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아악~~~~!!!! 외로워 죽겠다구요....ㅠㅠ 부산 사는 20대 중반 남자구요아 진짜 난 여복도 없나바요매년 클스마스에 연말/연시 다가올때마다 우울증만 생깁니다. 올해도 클스마스에 연말/연시에 집에서 또 방콕할생각하니벌써부터 급격히 우울해지네요..웃길려고 하는말이 아니구요 진짜 넘 우울해서 어디풀때도 없고 이런데 글을 올리게 됬네요;;실제로 작년 연말에 또 집에서만 보낼생각하니 너무 외롭고 우울하고 사는게 괴롭고 힘들어서 실제로 자살시도 하려고 손목그엇다가 반쯤 그을때 오옷!! 이건 아니다!! 싶어 혹시 잘못될까바 바로 병원달려가서그나마 병원에서 연말을 보냈구요 ㅠ케빈이랑 또 가치보내야 하나요 케빈시른데 ㅠㅠㅠㅠㅠ 정말 나 구원해줄 여자는 없는건가요?????? ㅠㅠㅠㅠ요새 더치페이 더치페이 하는데 그런거 신경안쓰구요 이노무 쏠로탈출좀 해보고 싶어요 ㅠㅠㅠ솔직히 저 외모는 잘난편은 아닙니다.근데요 성격하나는 어딜가나 좋다는 소리 듣는데요상대에게 맞춰 주려구 하고 못이기는척 져주고 참을줄알고 이해심많고 바람안피고 암튼 그래요 -ㅁ- 단점을 얘기하자면요 약간 성격이 급한편이 있어요.글고 새로운 이성친구를 사귀게 되면 이번에 온기회놓치고 싶지않기에 더 신경쓰고 챙겨주려다 그게 상대방한텐 집착으로 보이나바요ㅠ 짐까지 된장녀 혹은 무개념녀들만 꼬였구요.제대로된 여자를 만났었다 해도...싸이 1촌되고서 일촌공개 사진봤는지 일촌된지 5분만에 일촌끊더라구요.어째 사귀나 싶었는데 해외로 이민가버리고..이번엔 사귀겠단 100%확신이 생겨 고백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는길 교통사고로 사망...........몇년을 짝사랑하며 기다렸던 첫사랑 결혼.....정말 사소한거에도 화내고 짜증내고 그런거 다 받아줬고 연락자주하는 남자 좋다길래 자주해줬더니 짜증나는일 있는지 나한테 매번 화풀이...완전 제대로된 초 초 초! 다혈질 여자라 아무리 어떤성격이든 감당할수있는저라도 어케 그여자는 감당이 안되더군요;;;그리고 갑자기 아무 이유도없이 네이트 친구삭제 싸이일촌 끊음 퇴근길에 어떤 아리따운 여자가 귀엽게생겼다며 번호물어보길래헌팅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인심매매단 -_- 암도없던길이라 순간 납치될뻔했으나 한달전에 산 15만원짜리 가스총으로 그녀와 일행남자들 눈앞을 제압,죤내튄적도 있었구요 -_- 소개팅 예정이였던 여자분이 아파서 미루다 할수없이 병원에 병문안가서첫만남을 가졌는데 병문안도 자주가고 완전 그여자의 팔다리가 되주고챙겨주기도 잘챙겨주곤 했는데 퇴원하고 몇일뒤 딴남자 생겼다고 ㅂㅂ2하며 도망갔어요 -_- 참......-_-아 진짜 ㅠㅠㅠ원래 넷상에서 이성친구 잘 안만나는데요그래도 할수없자나요 ㅠㅠ 주위에 서로 소개팅 시켜달라는 애들 뿐이고직장 일때메 집-회사 집-회사 뿐이니 뭐 여친만들 기회도 없고 ㅠㅠㅠㅠ하루하루가 스트레스네요 ㅠㅠㅠ 당장은 아니더라도 천천히 조금식이라도 친해지면서 나중을 생각해도 되요 ㅠㅠ정말 괜찮다싶어 나중에 좋은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된다면후회없이 해줄수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sodkel1212@cyworld.com이쪽으로 친추날려주심 ㄳ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참고로 외모 잘안봅니다 ㅠ 나이도 그닥 상관없구요 ㅠ 연상녀시면 연상녀한테 어케대해야 할지 알구요 연하녀한테 또 그만큼 맞게대할수있습니다 ㅠ 동갑도 상관없구요 ㅠ 11
저 정말 더치페이 상관없습니다.근데 저진짜운도없네요
으아아아아악~~~~!!!! 외로워 죽겠다구요....ㅠㅠ
부산 사는 20대 중반 남자구요
아 진짜 난 여복도 없나바요
매년 클스마스에 연말/연시 다가올때마다 우울증만 생깁니다.
올해도 클스마스에 연말/연시에 집에서 또 방콕할생각하니
벌써부터 급격히 우울해지네요..웃길려고 하는말이 아니구요
진짜 넘 우울해서 어디풀때도 없고 이런데 글을 올리게 됬네요;;
실제로 작년 연말에 또 집에서만 보낼생각하니 너무 외롭고 우울하고
사는게 괴롭고 힘들어서 실제로 자살시도 하려고 손목그엇다가
반쯤 그을때 오옷!! 이건 아니다!! 싶어 혹시 잘못될까바 바로 병원달려가서그나마 병원에서 연말을 보냈구요 ㅠ
케빈이랑 또 가치보내야 하나요 케빈시른데 ㅠㅠㅠㅠㅠ
정말 나 구원해줄 여자는 없는건가요?????? ㅠㅠㅠㅠ
요새 더치페이 더치페이 하는데 그런거 신경안쓰구요
이노무 쏠로탈출좀 해보고 싶어요 ㅠㅠㅠ
솔직히 저 외모는 잘난편은 아닙니다.
근데요 성격하나는 어딜가나 좋다는 소리 듣는데요
상대에게 맞춰 주려구 하고 못이기는척 져주고
참을줄알고 이해심많고 바람안피고 암튼 그래요 -ㅁ-
단점을 얘기하자면요 약간 성격이 급한편이 있어요.
글고 새로운 이성친구를 사귀게 되면 이번에 온기회
놓치고 싶지않기에 더 신경쓰고 챙겨주려다 그게 상대방한텐 집착으로 보이나바요ㅠ
짐까지 된장녀 혹은 무개념녀들만 꼬였구요.
제대로된 여자를 만났었다 해도...
싸이 1촌되고서 일촌공개 사진봤는지 일촌된지 5분만에 일촌끊더라구요.
어째 사귀나 싶었는데 해외로 이민가버리고..
이번엔 사귀겠단 100%확신이 생겨 고백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는길 교통사고로 사망...........
몇년을 짝사랑하며 기다렸던 첫사랑 결혼.....
정말 사소한거에도 화내고 짜증내고 그런거 다 받아줬고 연락자주하는 남자 좋다길래 자주해줬더니 짜증나는일 있는지 나한테 매번 화풀이...
완전 제대로된 초 초 초! 다혈질 여자라 아무리 어떤성격이든 감당할수있는
저라도 어케 그여자는 감당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아무 이유도없이 네이트 친구삭제 싸이일촌 끊음
퇴근길에 어떤 아리따운 여자가 귀엽게생겼다며 번호물어보길래
헌팅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인심매매단 -_- 암도없던길이라
순간 납치될뻔했으나 한달전에 산 15만원짜리 가스총으로 그녀와 일행남자들 눈앞을 제압,죤내튄적도 있었구요 -_-
소개팅 예정이였던 여자분이 아파서 미루다 할수없이 병원에 병문안가서
첫만남을 가졌는데 병문안도 자주가고 완전 그여자의 팔다리가 되주고
챙겨주기도 잘챙겨주곤 했는데 퇴원하고 몇일뒤 딴남자 생겼다고
ㅂㅂ2하며 도망갔어요 -_-
참......-_-
아 진짜 ㅠㅠㅠ원래 넷상에서 이성친구 잘 안만나는데요
그래도 할수없자나요 ㅠㅠ 주위에 서로 소개팅 시켜달라는 애들 뿐이고
직장 일때메 집-회사 집-회사 뿐이니 뭐 여친만들 기회도 없고 ㅠㅠㅠㅠ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네요 ㅠㅠㅠ
당장은 아니더라도 천천히 조금식이라도 친해지면서 나중을 생각해도 되요 ㅠㅠ
정말 괜찮다싶어 나중에 좋은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된다면
후회없이 해줄수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sodkel1212@cyworld.com
이쪽으로 친추날려주심 ㄳ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외모 잘안봅니다 ㅠ 나이도 그닥 상관없구요 ㅠ
연상녀시면 연상녀한테 어케대해야 할지 알구요 연하녀한테 또 그만큼 맞게
대할수있습니다 ㅠ 동갑도 상관없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