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저는 변명이 아니라 짐심이다 사실 이라고 우기고남자친구는 그딴쓰레기 같은 변명이라고 하네요..여러분들은요??????? 남자친구가있는데 친구(남)네 집에서 잤어요..걔네 누나네 방에서요 정말 저 혼자서!그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운전을하면 경찰한테 걸릴것 같아서친구네 집에서 잠을 잤는데 친구 어머니도 계셨구 친구 누님은 이제 밖에서 따로사시는 중이라서 방이 비어있었는데 그 방에서 제가 잔거 구요 친구네 부모님도 아는 그런 친한사이예요. 저를 여자로 보지않는 그런 사이^^;원래 성격상 남자친구들이 더 많은 터라..역시 술도 남자친구들이랑 마셨구요 다~ 같이 친한사이 그래서 그날도남자3명에 저만 여자였구요~ 정말 다 친해요ㅜ ㅜ정말 술마시고 친구들하고 너무 취해서 운전할 수 가 없었어요(사정상 운전해야지 집에 갈 수 있거든요. 해외에 살아서..)그리고는 친구집에서 자고 아침에 퇴근하는 남자친구에게집에 데려달라고 부탁했어요.. 저의 말은 일단 정말로 미안했었죠..너무 미안했죠..그렇지만 너무 막무가네로"내가 걔네를 어떻게 믿냐.., 무슨일이 있었는지 내가 어떻게 아냐"그렇게 나오는데 저로써는 저를 못 믿는거 같아서 화가 났어요..저랑 제 친구들 서로 다 아는사이고 벌써 내가 괜찮았으면 만났을꺼다..근데 그런 사이도 아니구,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는데..정말 친구일 뿐인데.. 그리고 한번은 또 정말 힘들때 제가 많이 도와주던 후배가 있는데연락을 한동안 안하다고 오랜만에 만나자고해서 술을 같이 마셨어요저번에도 그런 일도 있고해서 허락도 받구 같이 마시다가남자친구한테는 집에간다고 했지만 결국에 후배집에가서 같이 영화를 봤네요술도 깰겸..그전에 남자친구가 집에 도착하면 전화 해달라고 했지만,저한테 전화가 너무 안오니까 (영화보고 있어서) 결국 못 참고 전화를 했는데요그 전화도 못받았습니다.. 뭐라 둘러대기 싫구 그래서..결국 거짓말하고 같이 영화보러간거 같아서ㅜㅜ그렇지만 맘이 불편해서 결국 집에 가는길에 전화를 해서 솔직히 말했는데.. 그 일로 인해서 헤어졌습니다..이런 일 또 생길꺼라고..너랑 얘기가 안통한다고하지만 제가 붙잡아서 다시 만났는데제가 많이 잘 못한건가요.. 왜 이런 일을 믿어주지 않는거죠..입장 바꿔생각해 보라면 정말 저도 열받았을 거지만..저라면 남자친구 말을 믿겠어요..정말 사랑한다면..믿어주지않는거 너무 힘드네요..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고그때 마침 그냥 술마시고 얘기하고 했던 친구들이 남자들이였을 뿐인데..왜 내 마음은 이해 안해주고..의심하고 못 믿어주고 화부터 내고 그럴까요.. 제가 잘못한거라면 반성하겠습니다!!!!!!!!!!!!!!!!!!!!!!지금 후회해요 싫어하는 짓 안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텐데 하고요..그냥 다른 남자분을의 의견이 듣고싶어요~ ─────────────────────────────────────────리플감사해염^^; 제가 잘못한 거 였군요..이미 지금은 생각이 짧은 저때문에 결국 안 좋게 헤어졌지만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저를 좋아해 준 남자친구 였는데 배신감으로 갚은거 같아서지금 너무 미안하고 그러네요..갚을길은 없겠죠??????한번더 기회준다면 잘하고 싶은데..후회해 봤자 소용없으니까 잊으려구요..다시한번 리플들 감사해염~ 그런데요 마지막으로 통화하면서 너한테 미련도 없다면서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했는데..갑자기 너무 360도 변한태도가 적응이 안되서..자꾸 일부러 그런거 일 수도 있다고 생각되요..혼자 착각인거죠.. 정말 다시 만나고 싶어요..반성도하고 잘못한것도 뉘우칠겸..잘 해 보고싶어요!정말 남자분들이 한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해 줄땐 그 사랑 받는 사람도 느끼는거같아요..그 사랑 받기만해서 다시 주고싶은데.. 정말 제가 싫은 거겠죠? 다시 연락하면 뭐라고 하겠죠?으악..왕 소심이당 원래 이러지 않는데ㅜㅜ
저 어디까지가 변명인가요?
지금 상황이 저는 변명이 아니라 짐심이다 사실 이라고 우기고
남자친구는 그딴쓰레기 같은 변명이라고 하네요..여러분들은요???????
남자친구가있는데 친구(남)네 집에서 잤어요..걔네 누나네 방에서요 정말 저 혼자서!
그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운전을하면 경찰한테 걸릴것 같아서
친구네 집에서 잠을 잤는데 친구 어머니도 계셨구 친구 누님은 이제 밖에서 따로
사시는 중이라서 방이 비어있었는데 그 방에서 제가 잔거 구요
친구네 부모님도 아는 그런 친한사이예요. 저를 여자로 보지않는 그런 사이^^;
원래 성격상 남자친구들이 더 많은 터라..
역시 술도 남자친구들이랑 마셨구요 다~ 같이 친한사이 그래서 그날도
남자3명에 저만 여자였구요~ 정말 다 친해요ㅜ ㅜ
정말 술마시고 친구들하고 너무 취해서 운전할 수 가 없었어요
(사정상 운전해야지 집에 갈 수 있거든요. 해외에 살아서..)
그리고는 친구집에서 자고 아침에 퇴근하는 남자친구에게
집에 데려달라고 부탁했어요..
저의 말은 일단 정말로 미안했었죠..너무 미안했죠..그렇지만 너무 막무가네로
"내가 걔네를 어떻게 믿냐.., 무슨일이 있었는지 내가 어떻게 아냐"
그렇게 나오는데 저로써는 저를 못 믿는거 같아서 화가 났어요..
저랑 제 친구들 서로 다 아는사이고 벌써 내가 괜찮았으면 만났을꺼다..
근데 그런 사이도 아니구,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는데..정말 친구일 뿐인데..
그리고 한번은 또 정말 힘들때 제가 많이 도와주던 후배가 있는데
연락을 한동안 안하다고 오랜만에 만나자고해서 술을 같이 마셨어요
저번에도 그런 일도 있고해서 허락도 받구 같이 마시다가
남자친구한테는 집에간다고 했지만 결국에 후배집에가서 같이 영화를 봤네요
술도 깰겸..
그전에 남자친구가 집에 도착하면 전화 해달라고 했지만,
저한테 전화가 너무 안오니까 (영화보고 있어서) 결국 못 참고 전화를 했는데요
그 전화도 못받았습니다.. 뭐라 둘러대기 싫구 그래서..
결국 거짓말하고 같이 영화보러간거 같아서ㅜㅜ
그렇지만 맘이 불편해서 결국 집에 가는길에 전화를 해서 솔직히 말했는데..
그 일로 인해서 헤어졌습니다..
이런 일 또 생길꺼라고..너랑 얘기가 안통한다고
하지만 제가 붙잡아서 다시 만났는데
제가 많이 잘 못한건가요..
왜 이런 일을 믿어주지 않는거죠..
입장 바꿔생각해 보라면 정말 저도 열받았을 거지만..
저라면 남자친구 말을 믿겠어요..정말 사랑한다면..
믿어주지않는거 너무 힘드네요..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고
그때 마침 그냥 술마시고 얘기하고 했던 친구들이 남자들이였을 뿐인데..
왜 내 마음은 이해 안해주고..
의심하고 못 믿어주고 화부터 내고 그럴까요..
제가 잘못한거라면 반성하겠습니다!!!!!!!!!!!!!!!!!!!!!!
지금 후회해요 싫어하는 짓 안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텐데 하고요..
그냥 다른 남자분을의 의견이 듣고싶어요~
─────────────────────────────────────────
리플감사해염^^; 제가 잘못한 거 였군요..
이미 지금은 생각이 짧은 저때문에 결국 안 좋게 헤어졌지만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저를 좋아해 준 남자친구 였는데 배신감으로 갚은거 같아서
지금 너무 미안하고 그러네요..갚을길은 없겠죠??????
한번더 기회준다면 잘하고 싶은데..후회해 봤자 소용없으니까 잊으려구요..
다시한번 리플들 감사해염~
그런데요 마지막으로 통화하면서 너한테 미련도 없다면서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갑자기 너무 360도 변한태도가 적응이 안되서..
자꾸 일부러 그런거 일 수도 있다고 생각되요..혼자 착각인거죠..
정말 다시 만나고 싶어요..반성도하고 잘못한것도 뉘우칠겸..잘 해 보고싶어요!
정말 남자분들이 한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해 줄땐 그 사랑 받는 사람도 느끼는거
같아요..그 사랑 받기만해서 다시 주고싶은데..
정말 제가 싫은 거겠죠? 다시 연락하면 뭐라고 하겠죠?
으악..왕 소심이당 원래 이러지 않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