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일반여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생각할 수록 웃겼던 일이 있어서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남모(가명임 남자)가 학교 졸업을 하고 군대에 갔어여 제 친구들이랑 면회를 갈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평생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줄까 그래서 결국은 다방패션이 좋겠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꽃치마에 빨간립스틱 얼굴에 점도 찍었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서 친구에게 우선 옷을 못보게 잠바 지퍼까지 잠그고 남모야~ 라고 불르니까 "화장이 왜 그따구야 "이러길래 정말 진지하게 겨울이였지만 "아 나 덥냐 왜케"중대장님, 선임, 후임 잇는 곳에서 잠바를 벗었습니다~ 그리고 내 옷을 보더니 친구는 절 발로 찼어여 아프긴 했지만 너무 웃겼습니다 그리고 고기를 구워먹기 위해 마트를 따라가려고 했어요 바로 저복장에 화장 입술 완전 찐하게 빨간색으로 바르고 팔짱끼고 걸어가니까 정말 주변에 남자들이 다 처다 보고...... 저도 챙피했지만 정말 친구에게 군대에서 웃을 일도 없을텐데 웃으라고 저렇게 다녔는데..........친구가....... "야 진짜 마트는 나 혼자 갔다올께 거기서 선임 만나면 나 진짜 맨날 까일지도 몰라..제발 한번만 부탁할께.........." 애원을 하길래 그냥 혼자 가게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생에 기억에 남겠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
군대간 친구 면회갔는데 다신 오지 말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일반여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생각할 수록 웃겼던 일이 있어서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남모(가명임 남자)가 학교 졸업을 하고 군대에 갔어여
제 친구들이랑 면회를 갈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평생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줄까
그래서 결국은 다방패션이 좋겠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꽃치마에 빨간립스틱 얼굴에 점도 찍었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서 친구에게 우선 옷을 못보게 잠바 지퍼까지 잠그고
남모야~ 라고 불르니까
"화장이 왜 그따구야 "
이러길래
정말 진지하게 겨울이였지만
"아 나 덥냐 왜케"
중대장님, 선임, 후임 잇는 곳에서 잠바를 벗었습니다~
그리고 내 옷을 보더니 친구는 절 발로 찼어여
아프긴 했지만 너무 웃겼습니다
그리고 고기를 구워먹기 위해 마트를 따라가려고 했어요
바로 저복장에 화장 입술 완전 찐하게 빨간색으로 바르고 팔짱끼고 걸어가니까
정말 주변에 남자들이 다 처다 보고......
저도 챙피했지만 정말 친구에게 군대에서 웃을 일도 없을텐데
웃으라고 저렇게 다녔는데..........친구가.......
"야 진짜 마트는 나 혼자 갔다올께
거기서 선임 만나면 나 진짜 맨날 까일지도 몰라..
제발 한번만 부탁할께.........."
애원을 하길래 그냥 혼자 가게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생에 기억에 남겠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