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가 쓰기엔 어려운 손맛, 배우는 재미가 있는 캐논 파워샷 S90!! 캐논 파워샷 S90으로 돌아다닌 학동공원 카메라를 지르면서 파워샷 S90을 지른건 오로지 나자신만의 판단이었다. 인물보다는 여행시 사진을 찍는걸 좋아하는 나이기에 실력을 키우면서 점차 나아진다는 걸 느끼기에는 수동환경에 최적화된 파워샷 S90이 매력적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20IS나 G11의경우에는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조금 튀어볼까 하는 욕심도 있어서다.외관은 과거의 똑딱이들같이 수수하다. 그립감은 아주 좋다고도 할수는 없지만 나쁘다고도 할수 없는...그저 일반적인 사진기라는 느낌일까? 튀지않지만 너무 수수하지도 않은 일반적인 느낌의 파워샷 S90택배로 받은 느낌은 그저 예전에 가지고 있었던 그런 카메라갔은 느낌이었다. 첫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집은 좀 그렇고 해서 인근의 학동공원으로 향했다.나오는 순간 추워서 후회했지만.. 이왕나온거 찍고 가야지 먼 정문으로는 가지 않는다. 샛길로 들어오도중에 딱 눈에 걸린 표지발견. 내 캐논 파워샷 S90의 기념적인 첫사진의 주인공이 되었다. 우선 모든 모드 AUTO모드 그저 무난하게 찍기 편한 디카같은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 전봇대에 박혀있음직한 녹슨 쇠말뚝에서 뭔가 영감이 나왔지만 가시덩굴을 치고 올라가야되서 패스~ 카메라를 사면 누구나 다 해보는 줌 배율 캐논 S90은 15배율까지 올라가던데 사진이 흔들렸는지 조금 흐리게 나와서 일단 제외 시켰다. 다음에 다시 시도해봐야될듯하다. S90의 경우엔 5cm 부터 접사.. 수동접사는 손을 많이 탄다고 들었서 그런지 역시 초반부터 많이흔들린...바람도 상당히 많이 불어서 열매잡기가 힘들었다. 셔터우선모드로 1/100정도 속도로 찍은것 같다. S90의 노출도 값조정 해서 찍어보았다. 이건 뭐 보기만해도 어떻게 찍을때 더어울릴지 확실히 느낌이 온다. 다음에 연구하면서 찍을때 잘 사용해봐야겠다. 캐논 S90의 채도 조절기능 앞쪽 렌즈에 있는 컨트롤링으로 좌중우 조절하면서 찍어보니따뜻한 가을의 분위기도 날수 있고 마치겨울과 같은 느낌의 사진도 찍을수 있었다. 좀더 배우고 연습한다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을듯하다. (1/100 ISO AUTO) 로우 라이트 모드에서 촬영한 사진 밝게보이지만 사실 주변은 제법 어두운 부분이다. 그냥 밝기가 어느정도나오려나 해서 찍어본 사진이지만 생각보다 너무 잘나와 만족하는 사진. 이정도까지 찍으니 너무 추워서 그만 돌아가기로 했다. 그사이 외국인 선교사랑 만나서 조금이야기를 했지만... 초반에는 어설픈 영어로 떠들다가 카메라로 뭐하냐는 질문에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촬영왔다는 말을 어리버리하게 하다보니"힘들면 한국말로 하세요." 라고 말하니 뭔가 뒷통수를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 마지막으로 캐논 파워샷 S90의 설정별 사진 색을 강조한 컨트라스트와 채도를 높이고 낮춘사진 그리고 새피아, 흑백, 포지티브 등 다른 수동환경과 맞추고 실력이 늘어난다면 더 좋은 사진이 나올 수도 있을것 같다. S90의 동영상기능 줌은 불가능했지만 상당히 또렷한 고화질과 깨끗이 들리는 음성이 마음에 들었다.행사있거나 특별한일에 자주 쓸생각을 하니 괜히 설레이기도 했다. 이후는 손이 너무차 우선 집으로 철수하기로 했다. 아직 못알아본 기능이 너무 많지만 다음은 집이나 실내에서 소소하게 기능위주로 사진촬영을 해보고 싶은 욕구가 강했다. 심플디자인에 수동형사진을 더 잘찍고 싶은 나에게는 너무 마음에 드는 캐논 S90!! 앞으로 잘부탁한다. 잘해보자.
초보가 쓰기엔 어려운 손맛, 배우는 재미가 있는 캐논 파워샷
초보가 쓰기엔 어려운 손맛, 배우는 재미가 있는 캐논 파워샷 S90!!
캐논 파워샷 S90으로 돌아다닌 학동공원
카메라를 지르면서 파워샷 S90을 지른건 오로지 나자신만의 판단이었다.
인물보다는 여행시 사진을 찍는걸 좋아하는 나이기에 실력을 키우면서
점차 나아진다는 걸 느끼기에는 수동환경에 최적화된 파워샷 S90이 매력적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20IS나 G11의경우에는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조금 튀어볼까 하는 욕심도 있어서다.
외관은 과거의 똑딱이들같이 수수하다. 그립감은 아주 좋다고도 할수는 없지만 나쁘다고도 할수 없는...
그저 일반적인 사진기라는 느낌일까?
튀지않지만 너무 수수하지도 않은 일반적인 느낌의 파워샷 S90
택배로 받은 느낌은 그저 예전에 가지고 있었던 그런 카메라갔은 느낌이었다.
첫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집은 좀 그렇고 해서 인근의 학동공원으로 향했다.
나오는 순간 추워서 후회했지만.. 이왕나온거 찍고 가야지
먼 정문으로는 가지 않는다. 샛길로 들어오도중에 딱 눈에 걸린 표지발견.
내 캐논 파워샷 S90의 기념적인 첫사진의 주인공이 되었다.
우선 모든 모드 AUTO모드 그저 무난하게 찍기 편한 디카같은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 전봇대에 박혀
있음직한 녹슨 쇠말뚝에서 뭔가 영감이 나왔지만 가시덩굴을 치고 올라가야되서 패스~
카메라를 사면 누구나 다 해보는 줌 배율 캐논 S90은 15배율까지 올라가던데 사진이 흔들렸는지 조금 흐리게 나와서
일단 제외 시켰다. 다음에 다시 시도해봐야될듯하다.
S90의 경우엔 5cm 부터 접사.. 수동접사는 손을 많이 탄다고 들었서 그런지 역시 초반부터 많이흔들린...
바람도 상당히 많이 불어서 열매잡기가 힘들었다. 셔터우선모드로 1/100정도 속도로 찍은것 같다.
S90의 노출도 값조정 해서 찍어보았다. 이건 뭐 보기만해도 어떻게 찍을때 더어울릴지 확실히 느낌이 온다.
다음에 연구하면서 찍을때 잘 사용해봐야겠다.
캐논 S90의 채도 조절기능 앞쪽 렌즈에 있는 컨트롤링으로 좌중우 조절하면서 찍어보니
따뜻한 가을의 분위기도 날수 있고 마치겨울과 같은 느낌의 사진도 찍을수 있었다.
좀더 배우고 연습한다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을듯하다. (1/100 ISO AUTO)
로우 라이트 모드에서 촬영한 사진 밝게보이지만 사실 주변은 제법 어두운 부분이다.
그냥 밝기가 어느정도나오려나 해서 찍어본 사진이지만 생각보다 너무 잘나와 만족하는 사진.
이정도까지 찍으니 너무 추워서 그만 돌아가기로 했다.
그사이 외국인 선교사랑 만나서 조금이야기를 했지만... 초반에는 어설픈 영어로 떠들다가
카메라로 뭐하냐는 질문에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촬영왔다는 말을 어리버리하게 하다보니
"힘들면 한국말로 하세요." 라고 말하니 뭔가 뒷통수를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
마지막으로 캐논 파워샷 S90의 설정별 사진 색을 강조한 컨트라스트와 채도를 높이고 낮춘사진 그리고 새피아, 흑백,
포지티브 등 다른 수동환경과 맞추고 실력이 늘어난다면 더 좋은 사진이 나올 수도 있을것 같다.
S90의 동영상기능 줌은 불가능했지만 상당히 또렷한 고화질과 깨끗이 들리는 음성이 마음에 들었다.
행사있거나 특별한일에 자주 쓸생각을 하니 괜히 설레이기도 했다.
이후는 손이 너무차 우선 집으로 철수하기로 했다.
아직 못알아본 기능이 너무 많지만 다음은 집이나 실내에서 소소하게 기능위주로
사진촬영을 해보고 싶은 욕구가 강했다.
심플디자인에 수동형사진을 더 잘찍고 싶은 나에게는 너무 마음에 드는 캐논 S90!!
앞으로 잘부탁한다.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