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0대 2

에바다2009.12.09
조회561

제가 네이트톡톡판에 온지가 꾀됬네요?

 

그 동안 올려 놓았던 글을 찾아 봤습니다

알게 모르게 뭔말을 그렇게 써놨는지

되게 심심했나 봅니다

 

그래서 이제는 재탕을 하기로 했죠

세번째 올려 놓은 글의 제목이 "나는 40대" 더라구요

 

원래 온라인 이라는 곳이 니것 내것없이

짬뽕해서 사용하는 곳이라지만  솔직히 자기 것은 자기가 청소도 하고

문제점은 해결을 해야 40라고 말할 수 있겠죠

 

네이트통이라는 곳은 아예 남의 것을 중간에서 마음대로 나누어 주면서

인심을 쓰고 난리가 아니더군요

 

문제는 특별히 공유하고 싶은 공간과 개인의 블러그가 글쓰기 하는 곳은

터치좀 안했으면 좋겠는데  어떤 놈인지 년이 온라인글쓰기법을

만들어 놨는지 어떻허던 백성과 고객들을 이용하기 좋게끔 되 있지

않나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노릇가지 하려고 하는 특정 집단들이

있을 정도이니  정치권에서는 제발  강한자들보다 약한자들을 위하여

법좀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40대

30대를 우찌게 하다보니 40대 금방 되더니

또 어찌게 하다보니 40대 중반을 넘어 버렸습니다

 

나이만 먹어 간다고 무시를 하는지

쌩판 모르는 닉네임에 아이디를 가진 자들이

괜히 아는체 잘난척이나 하고

 

각종 판을 깔아 놓고

끌어 들이려는 여러모양 타짜의 설계자들이 사회의 사방 팔방에서

온오프를 드나 들면서 쌩쇼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은

40대 들어서 더욱더 자주 만나고

 

어떤 부부들은 그런다고 합디다

 30대에는  섹스를 거부하는 마누라 때문에 속끓고  

40대에는  달려드는 마누라때문에  서로 바람나고

이래 저래 개판 오분전 만들어진 가정 꾸려 가기 위해

온 몸과 마음은 상처투성이라고

 

너무 많이 가진 것에 베짱이 되어 된장냄새 풍기고

너무 없지만 내일의 희망을 위해 씨를 뿌리고

 

30이던 40이던 50이던

그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상다리 두드리며 노는 것보다

살짝 아주 살~~~짝 이라도 보이지 않는 그 시간을 위하여 

투자를 하는 것도 40라면 괞찮을 것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