버스를 기다리시는 분들에게도 드립니다.이런분들과는 좀더 많은 대화를하게 됩니다. 병원과 은행 같이 많은 분들이 오고가는 곳은 보시고나서 꼭 비치를 해주시길 당부 드려야 겠죠 ^^* 대리점을 하시는 사장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한컷 찰칵...사진 찍는걸 허락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구독자로 변하실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분이랍니다. 문을 잘못들어가 주방으로 바로 직행한 안개님 ㅋㅋ 이곳도 담 배포때는 구독 신청을 해주실분 이랍니다.왜냐구요?이 분 역시 한겨레가 거진에 안들어 오는것으로 알고계신데 따님이 그러셨다더군요.한겨레, 경향 아니면 신문 보지 말라고 하셨다네요. ㅎㅎ 배달 사고로 한겨레만 배포를 하다보니 너무 일찍 끝이나서 바로 오기가 그랬는지 화진포 호수를 가자고 하더군요.기념 사진도 찍고 효율적으로 자봉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이야기등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오는 길에 거진항 뒷장이라고 불려지는 곳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이런 사진 왜 올리냐구요?자랑하려구? 약올릴려구? ㅎㅎ 아니라는거 아시죠?우리에게 들려오는 이야기들이 분통을 터지게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사진으로나마 조금이라도 스트레스가 풀리셨으면 하는 마음에 오염되지 않은 자연을 담아 보았습니다. 구름속에 가리원진 해이지만 사이 사이 세어나오는 빛이 시간이 지나면 온전하게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 보여주며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듯이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하나 하나 모여 친일 수구 세력들을 걷어 내는데밑거름이 된다면 다시 나와 세상을 환하게 비쳐줄 해처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어봅니다. 고성 지역분들의 요청으로 탄생된 경향신문 분국이지만 지역단체 분들이 나서주지 않았다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였습니다.또한, 진알시 자봉단이 없었다면 이런 변화는 요원했을지 모릅니다. 오늘도 한겨레와 미디어 오늘 구독자가 생겨났습니다.담 자봉때도 몇 부정도 늘어날듯 합니다.우리의 걸음이 다소 느리고 많은 변화를 빠르게 가져올수는 없을지라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반듯이 진리가 승리하는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살아갈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ㅡ 강원도 속초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알림 .소외된 이웃을 돕는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김장담그기 는 우리 민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링크를 참고 바랍니다.☞MB OUT~올겨울 가장추운날 조계사에 김장 5천포기담그다(사진) 바른언론을 도와주세요 !! 여러분이 후원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지금 많은 지역에 변화를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일회용관심이 아닌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 합니다.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 글을 잘 보고 댓글을 다세요 . 가만히 앉아있으면 입에 떡을 넣어주던가요 ? 53
이런 현수막 보신적 있나요 ??
강원도가 진실을 알리는 시민 활동의 결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듯합니다.
강원도는 보수색이 강해 조중동이 활개를 치고 있는데
그곳에서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활동을 하며 지국개설 요건인
50명의 경향신문 구독자를 확보하고 고성에 경향지국을 개설해서
며칠 전 언론에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이분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느냐 ? 그것도 아닙니다.
전국의 모든 진알시 활동하는 분들이 다 그렇듯
조중동이 모든 것의 원흉이기에 조중동을 뿌리를 뽑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일념으로 더위와 싸우고 찬바람과 싸워가며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행동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기사소개 링크 조선일보도 울고 갈 강원도의 힘!!!
이런분들이 강원도에서 버티고 있는 한 강원도에서의
조중동 폐간은 시간 문제 아니겠습니까?
언론만 바꿔도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
조중동에게 세뇌되어 한날당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강원도지만
이분들의 활동으로 강원도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것이 바로 진실을 알리는 시민들이 하는 일입니다.
★강원도 속초 진알시 이런 현수막 보셨나요 ??
*속초 진알시,사람사는 세상 속초 고성 양양 모임(http://cafe.daum.net/H-life)
*2009년 11월 27일(금요일)오후 11시10분 ~ 오후 3시 20분
*자원봉사참여 : 백두대간, 자욱한 안개
*고성군 거진읍 총 100부(한겨레 100부) 4종 홍보물
강릉에서 진알시 자봉을 하고계신 자욱한 안개님이
속초를 방문하여 간만에 활동 사진을 통한 후기를 올립니다.
신문을 찾기위해 보급소를 방문하였는데 어이가 없게도 경향은 안오고
한겨레만 덩그러니 있었습니다.배달사고가 일어난것이였습니다.
결국 한겨레 100부만 삽지작업을 하고 오늘의 배포지역인 거진읍으로 달렸습니다.
조용하고 작은 항구지만 겨울에는 명태축제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안개님까지 오셨는데 더 많이 배포를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자봉을 하다보면 듣는 소리중에 제일 마음아픈 말이(특히 음식점)
"손님들이 찾기때문에 신문을 구독하긴 해야하는데 조중동과 같은 쓰레기만 들어오고
바른 언론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정론 신문이 안들어와서 구독자체를 할수 없다"는
말이였습니다.그중 고성군은 이렇다할 규모의 도시가 없기
때문에 지국자체가 없습니다. 특히 경향신문은 분국조차도 없었습니다.
지역님들의 도움으로 지난 11월 24일 부터 드디어
고성군에 경향신문 분국이 탄생한 것입니다.
50여부라는 작은 부수로 분국이 문을 열었지만 고성군 관내 구석 구석 침투해 있는
조중동을 몰아내기 위해서 지인들에게 권유를 하는것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캠페인과
분국 탄생을 알리고 구독자를 모집하는 현수막까지 많은곳에 게시를 하였습니다.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 그러나 사람의 정신을 갉아먹는 조중동으로 자연과는 달리
도시는 만신창이가 되어 있습니다.이제 자연뿐만이 아니라 도시도 정화작업을 시작합니다.
요즘 도루묵이 제철 입니다.
평년 조항보다는 조금은 낳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mb 정부가 말하는 시장경제가
좋아졌다는 허풍이 그대로 반영되듯 소비자들이 주머니를 열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턱없이 내려간다구 말씀을 하십니다.그런반면 유류나 경비는 배이상 올라
고생하는 보람이 전혀 없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mb 정부와 왜나라당 그리고 수구 세력들은 무엇을 근거로
경제가 좋아지고 있고 시장경제 지표가 올라간다구 말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가져가서 읽으시겠다고 받아가며
환한 웃을을 지어주신 분입니다.
ㅋㅋ 자칭 자봉 지존이라고 말하는
친구인 자욱한 안개님이 한수 전수하겠다고 먼저 시작을 합니다. ㅎㅎ
진실을 알리기 위한 안개님의
발걸음은 당당하고 힘이 넘쳐 보입니다.
큭 제 지역인데 제가 안할수는 없겠죠?
미용재료와 화장품을 판매하시는 곳인데 이곳 사장님 왈
'거진에도 한겨레가 들어와요?' 하고 물으시네요.
순간 띵~~~왜냐구요? 한겨레는 오래전부터 들어오는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러니 제가 당황하지 않을수가 있나요? ㅎㅎㅎ
확인하고 다음 방문때 알려드리겠다고 인사를하고 나왔습니다.
출발하려는 시민에게도 드립니다.
자봉단의 특징은 안개님처럼
봉사하는 기간 내내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버스를 기다리시는 분들에게도 드립니다.
이런분들과는 좀더 많은 대화를하게 됩니다.
병원과 은행 같이 많은 분들이 오고가는 곳은
보시고나서 꼭 비치를 해주시길 당부 드려야 겠죠 ^^*
대리점을 하시는 사장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한컷 찰칵...
사진 찍는걸 허락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구독자로 변하실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분이랍니다.
문을 잘못들어가 주방으로 바로 직행한 안개님 ㅋㅋ
이곳도 담 배포때는 구독 신청을 해주실분 이랍니다.
왜냐구요?이 분 역시 한겨레가 거진에 안들어 오는것으로 알고계신데
따님이 그러셨다더군요.한겨레, 경향 아니면 신문 보지 말라고 하셨다네요. ㅎㅎ
배달 사고로 한겨레만 배포를 하다보니
너무 일찍 끝이나서 바로 오기가 그랬는지 화진포 호수를 가자고 하더군요.
기념 사진도 찍고 효율적으로 자봉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이야기등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오는 길에 거진항 뒷장이라고
불려지는 곳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이런 사진 왜 올리냐구요?
자랑하려구? 약올릴려구? ㅎㅎ 아니라는거 아시죠?
우리에게 들려오는 이야기들이 분통을 터지게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사진으로나마
조금이라도 스트레스가 풀리셨으면 하는 마음에 오염되지 않은 자연을 담아 보았습니다.
구름속에 가리원진 해이지만 사이 사이 세어나오는 빛이 시간이 지나면
온전하게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 보여주며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듯이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하나 하나 모여 친일 수구 세력들을 걷어 내는데
밑거름이 된다면 다시 나와 세상을 환하게 비쳐줄 해처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어봅니다.
고성 지역분들의 요청으로 탄생된
경향신문 분국이지만 지역단체 분들이 나서주지 않았다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였습니다.또한, 진알시 자봉단이 없었다면 이런 변화는 요원했을지 모릅니다.
오늘도 한겨레와 미디어 오늘 구독자가 생겨났습니다.
담 자봉때도 몇 부정도 늘어날듯 합니다.
우리의 걸음이 다소 느리고 많은 변화를 빠르게 가져올수는 없을지라도 ....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반듯이 진리가 승리하는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살아갈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ㅡ 강원도 속초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알림 .소외된 이웃을 돕는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김장담그기 는
우리 민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MB OUT~올겨울 가장추운날 조계사에 김장 5천포기담그다(사진)
바른언론을 도와주세요 !!
여러분이 후원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지금 많은 지역에 변화를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일회용관심이 아닌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 합니다.
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
글을 잘 보고 댓글을 다세요 .
가만히 앉아있으면 입에 떡을 넣어주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