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는 보통의 경우 태어난 날짜를 기준으로 접종을 합니다. 한달 빨리 났다고 2개월에 접종하는 DPT 접종을 한달 더 있다가 3개월에 접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생후 2개월에 접종하는 것입니다. 몸무게가 적다고 접종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몸무게가 5Kg이 안 되었다고 DPT접종을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문의를 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예방접종은 태어난 날짜를 기준으로 접종할 수가 있으나 두 가지의 예외 조항이 있습니다.
1. 우선 미숙아가 2개월이 된 시점에도 신생아실에서 다른 아가들이랑 같이 입원해 있는 경우라면 DPT는 접종을 해도 소아마비의 예방접종은 퇴원할 때까지 연기해야 합니다. 소아마비 예방백신은 생백신이기 때문에 신생아실에서 다른 아가들에게 소아마비를 퍼뜨릴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2. 2Kg이 되지 않는 미숙아는 B형 간염의 항체 생성률이 낮습니다. 하여서 엄마가 간염 보균자가 아닌 경우에만 몸무게가 2Kg이 될 때까지 간염의 접종을 연기하거나 생후 2개월 때까지 기다려 다른 예방접종과 같이 접종을 합니다. 만일 엄마가 간염 보균자인 경우는 아가의 몸무게가 2Kg 이하라도 출생 12시간 이내에 B형 간염 면역 글로불린(HBIG)을 주사하고 동시에 간염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미숙아의 접종을 할 때도 접종약의 용량과 종류는 보통의 아이들과 마찬가지의 약을 사용합니다. 다만 미숙아들 중에서 만성 호흡기의 질환이 있는 아이들은 나중에서 호흡기 질환이 쉽게 걸리고 심각한 합병증으로 위험할 수도있으므로 생후 6개월이 지나서는 독감의 접종에 대해서 소아과 의사와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미숙의 정도가 심해서 생후 2개월에도 입원해 있는 아이는 DPT를 병원에 입원한 체 접종합니다. 이때 보통은 소아마비 접종을 같이 하지 않습니다. 소아마비의 접종은 힘을 약하게 만든 소악마비 바이러스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여러 아이들이 같이 입원한 병원에서 접종을 하면 소아마비균들이 전염될 수 있으므로 퇴원시 접종하거나 동네 소아과에서 접종을 합니다. 태어난지 2개월이 지나서 퇴원하는 아이들은 이점을 받드시 확인하고 퇴원해야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퇴원시에 소아마비약을 먹이고 퇴원하는 것입니다.
미숙아는 폐가 완전히 발달되어있지 않기때문에 겨울철에는 특히 RS바이러스를 조심해야됩니다. 2월까지는 한달에 한번씩 예방항체를 주사하는걸 권장하더라고요.
RS바이러스 예방항체인 시나지스를 예방접종해주면됩니다.
미숙아 이외에 선천성 심장질환 또는 만성폐질환이있는 2세미만의 아니들도 고위험군이니 예방접종 꼭 해주시고요.
미숙아 _ 예방접종 정보
미숙아의 예방접종
미숙아는 보통의 경우 태어난 날짜를 기준으로 접종을 합니다. 한달 빨리 났다고 2개월에 접종하는 DPT 접종을 한달 더 있다가 3개월에 접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생후 2개월에 접종하는 것입니다. 몸무게가 적다고 접종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몸무게가 5Kg이 안 되었다고 DPT접종을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문의를 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예방접종은 태어난 날짜를 기준으로 접종할 수가 있으나 두 가지의 예외 조항이 있습니다.
1. 우선 미숙아가 2개월이 된 시점에도 신생아실에서 다른 아가들이랑 같이 입원해 있는 경우라면 DPT는 접종을 해도 소아마비의 예방접종은 퇴원할 때까지 연기해야 합니다. 소아마비 예방백신은 생백신이기 때문에 신생아실에서 다른 아가들에게 소아마비를 퍼뜨릴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2. 2Kg이 되지 않는 미숙아는 B형 간염의 항체 생성률이 낮습니다. 하여서 엄마가 간염 보균자가 아닌 경우에만 몸무게가 2Kg이 될 때까지 간염의 접종을 연기하거나 생후 2개월 때까지 기다려 다른 예방접종과 같이 접종을 합니다. 만일 엄마가 간염 보균자인 경우는 아가의 몸무게가 2Kg 이하라도 출생 12시간 이내에 B형 간염 면역 글로불린(HBIG)을 주사하고 동시에 간염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미숙아의 접종을 할 때도 접종약의 용량과 종류는 보통의 아이들과 마찬가지의 약을 사용합니다. 다만 미숙아들 중에서 만성 호흡기의 질환이 있는 아이들은 나중에서 호흡기 질환이 쉽게 걸리고 심각한 합병증으로 위험할 수도있으므로 생후 6개월이 지나서는 독감의 접종에 대해서 소아과 의사와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미숙의 정도가 심해서 생후 2개월에도 입원해 있는 아이는 DPT를 병원에 입원한 체 접종합니다. 이때 보통은 소아마비 접종을 같이 하지 않습니다. 소아마비의 접종은 힘을 약하게 만든 소악마비 바이러스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여러 아이들이 같이 입원한 병원에서 접종을 하면 소아마비균들이 전염될 수 있으므로 퇴원시 접종하거나 동네 소아과에서 접종을 합니다. 태어난지 2개월이 지나서 퇴원하는 아이들은 이점을 받드시 확인하고 퇴원해야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퇴원시에 소아마비약을 먹이고 퇴원하는 것입니다.
미숙아는 폐가 완전히 발달되어있지 않기때문에 겨울철에는 특히 RS바이러스를 조심해야됩니다. 2월까지는 한달에 한번씩 예방항체를 주사하는걸 권장하더라고요.
RS바이러스 예방항체인 시나지스를 예방접종해주면됩니다.
미숙아 이외에 선천성 심장질환 또는 만성폐질환이있는 2세미만의 아니들도 고위험군이니 예방접종 꼭 해주시고요.
건강한 아이들은 예방접종할 필요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