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하도 어이없는일을 당해서진짜 처음있는일도 아니고 참다참다 너무 억울해서 맨날 읽기만 하다가 글올립니다.저는 모여대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오늘 있던일이 처음이 아니라 픙분픙분;;해서횡설수설 하지만 읽어주시고 저와 제 친구들의 억울함을 들어주세요!!!!!!!!!ㅠㅠ 총 세번의 일이 있었는데 봄에있었던일, 여름에 있었던일, 오늘있었던일 순으로 쓰겠습니다 첫번째이야기저와 제 학교친구들 5명은 올해 초 봄에 2학년도 되었겠다 얼굴 더삭아지기전에추억거리하나만들자 해서 교복을입고 롯데월드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가서 진짜 신나게 놀았습니다. 좀 불편하기도 했어요교복을 입어서 그런지 대학생 되고나서 할수있는 행동들이많이 제한되더라구요ㅜㅜ하지만 정말 신나게 놀았져ㅋㅋㅋ 그런데 사건은 다놀고..롯데월드에서 다놀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여대생이라 화장품에 다들 관심이 있고길거리 지나가다 화장품가게 열려있으면 그냥 먼저 발부터 들여놓잖아요~ 저희는지하철 타러가다가 에* * 잠실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날따라 사람들이 많았는데유난히도 거기 일하는 직원,알바들이 우리옆에 바짝 붙어서 '감시'를 하더군요구경만 하러 들어가기엔 부담스러울 정도? 불편해서 저는 5분도 안되서 바로나왔는데요, 친구들이 하나둘씩 빠져나오는데 마지막 한명이 조금 늦게나오더라구요앞에서 나오길 기다리고있는데 그 마지막 친구가 씩씩거리면서 나오더군요;;;;;;무슨일이냐 물으니까 글쎄 옆에서 딱붙어서 지켜보던 직원이 친구한테 "구경만 하실려면 나가주세요" 이랬다네여;;;;;;;;;;;;;;;;;허허ㄴㅁ 그래서 아무말없이 걍 나왔냐니까 친구는 그럼어떡해..나가라는데.. 아오너무열받아서 친구들이랑 다시 들어가서 구경만하는게 왜안되요??? 다른사람들도있는데 왜 우리가 나가야 하지요? 라고 물었지요. 명찰을 보려고했지만 알바생이었나명찰이없었어요; 그랬더니 그 직원인지 뭔지가 사람이많잖아요 하면서 당황해서둘러대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이 많은데 왜 우리가 나가야 되냐구요 라구 다시 물었더니"사람이 많은데 구경만 하시면 저희가 의심하게되고 손님기분나쁘잖아요"; 그래....우리가 교복입고있어서 훔치게 생겼냐? 아진짜 기분 더럽더라고여 전..너무 화가 치밀었져 ㅋㅋㅋㅋㅋ엄청다혈질이라 저는 제가 교복입고 있다는 상황도 까먹고우리가 고딩으로보이세여?!?!??!?!?!?!?!? 이러고 소릴질렀어요 지금 생각해보면아니 고등학생으로 보인다고해도 손님한테 그딴 대우를 하면 안되지.... 안그런가여어쨋든 그렇게 소리지르니까 친구들이 옆에서 아 쪽팔려 이러더니 절 끌고나오더군요ㅜㅜ아... 왜 끌려나왔는지 나는... 지금 생각하면너무 짜증나고 아까워요. 더 따지고싶었지만 화만나면 그놈의 울렁증 때문에 얼굴빨개지고 손 덜덜;;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우리는 그 이후 에* * 욕으로 마무리 하고 말았습니다. 더 심각한 두번째이야기저희 멤버그대로 여름방학에 오랜만에 모여서 건대입구로 놀러 갔었습니다.애들 하나 둘 건대입구 역에서 모이고 본격적으로 놀기위해 노래방으로 가던 중 또에* * 로 들어갔지요 (그래여우린뒷끝없는뇨자들) 저희가 구경만 하는걸로 생각하지마세요ㅋㅋ살때도 당연히 있는 소비자라구여... 이런일은 구경하러들어갈때만생기네요 어쨋든ㅋㅋㅋㅋ 또 구경을신나게하고 마지막한명이나가고 있는 찰나;;;;;;;;;;;직원이 우릴불러세우더라고요 "저기요! 잠시만요 가방좀 보여주세요";;;;;;;;또왔어 뭐야이번엔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벙쪄서 길거리에섰지요.. 직원한명이 사람들 엄청 지나다니던 길거리 한가운데서 우리 가방을하나씩 뒤지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시츄에이션아진짜 그때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사진이라도 찍었어봐ㅋㅋㅋ 개빡치네 어쨋든가방만뒤지는게 아니라 ㅋㅋㅋㅋ파우치까지 하나하나 다 열어보더군요 아 진짜//우리는 진짜 가만히 직원이 하던 짓거리를 쳐다보고있었습니다. 끝까지 다 뒤지더니나오는게 없자 아 죄송해요 손님... 물건이없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물건없어지면 손님가방 뒤져도 되는거라고 누가가르쳤냐라고 욕해주고싶었으나 꾹참고 "왜 우리가 의심받아야되요? 우리가 훔쳤다고 누가그래요?"라고 말하면서 가게안으로 들어갔어요 저 정말 그때 진짜 화났었습니다. 거기 매니져라는 사람이 오더니 정말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연신 화푸시라고 그러더군요 제가 안으로 들어와서 따지는동안 친구들은 가방 뒤진 직원한테 뭐라고 하구요매니저가 저한테 "아 CCTV에 찍힌것 같아서...." 이러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저는"아 그래요? 보여주세요 그럼^^ 우리가 훔치는것 같아 보인 행동 한부분 돌려서보여달라구요." 그랬지요 그랬더니 난감해 하면서"아..그건 보여드릴수가 없구요..어쩌구저쩌구" 아진짜 너무너무 화가나더라구요이번이 첫번째도 아니고 너무너무너무너무넘무너ㅜㅜ열뻗쳐서매장을 뒤엎고싶엇으나그날은 놀기로한날..........우린 놀아야 겠기에 걍 나왔습니다. 너무기분더럽더라구요퉷그날 잘 놀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말했지요 그랬더니 엄마도 엄청화내시면서"너희가 어려서 상황정리를 제대로 못했구나. 너네 그런거 누가 사진이라도 찍었어봐사회에 나가서 그런거 하나하나가 커지는거야. 그 회사 안되겠네" 하시더니 본사에전화를 하셧습니다. 전화 몇차례 오가고 뭐 죄송합네 어쩌네 말만 뻔지르르 하게 잘하더라구요 -_-ㅗㅗㅗㅗㅗ 그래서 엄마가 그러셨지요"다른거 다 필요없습니다. 아이들도 소비자고 그쪽들한테는 고객인데 그런 대우받은걸 그냥 넘어갈수 없네요. 직접와서 사과하세요. 어디 고객들 가방을 뒤져? 에* *가 뭐 비싼 백화점 화장품이었으면 절대 고객한테 그런짓 못하지. 안그럽니까? 날짜 맞춰서 직접 오시지요... "아 저희엄마의 인생이 담긴 말빨@_@ 어쨋든 이렇게 까지 말했는데 온다고 해놓고직원들은 오지 않았습니다. 하참... 저희엄마도 나중엔 포기하셨어요그렇게 그 일도 흐지부지 직원들의 성의없는 대처에 우리도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잊을만 하면 일어나는 작은세번째이야기오늘 미*에서 연말 할인행사를 했습니다. 저희는 에* *에 너무 데여서 그 이후론잘안가고 미*에 자주가게 되었는데 퀄리티 예전에 비해 괜찮더라구요그래서 학교 앞 미*에 들어갔는데, 오늘은 샀어요^-^*하핫;;;;너무 싸더라구요 전 바로 몇개를 사고 친구는 아이셰도우를 고르고 있었지요.친구는 현금이 없었던 터라 옆의 직원한테 카드로 이거하나 계산되냐구 물었고된다고 하기에 얼른 계산하고 나왔지요. 그러고는 바로 옆 옷가게에서 친구가 어제주문해놨던 치마를 받고있었어요. 근데 옷가게 안으로 미*직원이 들어오더군여-_-*휴우리보고 잠깐 따라와달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익숙해 직원들의애프터신청시바 또 따라가니까 미*매장앞 길거리에서 우리보고계산한거 영수증좀 보여달라네여-_- 아 짜증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진짜 더러워서 쿨하게 지갑을 열고 영수증 보여줬지여 또 죄송하다네여 여기까지.있잖아요 직원들-_- 우린 손님입니다....................의심이 가더라도 예의를 차리고 죄송하단말부터 먼저 한다음에 가방 뒤져도 뒤져줄래이런식으로 손님들 떨어져 나가게 하나여???? ㅉㅉㅉ 직원교육좀 제대로 시키고 뽑으시길........... 저가화장품들 사면 저가손님 취급하는건가요????????????????????올 한해동안 이런 매장에서 너무 데여서 이젠 구경하러 들어갈 때마다 발가락에 힘줘요'이것들 나 의심하기만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쓰다보니 엄청엄청 길어졌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영ㅠㅠ좋은밤되세요. 그리고 직원들 정신 똑바로차려@_@ㅗ 8
화장품훔치게 생겼나봐-_-!!!!!!!!!!!!!!!!!!!!!
안녕하세요 오늘 하도 어이없는일을 당해서
진짜 처음있는일도 아니고 참다참다 너무 억울해서 맨날 읽기만 하다가 글올립니다.
저는 모여대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오늘 있던일이 처음이 아니라 픙분픙분;;해서
횡설수설 하지만 읽어주시고 저와 제 친구들의 억울함을 들어주세요!!!!!!!!!ㅠㅠ
총 세번의 일이 있었는데 봄에있었던일, 여름에 있었던일, 오늘있었던일 순으로
쓰겠습니다
첫번째이야기
저와 제 학교친구들 5명은 올해 초 봄에 2학년도 되었겠다 얼굴 더삭아지기전에
추억거리하나만들자 해서 교복을입고 롯데월드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가서 진짜 신나게 놀았습니다. 좀 불편하기도 했어요
교복을 입어서 그런지 대학생 되고나서 할수있는 행동들이많이 제한되더라구요ㅜㅜ
하지만 정말 신나게 놀았져ㅋㅋㅋ 그런데 사건은 다놀고..
롯데월드에서 다놀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여대생이라 화장품에 다들 관심이 있고
길거리 지나가다 화장품가게 열려있으면 그냥 먼저 발부터 들여놓잖아요~ 저희는
지하철 타러가다가 에* * 잠실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날따라 사람들이 많았는데
유난히도 거기 일하는 직원,알바들이 우리옆에 바짝 붙어서 '감시'를 하더군요
구경만 하러 들어가기엔 부담스러울 정도? 불편해서 저는 5분도 안되서 바로
나왔는데요, 친구들이 하나둘씩 빠져나오는데 마지막 한명이 조금 늦게나오더라구요
앞에서 나오길 기다리고있는데 그 마지막 친구가 씩씩거리면서 나오더군요;;;;;;
무슨일이냐 물으니까 글쎄 옆에서 딱붙어서 지켜보던 직원이 친구한테
"구경만 하실려면 나가주세요" 이랬다네여;;;;;;;;;;;;;;;;;
허허ㄴㅁ 그래서 아무말없이 걍 나왔냐니까 친구는 그럼어떡해..나가라는데.. 아오
너무열받아서 친구들이랑 다시 들어가서 구경만하는게 왜안되요??? 다른사람들도
있는데 왜 우리가 나가야 하지요? 라고 물었지요. 명찰을 보려고했지만 알바생이었나
명찰이없었어요; 그랬더니 그 직원인지 뭔지가 사람이많잖아요 하면서 당황해서
둘러대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이 많은데 왜 우리가 나가야 되냐구요 라구 다시 물었더니
"사람이 많은데 구경만 하시면 저희가 의심하게되고 손님기분나쁘잖아요";
그래....우리가 교복입고있어서 훔치게 생겼냐? 아진짜 기분 더럽더라고여 전..너무 화
가 치밀었져 ㅋㅋㅋㅋㅋ엄청다혈질이라 저는 제가 교복입고 있다는 상황도 까먹고
우리가 고딩으로보이세여?!?!??!?!?!?!?!? 이러고 소릴질렀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니 고등학생으로 보인다고해도 손님한테 그딴 대우를 하면 안되지.... 안그런가여
어쨋든 그렇게 소리지르니까 친구들이 옆에서 아 쪽팔려 이러더니 절 끌고나오더군요
ㅜㅜ아... 왜 끌려나왔는지 나는... 지금 생각하면너무 짜증나고 아까워요. 더 따지고
싶었지만 화만나면 그놈의 울렁증 때문에 얼굴빨개지고 손 덜덜;;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우리는 그 이후 에* * 욕으로 마무리 하고 말았습니다.
더 심각한 두번째이야기
저희 멤버그대로 여름방학에 오랜만에 모여서 건대입구로 놀러 갔었습니다.
애들 하나 둘 건대입구 역에서 모이고 본격적으로 놀기위해 노래방으로 가던 중 또
에* * 로 들어갔지요 (그래여우린뒷끝없는뇨자들) 저희가 구경만 하는걸로 생각
하지마세요ㅋㅋ살때도 당연히 있는 소비자라구여... 이런일은 구경하러들어갈때만
생기네요 어쨋든ㅋㅋㅋㅋ 또 구경을신나게하고 마지막한명이나가고 있는 찰나;;;;;;;;;;;
직원이 우릴불러세우더라고요 "저기요! 잠시만요 가방좀 보여주세요";;;;;;;;
또왔어 뭐야이번엔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벙쪄서 길거리에
섰지요.. 직원한명이 사람들 엄청 지나다니던 길거리 한가운데서 우리 가방을
하나씩 뒤지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시츄에이션
아진짜 그때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사진이라도 찍었어봐ㅋㅋㅋ 개빡치네 어쨋든
가방만뒤지는게 아니라 ㅋㅋㅋㅋ파우치까지 하나하나 다 열어보더군요 아 진짜//
우리는 진짜 가만히 직원이 하던 짓거리를 쳐다보고있었습니다. 끝까지 다 뒤지더니
나오는게 없자 아 죄송해요 손님... 물건이없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물건없어지면 손님가방 뒤져도 되는거라고 누가가르쳤냐라고 욕해주고
싶었으나 꾹참고 "왜 우리가 의심받아야되요? 우리가 훔쳤다고 누가그래요?"
라고 말하면서 가게안으로 들어갔어요 저 정말 그때 진짜 화났었습니다.
거기 매니져라는 사람이 오더니 정말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연신 화푸시라고 그러더
군요 제가 안으로 들어와서 따지는동안 친구들은 가방 뒤진 직원한테 뭐라고 하구요
매니저가 저한테 "아 CCTV에 찍힌것 같아서...." 이러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저는
"아 그래요? 보여주세요 그럼^^ 우리가 훔치는것 같아 보인 행동 한부분 돌려서
보여달라구요." 그랬지요 그랬더니 난감해 하면서
"아..그건 보여드릴수가 없구요..어쩌구저쩌구" 아진짜 너무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이번이 첫번째도 아니고 너무너무너무너무넘무너ㅜㅜ열뻗쳐서매장을 뒤엎고싶엇으나
그날은 놀기로한날..........우린 놀아야 겠기에 걍 나왔습니다. 너무기분더럽더라구요퉷
그날 잘 놀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말했지요 그랬더니 엄마도 엄청화내시면서
"너희가 어려서 상황정리를 제대로 못했구나. 너네 그런거 누가 사진이라도 찍었어봐
사회에 나가서 그런거 하나하나가 커지는거야. 그 회사 안되겠네" 하시더니 본사에
전화를 하셧습니다. 전화 몇차례 오가고 뭐 죄송합네 어쩌네 말만 뻔지르르 하게 잘
하더라구요 -_-ㅗㅗㅗㅗㅗ 그래서 엄마가 그러셨지요
"다른거 다 필요없습니다. 아이들도 소비자고 그쪽들한테는 고객인데 그런 대우
받은걸 그냥 넘어갈수 없네요. 직접와서 사과하세요. 어디 고객들 가방을 뒤져? 에* *가 뭐 비싼 백화점 화장품이었으면 절대 고객한테 그런짓 못하지. 안그럽니까? 날짜 맞춰서 직접 오시지요... "
아 저희엄마의 인생이 담긴 말빨@_@ 어쨋든 이렇게 까지 말했는데 온다고 해놓고
직원들은 오지 않았습니다. 하참... 저희엄마도 나중엔 포기하셨어요
그렇게 그 일도 흐지부지 직원들의 성의없는 대처에 우리도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잊을만 하면 일어나는 작은세번째이야기
오늘 미*에서 연말 할인행사를 했습니다. 저희는 에* *에 너무 데여서 그 이후론
잘안가고 미*에 자주가게 되었는데 퀄리티 예전에 비해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앞 미*에 들어갔는데, 오늘은 샀어요^-^*하핫;;;;
너무 싸더라구요 전 바로 몇개를 사고 친구는 아이셰도우를 고르고 있었지요.
친구는 현금이 없었던 터라 옆의 직원한테 카드로 이거하나 계산되냐구 물었고
된다고 하기에 얼른 계산하고 나왔지요. 그러고는 바로 옆 옷가게에서 친구가 어제
주문해놨던 치마를 받고있었어요. 근데 옷가게 안으로 미*직원이 들어오더군여-_-*휴
우리보고 잠깐 따라와달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익숙해 직원들의애프터신청시바 또 따라가니까 미*매장앞 길거리에서 우리보고
계산한거 영수증좀 보여달라네여-_- 아 짜증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진짜 더러워서 쿨하게 지갑을 열고 영수증 보여줬지여 또 죄송하다네여
여기까지.
있잖아요 직원들-_- 우린 손님입니다....................
의심이 가더라도 예의를 차리고 죄송하단말부터 먼저 한다음에 가방 뒤져도 뒤져줄래
이런식으로 손님들 떨어져 나가게 하나여???? ㅉㅉㅉ 직원교육좀 제대로 시키고 뽑으
시길........... 저가화장품들 사면 저가손님 취급하는건가요????????????????????
올 한해동안 이런 매장에서 너무 데여서 이젠 구경하러 들어갈 때마다 발가락에 힘줘요
'이것들 나 의심하기만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다보니 엄청엄청 길어졌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영ㅠㅠ
좋은밤되세요. 그리고 직원들 정신 똑바로차려@_@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