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시트콤가족입니다너무 콩트같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집이라 친구가 시트콤가족이라고 지어주었지요.그중에 저희 엄마에 관련된 에피를 들려드릴까합니다저희엄마는 가끔 마음은 급한데 단어가 안떠오르셔서 말실수를 하십니다.ㅋㅋ그중에 몇가지 소개해드리자면여름에 식구들끼리 휴가를 가려고 차를 타고 달리고있을때입니다출발할때 아빠왈 "용봉IC로빠져~!!" 알았다고 대답한엄마는 평소에도 몸에 베인 안전운전을하고있었습니다...용봉IC가 가까워졌을때 엄마왈 "용봉와이셔츠로 빠지라고""? ㅋㅋㅋㅋ다른것도 많은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브로콜리를 크로커다일이라고하셨공.ㅋㅋ스컹크를 컹커스라고하셨습니다.2
엄마의말실수.
저희집은 시트콤가족입니다
너무 콩트같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집이라 친구가 시트콤가족이라고 지어주었지요.
그중에 저희 엄마에 관련된 에피를 들려드릴까합니다
저희엄마는 가끔 마음은 급한데 단어가 안떠오르셔서 말실수를 하십니다.ㅋㅋ
그중에 몇가지 소개해드리자면
여름에 식구들끼리 휴가를 가려고 차를 타고 달리고있을때입니다
출발할때 아빠왈 "용봉IC로빠져~!!" 알았다고 대답한엄마는 평소에도 몸에 베인 안전운전을하고있었습니다...용봉IC가 가까워졌을때 엄마왈 "용봉와이셔츠로 빠지라고""?
ㅋㅋㅋㅋ다른것도 많은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브로콜리를 크로커다일이라고하셨공.ㅋㅋ스컹크를 컹커스라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