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3살 여자입니다 ^^제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의 친구가 겪은 이야기인데 웃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들을 때는 재밌었는데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 최대한 들은 그대로 쓰도록 할게요 ㅋㅋㅋ친구의 친구라고 하면 너무 기니깐 그냥 세경이라고 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 세경이가 지하철을 탔는데 딱 하나 비어있는 자리가 눈에 들어오더랍니다!그래서 빛의 속도로 달려가 엉덩이를 막 대려고 하는 순간빈자리를 사이에 두고 앉아있는 아저씨 두명이 약주를 하셨는지 대화를 시작하더랍니다........세경이는 거기 앉으면 본인이 뻘쭘해질거라 예상, 그냥 앉기를 포기하고 주위에 섰답니다 ㅋㅋㅋㅋㅋ 술기운에 기분이 좋은 아저씨 두명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별 것도 아닌거에 한 아저씨가 흥분하시면서 두 분의 언성은 높아져만 갔더랍니다! 쌍욕도 오가고 ㄷㄷㄷ그 과정에서 한 아저씨가 손에 있던 검은 봉지를 내팽겨쳤답니다.......지하철 하면 대구 참사도 있었고 해서 세경이와 승객들은 하나같이 긴장된 채 내팽개쳐진 검은 봉지를 바라보았답니다............... 그런데 검은 봉지 속 그건 다름 아닌 물고기였답니다.......그것도 파닥파닥 살아있는 물고기 ㄷㄷㄷ 어찌나 힘이 센지 계속 파닥 거렸다네요!이 황당한 상황에 승객들은 모두 웃음이 터졌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하철 안에서 파닥거리는 물고기라......................세상 살다보니 별 일이 다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 떨어진 검은 봉지의 정체는..................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3살 여자입니다 ^^
제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의 친구가 겪은 이야기인데 웃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들을 때는 재밌었는데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 최대한 들은 그대로 쓰도록 할게요 ㅋㅋㅋ
친구의 친구라고 하면 너무 기니깐 그냥 세경이라고 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
세경이가 지하철을 탔는데 딱 하나 비어있는 자리가 눈에 들어오더랍니다!
그래서 빛의 속도로 달려가 엉덩이를 막 대려고 하는 순간
빈자리를 사이에 두고 앉아있는 아저씨 두명이 약주를 하셨는지
대화를 시작하더랍니다........
세경이는 거기 앉으면 본인이 뻘쭘해질거라 예상,
그냥 앉기를 포기하고 주위에 섰답니다 ㅋㅋㅋㅋㅋ
술기운에 기분이 좋은 아저씨 두명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
그런데 갑자기 별 것도 아닌거에 한 아저씨가 흥분하시면서
두 분의 언성은 높아져만 갔더랍니다! 쌍욕도 오가고 ㄷㄷㄷ
그 과정에서 한 아저씨가 손에 있던 검은 봉지를 내팽겨쳤답니다.......
지하철 하면 대구 참사도 있었고 해서 세경이와 승객들은 하나같이 긴장된 채
내팽개쳐진 검은 봉지를 바라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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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검은 봉지 속 그건 다름 아닌 물고기였답니다.......
그것도 파닥파닥 살아있는 물고기 ㄷㄷㄷ 어찌나 힘이 센지 계속 파닥 거렸다네요!
이 황당한 상황에 승객들은 모두 웃음이 터졌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안에서 파닥거리는 물고기라......................
세상 살다보니 별 일이 다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