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건강할 때나 아플때나 뼈가 빠지게 직장에서 돈을 벌며 눈치밥을 먹어본 쓰라린 경험은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를 독려하여 수익을 얻게 하는 가장 귀중한 힘이 됩니다.
2.주식시장에서 자기의 투자 실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상관이 없으나 과대 평가는 죽음의 지름길입니다.
3. 일반적으로 실패하는 분들은 투자에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투자 금액을 적게 들이는 것으로 커버하려고 합니다.최악의 경우 투자에 실패해도
잃을게 적다는 이유겠죠.그러나 많은 수익을 원하므로
위험성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여 상대적으로 많은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사용하고자 하나
잘되는 투자자는 투자 금액은 될수 있는 한 많이 종목은 최고로 안전한 종목에
시기는 잘될수 밖에 없는 시기를 골라 그렇게 투자를 합니다.
**** 주식시장에 부채 비율 높은 저축 은행 적금보다 더 안전한 종목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4. 좋은 시기는 바보도 고수처럼 돈을 벌게 하며 나쁜 시기는 고수도 바보로 만들어 버립니다.나쁜 시기란 모든 종목들이 다 오를만큼 올라서 이제 내려갈 일만 남은 상태를 말합니다.좋은 시기란 시장이 완전히 붕괴되서 올라갈 일만 남은 상태를 말합니다.
5.시장은 붕괴될지언정 뿌리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자신 없으면 원금만 건지겠다는 각오로 보수적 투자를 할때 건진 원금으로 다음 기회에 재도전할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첫번째나 두번째 투자에서 시장을 떠나는 이유는
그들 말대로 주식이 정말 인간이 할짓이 못되기 때문이 아니라
더이상 실탄이 없기 때문이며 배우자나 가족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6.어렵고 어려운 주식분야에 투자했으니 그 보상으로 다른 재태크 보다 더 많은 수익을 단번에 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매번 쥐꼬리 만큼 벌어도 시장에 마지막까지 붙어 있는 사람이 승리자이며
티끌모아 태산이 뭔지를 몸으로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
흔히 하는 말로 적금 이자 만큼 벌봐에야 뭐하러 굳이 주식을 해? 하는데
이건 정말 뭘 모르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한 말입니다.
적금 이자보다 더 적게 벌어도 감사하고 적금 이자 만큼 벌어도 감사하는 사람이
나중에 적금 이자의 몇배를 벌수가 있습니다.
7.강단이 있고 의연해야 합니다.
오늘 시장 붕괴돼도 내일 장은 다시 섭니다. 코스피 0 이란 없습니다.
시장은 하락했다가 다시 일어서고 상승했다가 다시 가라앉습니다.
쓰레기 같은 종목을 골라서 산 것이 아니라면 ( 이런 종목들은 데체로 우리에게서 거리도 멀리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찾지 않으면 눈에 뜨이지도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주가가 내렸다가 다시 올라오고 올라왔다 다시 내려갑니다.
삼성전자나 포스코 만 붙들고 늘어져도 충분합니다.
그런 주식들은 몇번만 상대해 보면 내려가도 웃음이 나게 돼 있습니다.
내려가 본들 결국 갈데가 없거든요.얼마를 못견디고 또다시 반등합니다. 내려가는 힘이 좀 세면 강하게 반등합니다. 그게 주식시장의 생리이며 그런 생리를 만드는 것은 다름아닌 사람들입니다. 주식으로 돈버시는 분들 (기관 외인 개미 모두 포함해서 ) 쉽게 자기 주종목을 못 떠납니다. 사람들은 대개 비슷한 패턴으로 주식을 상대하기 때문에 한종목의 오르내림이 어떠한가 관찰하다보면 같은종목의 주가향방이 매번 엇비슷한 스타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주식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오르고 내리는 파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일주일에 5만원씩만 벌어도 초보한테 그게 어딘가?
8.첫투자는 배우는 것에 관점을 두시면 됩니다. 첫투자때 엄청 번 분 대부분 두번째에서 망합니다. 자기가 주식 천재인줄 알아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아무리 주식 둔재래도 팔고 사고 팔고 사고 하다보면 트입니다.
경험만큼 소중한 자산은 없습니다.
주식 시장 그까짓게 뭡니까?
모든 종목들이 내려앉은 암울한 시기가 온다해도
그렇다고 시장이 문을 닫을 것입니까?
꼬로 박았던 주가가 다시 고개를 듭니다.
주식시장에는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여유롭게 웃는 자는 주식시장에 대해 근원적인 신뢰와 믿음이 있는 자입니다.
주식시장이 찬물 한바가지 끼얹어 주면 앗 깜짝이야 하면서 금방 놀라서 떠나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절대로 망하지 않는 주식투자 방법
1. 첫 투자금은 근로 소득으로 모읍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건강할 때나 아플때나 뼈가 빠지게 직장에서 돈을 벌며 눈치밥을 먹어본 쓰라린 경험은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를 독려하여 수익을 얻게 하는 가장 귀중한 힘이 됩니다.
2.주식시장에서 자기의 투자 실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상관이 없으나 과대 평가는 죽음의 지름길입니다.
3. 일반적으로 실패하는 분들은 투자에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투자 금액을 적게 들이는 것으로 커버하려고 합니다.최악의 경우 투자에 실패해도
잃을게 적다는 이유겠죠.그러나 많은 수익을 원하므로
위험성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여 상대적으로 많은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사용하고자 하나
잘되는 투자자는 투자 금액은 될수 있는 한 많이 종목은 최고로 안전한 종목에
시기는 잘될수 밖에 없는 시기를 골라 그렇게 투자를 합니다.
**** 주식시장에 부채 비율 높은 저축 은행 적금보다 더 안전한 종목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4. 좋은 시기는 바보도 고수처럼 돈을 벌게 하며 나쁜 시기는 고수도 바보로 만들어 버립니다.나쁜 시기란 모든 종목들이 다 오를만큼 올라서 이제 내려갈 일만 남은 상태를 말합니다.좋은 시기란 시장이 완전히 붕괴되서 올라갈 일만 남은 상태를 말합니다.
5.시장은 붕괴될지언정 뿌리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자신 없으면 원금만 건지겠다는 각오로 보수적 투자를 할때 건진 원금으로 다음 기회에 재도전할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첫번째나 두번째 투자에서 시장을 떠나는 이유는
그들 말대로 주식이 정말 인간이 할짓이 못되기 때문이 아니라
더이상 실탄이 없기 때문이며 배우자나 가족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6.어렵고 어려운 주식분야에 투자했으니 그 보상으로 다른 재태크 보다 더 많은 수익을 단번에 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매번 쥐꼬리 만큼 벌어도 시장에 마지막까지 붙어 있는 사람이 승리자이며
티끌모아 태산이 뭔지를 몸으로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
흔히 하는 말로 적금 이자 만큼 벌봐에야 뭐하러 굳이 주식을 해? 하는데
이건 정말 뭘 모르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한 말입니다.
적금 이자보다 더 적게 벌어도 감사하고 적금 이자 만큼 벌어도 감사하는 사람이
나중에 적금 이자의 몇배를 벌수가 있습니다.
7.강단이 있고 의연해야 합니다.
오늘 시장 붕괴돼도 내일 장은 다시 섭니다. 코스피 0 이란 없습니다.
시장은 하락했다가 다시 일어서고 상승했다가 다시 가라앉습니다.
쓰레기 같은 종목을 골라서 산 것이 아니라면 ( 이런 종목들은 데체로 우리에게서 거리도 멀리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찾지 않으면 눈에 뜨이지도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주가가 내렸다가 다시 올라오고 올라왔다 다시 내려갑니다.
삼성전자나 포스코 만 붙들고 늘어져도 충분합니다.
그런 주식들은 몇번만 상대해 보면 내려가도 웃음이 나게 돼 있습니다.
내려가 본들 결국 갈데가 없거든요.얼마를 못견디고 또다시 반등합니다. 내려가는 힘이 좀 세면 강하게 반등합니다. 그게 주식시장의 생리이며 그런 생리를 만드는 것은 다름아닌 사람들입니다. 주식으로 돈버시는 분들 (기관 외인 개미 모두 포함해서 ) 쉽게 자기 주종목을 못 떠납니다. 사람들은 대개 비슷한 패턴으로 주식을 상대하기 때문에 한종목의 오르내림이 어떠한가 관찰하다보면 같은종목의 주가향방이 매번 엇비슷한 스타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주식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오르고 내리는 파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일주일에 5만원씩만 벌어도 초보한테 그게 어딘가?
8.첫투자는 배우는 것에 관점을 두시면 됩니다. 첫투자때 엄청 번 분 대부분 두번째에서 망합니다. 자기가 주식 천재인줄 알아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아무리 주식 둔재래도 팔고 사고 팔고 사고 하다보면 트입니다.
경험만큼 소중한 자산은 없습니다.
주식 시장 그까짓게 뭡니까?
모든 종목들이 내려앉은 암울한 시기가 온다해도
그렇다고 시장이 문을 닫을 것입니까?
꼬로 박았던 주가가 다시 고개를 듭니다.
주식시장에는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여유롭게 웃는 자는 주식시장에 대해 근원적인 신뢰와 믿음이 있는 자입니다.
주식시장이 찬물 한바가지 끼얹어 주면 앗 깜짝이야 하면서 금방 놀라서 떠나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점점 맷집이 커지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