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가끔 만나서 놀고 컴터로 오빠랑 얘기하면서 놀고 내가 좋아하는 쇼핑도 하고..모든걸 하기에는 조금씩 시간을 줄일 수 밖에 없어..오빠가 있는 이상
정말 보여줄수 있다면 보여주고싶다..
내머리속 내 마음 반으로 딱 잘라서..
너를 향한 내마음이 얼마나 되는지..
보여주고싶다구..!!!
정말, 미치고 답답해.
이렇게 사랑하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나도 정말 답답해.
한참 자유를맛볼 20살의 어린나이.
나도 20살때 19금출입금지.. 문을 넘어서 대학교라는곳을 왔을때..
정말, 그해방감에.. 미칠것같은 해방감에,
해보고싶은것들 그동안 못해왔던 수없이 많은것들..
다해보고 느껴보고 해봤어, 매일 동기들하고 술먹고 과방에서
과 깃발 덮고 자는일은 수도없이 많이..
무서운 선배의 집합무시하고 친구들하고 놀러다니기,
친구들한테 나쁜놈 여자친구 생기더니 사람변했냐?
니가 이제 우리를 이렇게 버려버리는구나~?
소리들으면서 여자친구도 사귀어보고,
피시방가서 매일 라면에 쩌든다배냄새 풍기며 밤새게임도하고,
12345678에다가 야간수업까지 들으면서 주2일수업까지하고,
정말 해보고 싶은거 원없이 다해봤어.
지금생각해보면 그러는게 당연해, 그리고 잊지못할 추억들이야.
나도 그런 잊지 못할 추억 아직 많이 만들어 보지 못한 것 같아. 나도 만들어 보고 싶어 그러다 보면 어쩌면 오빠한테는 소홀하게 될 수도 있겠지..
그리고, 난 널 구속하고싶지않아,
왜냐면 나도 너와같은 시기를 겪었기때문에. 널 누구보다 잘알아
말은 그렇게 하지만 아니? 오빠가 하는 말, 행동은 별로 그래보이지 않아
내가 자유롭게 뭘 하고 싶으면 오빠 얼굴에 오빠 기분 딱 드러나있어
웃어도 억지로 웃는거... 마음에 안드는데 드는척 하는거 다 알어
너의 오랜 친구들보다 지금의 너를 난 잘알수있어,
왜냐면 너의친구들은 겪지 못했지만.. 난 미리 겪어봤으니까,
다 좋아.. 이렇게 20살의 바쁜나날을 보내는건.. 정말 정상이야.
하지만 지금 넌 혼자가 아니잖아, 내가 니옆에 있잖아..
난 남자친구가 있어도 없어도 항상 내가 하던데로 해왔어... 남자친구 있다고 남자친구에게만 올인하는거 싫어. 남자친구도 중요하지만 나에겐 친구도 정말 중요해 . 난 사랑과 우정을 택하라면 정말 사랑한다고 해도 우정을 택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것처럼 친구는..정말 중요해
**사는 **대학교 *****과**학번 *** 이 옆에는
*** 이라는 남자친구가 있잖아!?
난 도대체 너한테 어떤사람이니?
응?? 정말궁금해,
매일 저녁시간에 의무적으로 밥먹고 학교에서 만나면 인사하고
시간남을땐 만나서 영화나보고 차나마시고 밥이나 먹는 오빠?
오빠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런 오빠밖에 되지 않아. 의무적으로 밥먹는다고?
난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밥 먹고 싶어서 밥 먹자고 한거였어.
그럼....우리가 밥먹고 영화보고 차마시고 하는거면 연인들이 하는거 아닌가?
그럼 뭘 해야 하는데?
궁금하다, 정말.. 난 너한테 어떤 남자인가..
네가 말했지, 난 생각이 너무 많은것 같다고,
그게 무슨생각인지 알아?
니 생각
온통 네생각
어떻게 해주면 이아이가 날 좀더 바라보게 만들까,?
어떤걸 해주면 좋아할까..?
나중에 어떤걸 선물해줄까?
분위기 좋은곳으로 어딜 데려갈까?
뭘 먹을까?
공부 열심히 해서 만약.. 나중에 ** 행복하게 해줘야지,
다른사람들보다 전혀 모자라고 아쉬움없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하면 이사람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까...
온통 내꿈까지도 너랑 관련 지어생각하고있는데..
넌 내맘몰라.. 절대 몰라.. 죽을때까지도 모를거야,
내가 매력이없나..
내가 못나서 그런걸까,
나보다 좋은 사람이 생겼을까..
난 그냥 수없이 많은 이사람의 인생중 그냥 지나가는 사람중 하나일까,
그래, 나도 사람이고 나보다 더 좋은 사람있을지도 모르고,
잘난 사람 많겠지.
하지만, 이세상 누구를 내앞에 데려다 놓더라도 정말 내가
널 미칠듯이 좋아하고.. 미칠듯이 사랑하는 마음은.
절대 지지않아,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않아!!!
넌, 나한테 산소같은 존재니까..
너없으면 나죽어.
10월달 처음 너를 만났을때, 깊은 후두모자를 뒤집어 쓰고있어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때 처음 너를 마주했을때,
그냥.. 평생을 살다가 머릿속이 확- 하고 열렸다고 해야할까..
아, 이사람이다. 그동안 찾던 사람이다 이사람이다.
절대 놓치지말자. 무슨수를써서라도 내사람으로 만들자,
만난지 1주일만에 고백했어,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더 참으면 미쳐버릴것 같아서..
널 너무 좋아하고 눈앞에 보이는 널 그냥 보기만 할 수없어서,
너한테 고백했어..
그리곤 네가 허락했어. 결정했어..
내가 말했지.. 처음에 오빠가 고백했을 때 난 오빠 좋아하지 않았다고.
친구들한테 물어봐 열이면 열 다 내 이상형이 어떤지 잘 알꺼야. 그리고 난 첫만남에서 내가 호감 갖지 않으면.. 고백해도 만나지 않아.. 하지만 오빠 고백 받아들인건.. 오빠는 진심이 느껴졌어.. 점점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에 고백 받아 들인거였어... 사실 고백 받아들이고서 후회도 했어. 내가 잘 받아들인건가 난 아직 마음 없는데 괜한 행동을 한건 아닌가 하고. 지금은 아니지만.
어떤 선택을하든지 책임 뒤따르잖아.. 사랑에는 책임이있단말야!
난 내 모든걸 버리고 너를 책임직겠다는 선택 ,
넌 어떤 선택을 했니..?
네가 그때 거절했어도 난 미친듯이 따라다니면서 너에게 수백번
수천번 구애했을거야.
어렸을때장난처럼 쉽게 끝내 버릴 사랑이라면 시작도 않했을거야,
지금의 난, 너한테 중독되어있어,
*** 중독- ***에게 푹빠져 일상생활중 항상 머리속에
생각나며, 항상 옆에서 함께 하고 싶 은 중독을 말한다.
난 *** 중독이야. 태어나서 처음이야, 내목숨을 바쳐서라도
네가 행복하다면, 난 죽으면서도 미소지으면서 죽을 수있는 그런..중독.
네 남자친구, 불쌍하지않니..?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렇게 사랑하는데..
어쩜 이렇게 몰라주니,
친구가 그렇게중요하니..?
집에서 안락하게 하루 더쉬는게 그렇게 중요하니?
항상 말하지.. 희생없는 사랑은 없다고,
신은 공평해 둘다 가질수 없게 만드셨어,
이걸 택하면 저것은 택할수없어.
하지만 노력이라는 선물을 주셨어,
이걸 택하면 저것은 다는 가질수 없지만 어느정도는 가질수 있어,
난 너를위해 나의 모든것을 다 버릴수 있어.
넌 날 위해 어느것을 버릴 수 있니?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공간을 위해 나를 버렸니?
고통없는 사랑이 과연 정말 진정 사랑일까..
네가 느끼는 편안함과 안락이 주는 편안함때문에
난 슬펐어 항상 슬펐어..
정말 한번이라도 날위해 너의것을 버려봤니?
말은 안했어도 오빠랑 밥 먹고 만나서 놀려고 선배들 친구들한테 별애별 거짓말 하고 그랫어.오빠한텐 그걸 다 말 안한것 뿐이지.
네가 행복함을 느끼고 편함과 안락을 느낄때, 나도 행복도
너무 기뻐 네가 잘지내고 있다는ㄴ것에 항상 신께 감사하고
고마워,
하지만,지금까지 단한번만이라도 난 지금까지 너한테 그런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구차하지만 이야기하나 꺼내볼까?
늦은밤, 습관적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다가, 춥고 배고프다는말에,
아.. 내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추위와 배고픔을 느끼는구나,
그작은손에 따뜻한 커피캔이라도 하나 쥐어주고싶다..
뭐라도 하나 먹이고싶다.. 이런생각이 들면,
'많이 배고프니? 지금괜찮으면 정말 편하게밑으로 잠시 내려올래..?'
라고 말하면 넌 항상, '귀찮아 옷다갈아입고 편하게있어 싫어..'
라고 말하지..
너의 그 귀찮은 마음이 나의 사랑을 비참하게 밟아 버렸어.
단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그러고 싶었어.
정말 귀찮고 힘들겠지.. 하지만.. 늦은밤 네얼굴 하나보고
네손에 따뜻한 캔음료수병 하나 쥐어주고 싶은 내마음은..
그렇게 밟혀왔어.
내가 그렇게 오빠가 항상 간절하게 말해도 싫다고 그렇게 말하면 아 얘가 정말 싫어하는구나도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밤에 먹는거 안좋아하는거 알면서 오빠가 내려오라고 그러면 내 기분은 어떨까.
정말 네가 좋은데.. 너무 좋은데..
좋아서 죽어버릴것 같은데..
제발.. 부탁할게.. 제발..
나좀 바라봐줘,
쉽게 버릴 사랑이라면 시작도 하지않았어..
지금 이순간에서도 절대 널 버릴수 없어 죽어도 포기못해,
난 *** 중독자거든,
이 중독 죽을때까지 못풀것 같거든,
생각도 해보지 않았어,
쉽게 마음먹었으면 이렇게 마음아파 하지도 않았어,
이러게 힘들어 하지도 않았어,
너랑 잘해보고싶어.. 정말 잘해보고싶어..
매일밤은 아니지만 가끔 자기전에 기도해,
너무 피곤해 침대에 쓰러져서 잠들지 않는날에는 꼭 기도해,
지금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저의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하고
저를 힘들게 할지라도, 제가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지않게 해주시고
언제나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이사람을 바라봐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항상 이이를 사랑하고 이해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저에게 지혜와 슬기를 주세요, 돈과 명예는 필요없어요,
제가 사랑하는 이사람을 아껴주고 이해할수 있는 현명한 지혜와
참을성있는 슬기와 인내심을.. 저에게 주세요.
신께 약속하고 정말 이사랑을 사랑해요, 혹시 이사람이 죽을병이
걸린다면, 이 세상에서 딱 하나 저의 몸으로 이사람을 살릴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제발 부디 저를 죽이시고 이사람을 살려주세요.
난 이사람 대신 죽어도 행복하니까요..
이세상에서 정말 죽어도 좋을 만큼 사랑하니까요...
지금 힘들어도 잘해보고 싶어요, 정말 잘해보고 싶어요..
노력해서 잘해보고싶어요, 쉽지않은 사랑 정말 잘해보고싶어요..
맞춰가고 싶어요, 맞춰주고싶어요.
하지만 정말 이해할수 없는 일도 많아요..
그래도 꿋꿋이 참고 견뎌 낼게요..
언젠가 알아주겠죠, 내가이렇게 자기 사랑하는걸..
정말 알아주겠죠..?
저한테 이사람을 알게해주신 하느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긴글.. 다 쓰고나니 내눈에서 눈물이나,
왜 눈물이 나올까..?
내가 정말 너 많이 좋아하는데..
너무 많이 사랑해서 눈물이 나오는거니??
더욱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힘들고 눈물도 많다는데,
그게 맞는것 같아..
내가 **이를 싫어한다면, 그냥 쉽게 생각했다면,
혼자 마음아파하면서 이런건 절대 말하지도 않았을거야,
평범한 사랑은.. 재미없어, 우리..한번 변해보지 않을래..?
사랑이, 정말 쉬운게 아닌건 이제 조금은 알겠니?
니가 뭐래도 난 널 사랑해,
마냥 귀엽고 어떤걸 하든지 사랑스러운 너..
처음과같이,
이제와항상 영원히..
사랑해..
이 글 읽고 참........뭐라 해야할지
오빠는 내가 항상 내 멋대로 내 생각만 한다고 하지만
내가 이 글을 읽고서는 오빠 멋대로 생각하고 오빠가 원하는거 다 들어주길
바라는거야. 똑같은거야 뭐라할 거 없이.
오빠 좋아..참 좋아.. 하지만 가끔 공부하고 있을 때 오빠가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하면...룸메 공부하는데 내가 떠드는게 미안하고 ... 어떻게 해야할지
오빤 기억 할지 모르겠는데 오빠가 나한테 고백하고 다리 걸어오면서
"오빠가 아는 지금 저랑 저 많이 달라요 " 이랬어 근데 오빠는 오빠도 다르다면서 괜찮다고 알아간다고 했지.?
오빠가 날 처음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나는
애교도 없고 남자친구가 있더라도.... 우선 내가 생각해서 하고 싶은거 옳은 거는 해야 해, 좋지 않은 거지만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는건 더더욱 싫어.
그리고 오빠 친구들이 같이 밥 먹을 사람 없다고 같이 밥 먹자고 하면 왜 거절해? 그냥 먹어. 나랑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맨날 같이 먹을 수 있잖아 . 같이 먹어 그렇게 친구가 말하면 .. 여자친구 생겨서 변했다는 소리 듣지말고.
나 오빠 사귀고 나서 동기모임. 과모임 간거 기억에도 없어 . 다 빠졌어
오빠가 사귀고서 짧ㄱㅔ 사귈꺼면 왜 사귀냐고 했지?
나도 그건 오빠생각이랑 같아. 하지만. 사귀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난 오빠랑 사귀면서..아 내가 이렇게 기분 상해가면서까지 사겨야 하나 라는 생각도 해보ㅏ써 이건 말 안하려다가 말하는거야. 그만큼 내가 정말 이런 생각 까지 할 정도였구나 라고도 생각해 봐줬으면 좋겠어.. 사랑 어렵지
차라리 솔로가 편하지. 나만 생각하면 되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 되고. 가끔은 혼자일 때가 그리워. 하지만 지금 오빠가 있잖아. 나도 오빠 생각해. 오빠가 말한거 기억해 뒀다가 해줄 수 있을 때 해주고 .. 오빠 노력만 생각하지마.
그리고 오빤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누가 나 하는거 행동하는 거에 간섭하고 귀찮게 하는거 싫어. 오빠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가끔은 내가 오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 내가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해야하나..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생각도 하지만 오빠도 노력 많이 하고 있는거 알아. 고마워 하고 있어 항상!
대한민국 오빠들에게 바칩니다.
사랑해..♡
사랑한단 말이야..!!
그런데.. 그런데..
왜 내마음을 몰라주는거냐구...!!
오빠 마음 몰라주는거 아냐, 충분히 알어. 충분히...
사랑하는데...
이말밖에 모르는데..
정말 사랑하는데..
넌 너무바빠..
넌 너무 욕심쟁이야...
공부 해야할 게 있는데, 어떻게.. 어떻게 들을 지 모르겠지만 내가 지금
내 수업 따라가기엔 정말 벅차.. 하루종일 공부해도 따라갈까 인데
오빠랑 가끔 만나서 놀고 컴터로 오빠랑 얘기하면서 놀고 내가 좋아하는 쇼핑도 하고..모든걸 하기에는 조금씩 시간을 줄일 수 밖에 없어..오빠가 있는 이상
정말 보여줄수 있다면 보여주고싶다..
내머리속 내 마음 반으로 딱 잘라서..
너를 향한 내마음이 얼마나 되는지..
보여주고싶다구..!!!
정말, 미치고 답답해.
이렇게 사랑하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나도 정말 답답해.
한참 자유를맛볼 20살의 어린나이.
나도 20살때 19금출입금지.. 문을 넘어서 대학교라는곳을 왔을때..
정말, 그해방감에.. 미칠것같은 해방감에,
해보고싶은것들 그동안 못해왔던 수없이 많은것들..
다해보고 느껴보고 해봤어, 매일 동기들하고 술먹고 과방에서
과 깃발 덮고 자는일은 수도없이 많이..
무서운 선배의 집합무시하고 친구들하고 놀러다니기,
친구들한테 나쁜놈 여자친구 생기더니 사람변했냐?
니가 이제 우리를 이렇게 버려버리는구나~?
소리들으면서 여자친구도 사귀어보고,
피시방가서 매일 라면에 쩌든다배냄새 풍기며 밤새게임도하고,
12345678에다가 야간수업까지 들으면서 주2일수업까지하고,
정말 해보고 싶은거 원없이 다해봤어.
지금생각해보면 그러는게 당연해, 그리고 잊지못할 추억들이야.
나도 그런 잊지 못할 추억 아직 많이 만들어 보지 못한 것 같아. 나도 만들어 보고 싶어 그러다 보면 어쩌면 오빠한테는 소홀하게 될 수도 있겠지..
그리고, 난 널 구속하고싶지않아,
왜냐면 나도 너와같은 시기를 겪었기때문에. 널 누구보다 잘알아
말은 그렇게 하지만 아니? 오빠가 하는 말, 행동은 별로 그래보이지 않아
내가 자유롭게 뭘 하고 싶으면 오빠 얼굴에 오빠 기분 딱 드러나있어
웃어도 억지로 웃는거... 마음에 안드는데 드는척 하는거 다 알어
너의 오랜 친구들보다 지금의 너를 난 잘알수있어,
왜냐면 너의친구들은 겪지 못했지만.. 난 미리 겪어봤으니까,
다 좋아.. 이렇게 20살의 바쁜나날을 보내는건.. 정말 정상이야.
하지만 지금 넌 혼자가 아니잖아, 내가 니옆에 있잖아..
난 남자친구가 있어도 없어도 항상 내가 하던데로 해왔어... 남자친구 있다고 남자친구에게만 올인하는거 싫어. 남자친구도 중요하지만 나에겐 친구도 정말 중요해 . 난 사랑과 우정을 택하라면 정말 사랑한다고 해도 우정을 택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것처럼 친구는..정말 중요해
**사는 **대학교 *****과**학번 *** 이 옆에는
*** 이라는 남자친구가 있잖아!?
난 도대체 너한테 어떤사람이니?
응?? 정말궁금해,
매일 저녁시간에 의무적으로 밥먹고 학교에서 만나면 인사하고
시간남을땐 만나서 영화나보고 차나마시고 밥이나 먹는 오빠?
오빠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런 오빠밖에 되지 않아. 의무적으로 밥먹는다고?
난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밥 먹고 싶어서 밥 먹자고 한거였어.
그럼....우리가 밥먹고 영화보고 차마시고 하는거면 연인들이 하는거 아닌가?
그럼 뭘 해야 하는데?
궁금하다, 정말.. 난 너한테 어떤 남자인가..
네가 말했지, 난 생각이 너무 많은것 같다고,
그게 무슨생각인지 알아?
니 생각
온통 네생각
어떻게 해주면 이아이가 날 좀더 바라보게 만들까,?
어떤걸 해주면 좋아할까..?
나중에 어떤걸 선물해줄까?
분위기 좋은곳으로 어딜 데려갈까?
뭘 먹을까?
공부 열심히 해서 만약.. 나중에 ** 행복하게 해줘야지,
다른사람들보다 전혀 모자라고 아쉬움없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하면 이사람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까...
온통 내꿈까지도 너랑 관련 지어생각하고있는데..
넌 내맘몰라.. 절대 몰라.. 죽을때까지도 모를거야,
내가 매력이없나..
내가 못나서 그런걸까,
나보다 좋은 사람이 생겼을까..
난 그냥 수없이 많은 이사람의 인생중 그냥 지나가는 사람중 하나일까,
그래, 나도 사람이고 나보다 더 좋은 사람있을지도 모르고,
잘난 사람 많겠지.
하지만, 이세상 누구를 내앞에 데려다 놓더라도 정말 내가
널 미칠듯이 좋아하고.. 미칠듯이 사랑하는 마음은.
절대 지지않아,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않아!!!
넌, 나한테 산소같은 존재니까..
너없으면 나죽어.
10월달 처음 너를 만났을때, 깊은 후두모자를 뒤집어 쓰고있어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때 처음 너를 마주했을때,
그냥.. 평생을 살다가 머릿속이 확- 하고 열렸다고 해야할까..
아, 이사람이다. 그동안 찾던 사람이다 이사람이다.
절대 놓치지말자. 무슨수를써서라도 내사람으로 만들자,
만난지 1주일만에 고백했어,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더 참으면 미쳐버릴것 같아서..
널 너무 좋아하고 눈앞에 보이는 널 그냥 보기만 할 수없어서,
너한테 고백했어..
그리곤 네가 허락했어. 결정했어..
내가 말했지.. 처음에 오빠가 고백했을 때 난 오빠 좋아하지 않았다고.
친구들한테 물어봐 열이면 열 다 내 이상형이 어떤지 잘 알꺼야. 그리고 난 첫만남에서 내가 호감 갖지 않으면.. 고백해도 만나지 않아.. 하지만 오빠 고백 받아들인건.. 오빠는 진심이 느껴졌어.. 점점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에 고백 받아 들인거였어... 사실 고백 받아들이고서 후회도 했어. 내가 잘 받아들인건가 난 아직 마음 없는데 괜한 행동을 한건 아닌가 하고. 지금은 아니지만.
어떤 선택을하든지 책임 뒤따르잖아.. 사랑에는 책임이있단말야!
난 내 모든걸 버리고 너를 책임직겠다는 선택 ,
넌 어떤 선택을 했니..?
네가 그때 거절했어도 난 미친듯이 따라다니면서 너에게 수백번
수천번 구애했을거야.
어렸을때장난처럼 쉽게 끝내 버릴 사랑이라면 시작도 않했을거야,
지금의 난, 너한테 중독되어있어,
*** 중독- ***에게 푹빠져 일상생활중 항상 머리속에
생각나며, 항상 옆에서 함께 하고 싶 은 중독을 말한다.
난 *** 중독이야. 태어나서 처음이야, 내목숨을 바쳐서라도
네가 행복하다면, 난 죽으면서도 미소지으면서 죽을 수있는 그런..중독.
네 남자친구, 불쌍하지않니..?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렇게 사랑하는데..
어쩜 이렇게 몰라주니,
친구가 그렇게중요하니..?
집에서 안락하게 하루 더쉬는게 그렇게 중요하니?
항상 말하지.. 희생없는 사랑은 없다고,
신은 공평해 둘다 가질수 없게 만드셨어,
이걸 택하면 저것은 택할수없어.
하지만 노력이라는 선물을 주셨어,
이걸 택하면 저것은 다는 가질수 없지만 어느정도는 가질수 있어,
난 너를위해 나의 모든것을 다 버릴수 있어.
넌 날 위해 어느것을 버릴 수 있니?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공간을 위해 나를 버렸니?
고통없는 사랑이 과연 정말 진정 사랑일까..
네가 느끼는 편안함과 안락이 주는 편안함때문에
난 슬펐어 항상 슬펐어..
정말 한번이라도 날위해 너의것을 버려봤니?
말은 안했어도 오빠랑 밥 먹고 만나서 놀려고 선배들 친구들한테 별애별 거짓말 하고 그랫어.오빠한텐 그걸 다 말 안한것 뿐이지.
네가 행복함을 느끼고 편함과 안락을 느낄때, 나도 행복도
너무 기뻐 네가 잘지내고 있다는ㄴ것에 항상 신께 감사하고
고마워,
하지만,지금까지 단한번만이라도 난 지금까지 너한테 그런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구차하지만 이야기하나 꺼내볼까?
늦은밤, 습관적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다가, 춥고 배고프다는말에,
아.. 내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추위와 배고픔을 느끼는구나,
그작은손에 따뜻한 커피캔이라도 하나 쥐어주고싶다..
뭐라도 하나 먹이고싶다.. 이런생각이 들면,
'많이 배고프니? 지금괜찮으면 정말 편하게밑으로 잠시 내려올래..?'
라고 말하면 넌 항상, '귀찮아 옷다갈아입고 편하게있어 싫어..'
라고 말하지..
너의 그 귀찮은 마음이 나의 사랑을 비참하게 밟아 버렸어.
단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그러고 싶었어.
정말 귀찮고 힘들겠지.. 하지만.. 늦은밤 네얼굴 하나보고
네손에 따뜻한 캔음료수병 하나 쥐어주고 싶은 내마음은..
그렇게 밟혀왔어.
내가 그렇게 오빠가 항상 간절하게 말해도 싫다고 그렇게 말하면 아 얘가 정말 싫어하는구나도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밤에 먹는거 안좋아하는거 알면서 오빠가 내려오라고 그러면 내 기분은 어떨까.
정말 네가 좋은데.. 너무 좋은데..
좋아서 죽어버릴것 같은데..
제발.. 부탁할게.. 제발..
나좀 바라봐줘,
쉽게 버릴 사랑이라면 시작도 하지않았어..
지금 이순간에서도 절대 널 버릴수 없어 죽어도 포기못해,
난 *** 중독자거든,
이 중독 죽을때까지 못풀것 같거든,
생각도 해보지 않았어,
쉽게 마음먹었으면 이렇게 마음아파 하지도 않았어,
이러게 힘들어 하지도 않았어,
너랑 잘해보고싶어.. 정말 잘해보고싶어..
매일밤은 아니지만 가끔 자기전에 기도해,
너무 피곤해 침대에 쓰러져서 잠들지 않는날에는 꼭 기도해,
지금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저의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하고
저를 힘들게 할지라도, 제가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지않게 해주시고
언제나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이사람을 바라봐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항상 이이를 사랑하고 이해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저에게 지혜와 슬기를 주세요, 돈과 명예는 필요없어요,
제가 사랑하는 이사람을 아껴주고 이해할수 있는 현명한 지혜와
참을성있는 슬기와 인내심을.. 저에게 주세요.
신께 약속하고 정말 이사랑을 사랑해요, 혹시 이사람이 죽을병이
걸린다면, 이 세상에서 딱 하나 저의 몸으로 이사람을 살릴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제발 부디 저를 죽이시고 이사람을 살려주세요.
난 이사람 대신 죽어도 행복하니까요..
이세상에서 정말 죽어도 좋을 만큼 사랑하니까요...
지금 힘들어도 잘해보고 싶어요, 정말 잘해보고 싶어요..
노력해서 잘해보고싶어요, 쉽지않은 사랑 정말 잘해보고싶어요..
맞춰가고 싶어요, 맞춰주고싶어요.
하지만 정말 이해할수 없는 일도 많아요..
그래도 꿋꿋이 참고 견뎌 낼게요..
언젠가 알아주겠죠, 내가이렇게 자기 사랑하는걸..
정말 알아주겠죠..?
저한테 이사람을 알게해주신 하느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긴글.. 다 쓰고나니 내눈에서 눈물이나,
왜 눈물이 나올까..?
내가 정말 너 많이 좋아하는데..
너무 많이 사랑해서 눈물이 나오는거니??
더욱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힘들고 눈물도 많다는데,
그게 맞는것 같아..
내가 **이를 싫어한다면, 그냥 쉽게 생각했다면,
혼자 마음아파하면서 이런건 절대 말하지도 않았을거야,
평범한 사랑은.. 재미없어, 우리..한번 변해보지 않을래..?
사랑이, 정말 쉬운게 아닌건 이제 조금은 알겠니?
니가 뭐래도 난 널 사랑해,
마냥 귀엽고 어떤걸 하든지 사랑스러운 너..
처음과같이,
이제와항상 영원히..
사랑해..
이 글 읽고 참........뭐라 해야할지
오빠는 내가 항상 내 멋대로 내 생각만 한다고 하지만
내가 이 글을 읽고서는 오빠 멋대로 생각하고 오빠가 원하는거 다 들어주길
바라는거야. 똑같은거야 뭐라할 거 없이.
오빠 좋아..참 좋아.. 하지만 가끔 공부하고 있을 때 오빠가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하면...룸메 공부하는데 내가 떠드는게 미안하고 ... 어떻게 해야할지
오빤 기억 할지 모르겠는데 오빠가 나한테 고백하고 다리 걸어오면서
"오빠가 아는 지금 저랑 저 많이 달라요 " 이랬어 근데 오빠는 오빠도 다르다면서 괜찮다고 알아간다고 했지.?
오빠가 날 처음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나는
애교도 없고 남자친구가 있더라도.... 우선 내가 생각해서 하고 싶은거 옳은 거는 해야 해, 좋지 않은 거지만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는건 더더욱 싫어.
그리고 오빠 친구들이 같이 밥 먹을 사람 없다고 같이 밥 먹자고 하면 왜 거절해? 그냥 먹어. 나랑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맨날 같이 먹을 수 있잖아 . 같이 먹어 그렇게 친구가 말하면 .. 여자친구 생겨서 변했다는 소리 듣지말고.
나 오빠 사귀고 나서 동기모임. 과모임 간거 기억에도 없어 . 다 빠졌어
오빠가 사귀고서 짧ㄱㅔ 사귈꺼면 왜 사귀냐고 했지?
나도 그건 오빠생각이랑 같아. 하지만. 사귀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난 오빠랑 사귀면서..아 내가 이렇게 기분 상해가면서까지 사겨야 하나 라는 생각도 해보ㅏ써 이건 말 안하려다가 말하는거야. 그만큼 내가 정말 이런 생각 까지 할 정도였구나 라고도 생각해 봐줬으면 좋겠어.. 사랑 어렵지
차라리 솔로가 편하지. 나만 생각하면 되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 되고. 가끔은 혼자일 때가 그리워. 하지만 지금 오빠가 있잖아. 나도 오빠 생각해. 오빠가 말한거 기억해 뒀다가 해줄 수 있을 때 해주고 .. 오빠 노력만 생각하지마.
그리고 오빤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누가 나 하는거 행동하는 거에 간섭하고 귀찮게 하는거 싫어. 오빠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가끔은 내가 오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 내가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해야하나..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생각도 하지만 오빠도 노력 많이 하고 있는거 알아. 고마워 하고 있어 항상!
가끔 생각해..
아 나도 오빠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내가 오빠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보다
오빠는 날 더 좋아하고 사랑해주는거나...
지금 내 행동이 괜한 희망고문은 아닐까... 지금이라도 그만둘까....
생각했었어 미안하지만...
하지만 그럴 때 마다 좋게 좋게 생각하고 그랬어.............
나쁜애 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고..
나도 물론 오빠랑 맛있는 곳에서 음식 먹고 좋은 곳에 가서 놀고 하고 싶지
하지만 지금 그렇게 안되잖아. 그럼 그거를 서로 이해하자구..^^아라찌!~?
오빠를 좋아하고 사랑하는마음... 조금의 흔들림 없게 해줘..흔들리지 않게..
오늘, 그동안 너무답답해서 정말 마음 굳게 먹고 이야기도 해보고..
하다가 커플다이어리에 이런글을 남겼습니다.
여자친구는 20살 대학교 09학번이고 저는 같은학업 계열 05학번남자입니다.
우리는 기숙사에 살고 있어요.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은 연애경험이잇네요..
내가 정말 모자라는 속좁은 이해못해주는 남자인지..
저한테 욕을해주셔도 좋아요.
전 정말 여자친구를 사랑해서 이렇게 글써봤는데..
돌아오는건 이런 답장뿐이네요.
대한민국의 수없이 많은 오빠 들 어떻게해야하나요.
답답합니다-
여자친구 사귀고싶은 마음정말 없었습니다.
저에게도 꿈과 희망이있어서 정말 학업에 열중하면서 그꿈 준비하기 위해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첫눈에 반했죠..
정말.. 문화충격이네요. 왜 20살 신입생들 개념없다 개념없다. 하는지 이제
깨닫네요. 아니면 내가 아직 개념이 없는건지요..
군대에서 고참들이 갓들어온 이등병한테 너 정말 개념없다. 이자식아 죽는다.
살린다.. 하고 갈궈도 이등병은 이해를못하죠, 내가 왜 잘못했는가..
이해를.. 못하죠..
정말, 제가 잘못된걸까요.. 아니면 이여자가 아직 어려서 그런걸까요..
답답해요.
다른사람들 생각듣고싶어서 한번 올려봐요,.. 얼마나 답답했으면 저렇게
장문을 썼을까요..? 아 정말 답답해요.. 정말..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미치겠어요..
빨간색이 그아이가 저에게 한말입니다..
그대로 복사해서 저렇게 글을 달아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