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오레에서 여우털조끼 아줌마한테 낚여서35만8천원 짜리 28만원에 구입했습니다 1. 구입하고 30분내에 환불하러 갔는데 밀리오레 아짐마 안된다고 그냥 가라고함 2. 집에와서 보니 어깨부분이 빵꾸가 났음 3. 담날 신랑 앞세우고 가서 카드취소 요구하니 아짐마 안된다고 함 신랑이 진상을 떠니 씨알도 안먹힘 그냥 경찰서 가서 신고하든지 소비자 센터 가든지 무슨일이 있어도 카드취소 안된다고 함. 담날 택배로 똑같은 상품 교환 받았음(팔때 하나뿐이 안남아서 걍 싸게판다고 하더니 어디서 하나 더 생겨남) 4. 입을라고 보니 여우털 열라 빠짐 전날 밀리오레 가서 개진상떤거도 있고 일복잡하게 만들기 싫코 임신해서 자꾸 욕먹는거도 안좋은거 같아서 그냥 세탁소에서 털 청소하고 있기로 결심함 5. 세탁소 가서 6천원주고 털 털어달라고 하니 아저씨가 이거 새제품이 아니라수선된 제품이라고 함. 세탁소 아저씨 말듣고 보니 옆구리쪽에 20cm 가량 재봉질한 자국이 있음 그래도 그냥 입는다고 털이나 털어달라고 함옷 찾으러 가니 아저씨 이거 가봉처리를 잘못해서 그런지 털 털어도 털 여전히 빠진다고 그냥 소비자 센터에 가서 신고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함자기네 세탁소에 드라이한 옷들에 털 묻어 날까봐 빨리 가지고 가줬으면 좋켔다는뜻을 마구 비춤 6. 소비자 센터에 저나했음. 접수하기전에 가게 주인한테 교환을 한번도 요구하고 안해주면 접수하라고함 접수해도 1순위 수선, 2순위 교환, 3순위 환불,이라고함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넉넉잡고 한달이라고 함 아무래도 교환으로 판명 날 가능성이 크다고 하니 한달후에 여우털 교환하면 겨울 다 지나가고 이월상품일 가능성이 큼 그리고 한달동안 입고 다닐 제대로 된 외투가 없음 7. 신랑 시켜서 밀리오레 미친아줌마한테 저나 걸었음 아짐마 말도 제대로 안들어보고 생지랄 발광 다떨고 모 괜한 트집 다 잡는다고 함 신랑 열받아서 아짐마한테 소리지르고 당장 찾아간다고 하니 아짐마 5분후에 다시 저나준다고 하고 어떤 아저씨가 저나와서 상태본다고 일단 택배로 보내라고 함. 아저씨 저나와서 첨에 교환 물건(지금털빠지는 여우털) 택배 보낼때 지하철 택배비 3마넌 들었다고 택배비를 반반 부담하라고함 우리 신랑 욱기지 말라고 할아버지들 배달하는 지하철택배가 3만원이 말이되냐고 어디 다른 나라에서 왔냐고 하니 그냥 자기네들 이용하는 로젠택배로 착불 2500원짜리로 보내달라고함 로젠택배 접수해놨는데 이틀후에 받으로 온다고 하네요~~ 아~~여우털 쳐다도 보기 싫으네요~~여우털이고 모고 옷을 아예 쳐다도 보기가 싫네요옷사고 이렇케 마음고생할줄 몰랐습니다신랑한테도 물건 제대로 보지도않코 앞뒤 안가리고 샀다고 욕 얻어먹꼬짜증나 미치겠습니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대문 쇼핑물 밀리오레에서 카드취소가 안된다니요나라 대통령이 와도 못해주겠답니다!2만8천원 같으면 그냥 그미친 아줌마 앞에서 잡아 째든지 얼굴에 확던지고 나오든지쓰레이통에 버리고 맙니다28만원이니 그럴수 없다는게 열받네요!! 저같은경우 소비자센터 말고 다른데 도움받을수 없나요
동대문 밀리오레에서 옷구입하고 짜증나 미치겠어요
밀리오레에서 여우털조끼 아줌마한테 낚여서
35만8천원 짜리 28만원에 구입했습니다
1. 구입하고 30분내에 환불하러 갔는데 밀리오레 아짐마 안된다고 그냥 가라고함
2. 집에와서 보니 어깨부분이 빵꾸가 났음
3. 담날 신랑 앞세우고 가서 카드취소 요구하니 아짐마 안된다고 함
신랑이 진상을 떠니 씨알도 안먹힘
그냥 경찰서 가서 신고하든지 소비자 센터 가든지
무슨일이 있어도 카드취소 안된다고 함. 담날 택배로 똑같은 상품 교환 받았음(팔때 하나뿐이 안남아서 걍 싸게판다고 하더니 어디서 하나 더 생겨남)
4. 입을라고 보니 여우털 열라 빠짐 전날 밀리오레 가서 개진상떤거도 있고 일복잡하게 만들기 싫코 임신해서 자꾸 욕먹는거도 안좋은거 같아서 그냥 세탁소에서 털 청소하고 있기로 결심함
5. 세탁소 가서 6천원주고 털 털어달라고 하니 아저씨가 이거 새제품이 아니라
수선된 제품이라고 함. 세탁소 아저씨 말듣고 보니 옆구리쪽에 20cm 가량 재봉질한 자국이 있음 그래도 그냥 입는다고 털이나 털어달라고 함
옷 찾으러 가니 아저씨 이거 가봉처리를 잘못해서 그런지 털 털어도 털 여전히 빠진다고 그냥 소비자 센터에 가서 신고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함
자기네 세탁소에 드라이한 옷들에 털 묻어 날까봐 빨리 가지고 가줬으면 좋켔다는
뜻을 마구 비춤
6. 소비자 센터에 저나했음. 접수하기전에 가게 주인한테 교환을 한번도 요구하고
안해주면 접수하라고함
접수해도 1순위 수선, 2순위 교환, 3순위 환불,이라고함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넉넉잡고 한달이라고 함 아무래도 교환으로 판명 날 가능성이 크다고 하니 한달후에 여우털 교환하면 겨울 다 지나가고 이월상품일 가능성이 큼
그리고 한달동안 입고 다닐 제대로 된 외투가 없음
7. 신랑 시켜서 밀리오레 미친아줌마한테 저나 걸었음
아짐마 말도 제대로 안들어보고 생지랄 발광 다떨고 모 괜한 트집 다 잡는다고 함
신랑 열받아서 아짐마한테 소리지르고 당장 찾아간다고 하니
아짐마 5분후에 다시 저나준다고 하고 어떤 아저씨가 저나와서 상태본다고
일단 택배로 보내라고 함. 아저씨 저나와서 첨에 교환 물건(지금털빠지는 여우털)
택배 보낼때 지하철 택배비 3마넌 들었다고
택배비를 반반 부담하라고함
우리 신랑 욱기지 말라고 할아버지들 배달하는 지하철택배가 3만원이 말이되냐고 어디 다른 나라에서 왔냐고 하니
그냥 자기네들 이용하는 로젠택배로 착불 2500원짜리로 보내달라고함
로젠택배 접수해놨는데 이틀후에 받으로 온다고 하네요~~
아~~여우털 쳐다도 보기 싫으네요~~
여우털이고 모고 옷을 아예 쳐다도 보기가 싫네요
옷사고 이렇케 마음고생할줄 몰랐습니다
신랑한테도 물건 제대로 보지도않코 앞뒤 안가리고 샀다고 욕 얻어먹꼬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대문 쇼핑물 밀리오레에서 카드취소가 안된다니요
나라 대통령이 와도 못해주겠답니다!
2만8천원 같으면 그냥 그미친 아줌마 앞에서 잡아 째든지 얼굴에 확던지고 나오든지
쓰레이통에 버리고 맙니다
28만원이니 그럴수 없다는게 열받네요!!
저같은경우 소비자센터 말고 다른데 도움받을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