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나만의 시상식.

Subway2009.12.11
조회434

 

 

2009년 나만의 영화 시상식.

 

기준 1. 제작년도나 개봉일자와 상관없이 2009년에 내가 본 영화들중에서 후보를 고릅니다.

기준 2. 후보 및 수상자 또한 내 마음대로입니다.

 

 

 

 

감독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마더"의 봉준호 감독.

-"불신지옥"의 이용주 감독.

-"밀양"의 이창동 감독.

-"거북이 달린다"의 이연우 감독.

-"박쥐"의 박찬욱 감독.

 

수상자는..

 

 

-"마더"의 봉준호 감독.

 

 

 

감독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더블 스파이"의 토니 길로이 감독.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케빈 맥도날드 감독.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드래그 미 투 헬"의 샘 레이미 감독.

-"글로리 로드"의 조쉬 루카스 감독.

 

 

수상자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남우조연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헬로우 마이 러브"의 류상욱.

-"마더"의 진구.

-"경축! 우리 사랑"의 기주봉.

-"해운대"의 이민기.

-"거북이 달린다"의 이민기.

 

 

수상자는..

 

 

-"해운대"의 이민기.

 

 

 

남우조연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펄햄 123"의 제임스 겐돌피니.

-"더블 스파이"의 톰 윌킨슨.

-"팬도럼"의 캠 지겐댓.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의 벤 위쇼.

-"메이든 헤이스트"의 모건 프리먼.

 

 

수상자는..

 

 

-"다시 찾은 브레이즈헤드"의 벤 위쇼.

 

 

 

 

 

여우조연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미쓰 홍당무"의 황우슬혜.

-"박쥐"의 김해숙.

-"애자"의 장영남.

-"불신지옥"의 김보연.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김영옥.

 

 

수상자는..

 

 

-"애자"의 장영남.

 

 

 

여우조연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헬렌 미렌.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의 한넬로르 엘스너.

-"드래그 미 투 헬"의 로라 라버.

-"번 애프터 리딩"의 틸다 스윈튼.

-"미스트"의 마르샤 게이 하든.

 

 

 

수상자는..

 

 

 

-"드래그 미 투 헬"의 로라 라버.

 

 

 

 

 

남우주연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마더"의 원빈.

-"불신지옥"의 류승룡.

-"헬로우 마이 러브"의 민석.

-"거북이 달린다"의 김윤석.

-"좋지 아니한가"의 유아인.

 

 

수상자는..

 

 

 

-"불신지옥"의 류승룡.

 

 

 

남우주연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테이큰"의 리암 니슨.

-"메이든 헤이스트"의 크리스토퍼 워큰.

-"하쉬 타임"의 크리스찬 베일.

-"크리스마스 캐롤"의 짐 캐리.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크리스토퍼 왈츠.

 

 

 

수상자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크리스토퍼 왈츠.

 

 

 

여우주연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애자"의 김영애.

-"좋지 아니한가"의 문희경.

-"마더"의 김혜자.

-"경축! 우리 사랑"의 김해숙.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예지원.

 

 

 

수상자는..

 

 

-"좋지 아니한가"의 문희경.

 

 

 

여우주연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퍼스널 이펙츠"의 미셸 파이퍼.

-"오펀 : 천사의 비밀"의 이사벨 퍼만.

-"라스트 찬스 하비"의 엠마 톰슨.

-"프로포즈"의 산드라 블록.

-"더블 스파이"의 줄리아 로버츠.

 

 

 

수상자는..

 

 

 

 

-"퍼스널 이펙츠"의 미셸 파이퍼.

 

 

 

 

 

 

그 외의 부문들..

 

 

최고의 훈남상.

 

 

후보.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의 애런 존슨.

-"뉴 문"의 테일러 로트너.

-"17 어게인"의 잭 애프론.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김혜성.

-"페임"의 애셔 북.

 

 

 

수상자는..

 

 

 

 

-"뉴 문"의 테일러 로트너.

 

 

 

최고의 장면상.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엔딩.

 (브래드 피트가 크리스토퍼 왈츠 이마에

  나치 문양을 새기는 장면.)

 

 

 

 

 

최고의 컴백상.

 

 

-"프로포즈"로 돌아온 산드라 블록.

 

 

 

최고의 명대사상. (공동수상)

 

 

-"닌자 어쌔신"의 정지훈.

 "오~ 미카 미카"

 

 

 

-"해운대"의 이민기.

 "저기요, 이거 희미씨 좀 주지요"

 

 

 

최악의 영화상.

 

 

-"그루지3"

 

 

최악의 연기상.

 

 

 

 

-"10억"의 이천희.

 

 

 

최고 음악상.

 

 

 

 

-"페임"의 애셔 북이 부른 '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