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내가 올린 뽀르노?!

이사슴2009.12.11
조회1,494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살고있는

슴다섯 꽃처녀입니다 오늘아침 제가 겪은 따끈따끈하면서도

구린내나는 이야기를 조금 들려드릴까해요

 

저는 밤새 그림을 그리고.7시가 넘어서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엄마가 제 폭신한 이불을 확 낚아채시며 

"너 서울서대문 경찰서에 가야되 !!!!!!!!!!! 빨리 전화해봐!!!!!!!!(버럭)"

하시는 겁니다 ;; 그래서  " ' ㅅ ' 응?내가 왜?"했더니

 

이유인즉. 제가 무슨 뽀르노 를 올려서

그렇다는거 ㅋㅋㅋ

 

(완쟌 대박 어이상실 ~ 염병할로겐 ! ! )

 

서에 전화해서 그런적없다고

통화하고 지오~무슨 사이트에 가서 확인해보라길래

가서 보니 생전 처음보는 사이르 ~!!

 

가입여부를 확인해보니

헐 -  이런 우라질레이션 !~

누가 가입을 하긴해놨더라구요~!

헐 '  ㅁ ' 머야;;;;;; 넌 누규;;;;;;;

이건 마치, 4885망치질 당한 느낌 !!!!

 

다시 서에 전화해서

차근차근 제가 아니라는걸 설명하고

아이피 추적을 의뢰했습니다

 

나중에 서에서 제폰으로 전화와서는

4127 **** 이라는 번호를 아냐길래

모르겠다고 하니까 ~

 

 

또 확인해보고

전화준다고 합니다

 

세상참..

ㅠ______ㅠ(츄르륵)

 

 

 요즘 개인정보유출여부 확인할수있는

사이트가 있다던데

톡커분들두 확인 해 보시길 바래요 ~

 

ㅠ  ㅠ ♥

 

 

 

정보유출 확인 사이트

http://www.siren24.com/index.jsp

(어떤 님이 원하시길래 올려드립니다 ' - ^)

 

 

 

 

 

 

 

 

 

 마지막으로 ....

구리구리 4127 **** 에게 몇마디..할께요 >  < !

4127 **** !!!

뽀르노는 너 혼자보지

왜 올리그난리심 ㅠ ㅠ+ ???

 

 

 

너 누나한테 걸리면

아구창에 쌍콤한 정권을

날려주게쒀!!! ㅋ

 

 

ㄱ-) + 조심해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