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저녁시간이 되면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는 많은 이들이 매일같이 둘러서서 서로다른 교회와 자선단체들이 번갈아가며 부르는 성탄캐롤송을 듣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비가 보슬보슬 내리긴 했지만 오늘 혹시나 해서 가보니 역시나 캐롤송이 은은하게 불리워지더군요. 특별히, 오늘은 ORBIS (http://www.orbis.org.uk ) 라는 이름의 자선단체가 순서를 맡아모금을 위한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할머니 중창단(?)의 캐롤로 이어지게 되었는데,모인 이들의 마음에 하늘로부터 흐르는 은혜의 단비가 내리는 듯 했답니다. 할머니들 예쁘게 찍어드리려 나름 노력했는데...야간 촬영의 한계를 절감하며...^^찍어드린 사진을 요청하셔서 보내드렸는데 ORBIS 홈피에 조만간 올려지지 않을까하는... 참...할머니 캐롤중창팀의 이름은...'Treblemakers' !!! http://twitter.com/ukjoseph / 제 트위터랍니다...ㅎㅎ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선 할머니들의 캐롤송이...
12월의 저녁시간이 되면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는 많은 이들이 매일같이 둘러서서
서로다른 교회와 자선단체들이 번갈아가며 부르는 성탄캐롤송을 듣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비가 보슬보슬 내리긴 했지만 오늘 혹시나 해서 가보니 역시나 캐롤송이 은은하게 불리워지더군요.
특별히, 오늘은 ORBIS (http://www.orbis.org.uk ) 라는 이름의 자선단체가 순서를 맡아
모금을 위한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할머니 중창단(?)의 캐롤로 이어지게 되었는데,
모인 이들의 마음에 하늘로부터 흐르는 은혜의 단비가 내리는 듯 했답니다.
할머니들 예쁘게 찍어드리려 나름 노력했는데...야간 촬영의 한계를 절감하며...^^
찍어드린 사진을 요청하셔서 보내드렸는데 ORBIS 홈피에 조만간 올려지지 않을까하는...
참...할머니 캐롤중창팀의 이름은...'Treblemakers' !!!
http://twitter.com/ukjoseph / 제 트위터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