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hat'의 상징적인 존재~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이가 있을까... 70년대, 깁슨레스폴의 상징적인 존재가 '지미페이지'였다면, 90년대를 잇는 이는 '슬래쉬'로 ~ 뒤를 이을 마땅한 간지포스를 지닌 이는 아무래도현재까지는 보이질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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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hat'의 상징적인 존재~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이가 있을까...
70년대, 깁슨레스폴의 상징적인 존재가 '지미페이지'였다면,
90년대를 잇는 이는 '슬래쉬'로 ~
뒤를 이을 마땅한 간지포스를 지닌 이는 아무래도
현재까지는 보이질 않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