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바쁘다보니 매일 글올리지못하고 마지막사흘이 그냥 지나갔습니다~(주말이잖아요*^^*) 그래도 마무리는 지어야되니깐 이렇게 완결편을 올립니다! 어제 그러니깐 일요일아침!! 눈뜨자마자 동네목욕탕으로 직행...물한모금도 안마시고 숨도 덜쉬고(ㅋㅋ) 일어나자마자가 젤 체중 덜나갈것 같아서 서둘러 가서 옷 다 벗고(당연하지ㅡㅡ;;) 떨리는 마음으로 체중계에 살짝쿵 올라섰습니다 아 심하게 갈등하는 전자체중계!! 소숫점두자리까지 예민하게 감지하는 요 체중계가 막 이랬다저랬다 왔다갔다하더니 최종적으로 멈춘 숫자!! 47.66kg!! 비록 목표체중엔 도달하지못했지만 얼마나 뿌듯하던지ㅠㅠ 열흘만에 첨 달아본건데.. 그러니깐 4.5kg정도 빠진거잖아요 완젼감동모드로 체중계에서 내려와서 생수를 벌컥벌컥 마셨습니다 기쁨의 원샷~ 근데 참 키도 161.5cm나오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동안 키도 0.5cm크다니 스트레칭을 겁나게 많이 해서 그런가봐요 ㅋㅋ 이리 땡기고 저리 땡기고 쭉쭉 땡기고~ 아무튼 뿌듯하고 내자신이 자랑스러워요 다이어트 처음 해봤는데 그래도 요정도라도 성공했으니 그리고 체중은 옛날만큼 안 돌아왔지만 훨씬 건강해진 느낌이예요 원래 운동 절대 안하던 스타일인데 열흘간 걷고 뛰고 땀흘리고 복근운동하고 그러면서 힘도 더 세지고 탄력도 생긴것 같고 건강해진 느낌 피부도 더 좋아진것 같구요 오늘이 그러니까 첨 시작한지 12일쯤 되는군요 아직도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먹는것도 가려먹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려구요 운동하는거 진짜 싫어했었는데 이젠 걷기랑 스트레칭(특히)너무 좋아요 ㅋㅋ 거기다가 하늘자전거 300회 랑 복근운동-누워서 다리들어올리기 12회씩 3셋트랑 내맘대로 운동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니깐 몸매가 달라지네요~ 체중도 체중이지만 거울앞에서 좀더 자신있어지고 자세도 예뻐진것같아요 그놈의 급자신감..ㅋㅋ 그래서 그간 망설였던 미니스커트~~지난주엔 미니스커트도 레깅스랑 같이 입어줬다는ㅋㅋ 아 정말 사는게 다시 즐거움을 마구 느끼고 있어요 간식의 유혹도 옛날만큼 괴롭지않구요...가끔 먹기도 하고..^^ 먹고나서도 그래도 스트레스 옛날만큼 안받아요 운동할꺼니깐~뭐 이러면서ㅋㅋ 암튼 저처럼 다이어트중이신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더이상 여기다가 글을 올리지는 않겠지만 어디선가 열심히 핫둘핫둘 걷고 여기저기 쭉쭉 땡기고 있을거예요 여러분 빠이~
열흘동안다이어트매일글올립니다-완결편
여차저차 바쁘다보니 매일 글올리지못하고 마지막사흘이 그냥 지나갔습니다~(주말이잖아요*^^*)
그래도 마무리는 지어야되니깐 이렇게 완결편을 올립니다!
어제 그러니깐 일요일아침!!
눈뜨자마자 동네목욕탕으로 직행...물한모금도 안마시고 숨도 덜쉬고(ㅋㅋ)
일어나자마자가 젤 체중 덜나갈것 같아서 서둘러 가서 옷 다 벗고(당연하지ㅡㅡ;;)
떨리는 마음으로 체중계에 살짝쿵 올라섰습니다
아 심하게 갈등하는 전자체중계!! 소숫점두자리까지 예민하게 감지하는 요 체중계가
막 이랬다저랬다 왔다갔다하더니 최종적으로 멈춘 숫자!!
47.66kg!!
비록 목표체중엔 도달하지못했지만 얼마나 뿌듯하던지ㅠㅠ
열흘만에 첨 달아본건데.. 그러니깐 4.5kg정도 빠진거잖아요
완젼감동모드로 체중계에서 내려와서 생수를 벌컥벌컥 마셨습니다 기쁨의 원샷~
근데 참 키도 161.5cm나오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동안 키도 0.5cm크다니
스트레칭을 겁나게 많이 해서 그런가봐요 ㅋㅋ
이리 땡기고 저리 땡기고 쭉쭉 땡기고~
아무튼 뿌듯하고 내자신이 자랑스러워요 다이어트 처음 해봤는데 그래도 요정도라도 성공했으니
그리고 체중은 옛날만큼 안 돌아왔지만 훨씬 건강해진 느낌이예요
원래 운동 절대 안하던 스타일인데 열흘간 걷고 뛰고 땀흘리고 복근운동하고 그러면서
힘도 더 세지고 탄력도 생긴것 같고 건강해진 느낌
피부도 더 좋아진것 같구요
오늘이 그러니까 첨 시작한지 12일쯤 되는군요
아직도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먹는것도 가려먹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려구요
운동하는거 진짜 싫어했었는데 이젠 걷기랑 스트레칭(특히)너무 좋아요 ㅋㅋ
거기다가 하늘자전거 300회 랑 복근운동-누워서 다리들어올리기 12회씩 3셋트랑
내맘대로 운동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니깐 몸매가 달라지네요~
체중도 체중이지만 거울앞에서 좀더 자신있어지고 자세도 예뻐진것같아요
그놈의 급자신감..ㅋㅋ
그래서 그간 망설였던 미니스커트~~지난주엔 미니스커트도 레깅스랑 같이 입어줬다는ㅋㅋ
아 정말 사는게 다시 즐거움을 마구 느끼고 있어요
간식의 유혹도 옛날만큼 괴롭지않구요...가끔 먹기도 하고..^^
먹고나서도 그래도 스트레스 옛날만큼 안받아요 운동할꺼니깐~뭐 이러면서ㅋㅋ
암튼 저처럼 다이어트중이신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더이상 여기다가 글을 올리지는 않겠지만
어디선가 열심히 핫둘핫둘 걷고 여기저기 쭉쭉 땡기고 있을거예요
여러분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