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故장자연 성상납 양심 고백과 한겨레 기자의 프락치질

통일소망2009.12.09
조회2,320

한겨레 기자는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혹 공론화를 감추려는 자신의 비겁한 행동이 밝혀지자

한겨레 기자의 삽질을 밝혀낸 통일소망아이디를 이용금지를 시켰습니다.

계속 올려질 자료를 감당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언론은 신뢰성과 공정성이 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