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헌팅남의 똘끼...

곰탕재료푸우2009.12.09
조회1,860

이일은 이번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절대 재가 아니라고

미리 말씀드리는 바에여..ㅠㅠ

아 그리고 이 이야기는상상을 하면서 읽어야합니다^^

서론 길게 필요없이 이야기 시작할께요^^*

아마 그때가 7월 말정도 됐을겁니다. 전 그때 군인이었어요^^

나름 전역을 3개월앞둔 병장이였습니다.

휴가도 나왔고 한참 이쁜 여인네들이 옷을 가볍게 입을때라

한참 눈정화가 잘되고 있었죠. 그렇게 저는 친구들과 저녁에

홍익대학교에서 만나기로 한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럽을 사랑하는 1人;;

무튼 그날 친구들과 만나서 걸죽하게 술한잔하고 군대가 어쨋내 저쨋내

아직도 짬내난다 안난다 민간인같다 안같다 이야기보따리를 즐겁게 풀다가

보니 시간은 벌써 12시를넘어가 버린거죠..ㅠㅠ 차는 가져왔지만

이미 술은 만취~ 그래서 결국 차에다가 중요물건들은 다 놓고

저를 포함한 친구 2명 즉 3명이서 클럽으로 가서 놀다가 아침에 술깨면

그때가자 라고 의견을모았죠. 저흰 그렇게 하기로하고 물건을 차에두고

M2 라는 클럽쪽으로 걸어가고있었습니다.

한참 사람들이 북적북적 할 시간.. 역시 오늘도 이시간엔

늘씬한 엘프누님들과 스모키화장을 진하게하신 기쎄(?)보이는 누님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섹시한자태를 뽑내며 걸어다니시더군요. 그런데

재눈에 확 들어오는 여인내 2명이 있었습니다. 두분다 여성분은

키170cm 이상이였고 몸매또한 완벽에 가까운 S 라인을 뽐내며

한분은 쫙달라붙는 청스키니 또한분은 핫팬츠를 입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진하게 스모키화장도 하신상태라 얼굴은또 얼마나 작은지

재 시선을 확 사로잡았지요. 두여성분은 팔짱을끼고 웃으면서 걸어가고있는데

뒤에 만취하신 남4명중 1명이 여성 두분을 따라가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숙아! "

"혜연아!"

"미린아!"

"정현아!"

"야!!!!!!!!!!(확 소리를지르며)"

 

 

앞에 스펙있으신 여성두분은 눈길한번안주고 무시하고 가다가

야 라는 말에 확 뒤돌아서 눈으로 레이져를 쏘는겁니다..

저는순간 아! 완전섹시하다..이렇게 생각하다말고 야 라는소리에 남자를

처다보게되었습니다.

남자가 어떻해 했을까요?? 남잔 이렇게 행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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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과 양발을 땅바닥에 비비며,

쏘리쏘리쏘리쏘리~ (슈주안무지요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가 상상을 잘못하신분은 재미없을진 모르겟는데 ㅋㅋ

아마 오늘저녁 잠자기전에 다시한번 생각나실꺼에요^^

그때 그냥 나도모르게 웃게되면 꾸욱눌러주세요^_^ㅋㅋ

톡되면 싸이공개할께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