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생각할수록 울컥하고 치가떨려서 오늘있었던머리까진 개변태이야기를 판으로 써보려구요.저번에도 지하철에서 만난 인생최악의 변태경험담을올렸던 기억이 나는데 또다시 그떄와 비슷한 일을 당하고그 기분나쁜 감정이떠올라 이렇게 글을 쓰게됬네요. 오늘 12월 12일 저녁 5시50분 종점역을사당으로 내린 7900번버스에서있었던 일입니다. 어느떄와 마찬가지로 버스에 타서앞에서 네번쨰자리 창가쪽에 앉아 음악을 듣고 전날 과제떄문에 밤을새고 너무너무 피곤한 상태였기떄문에앉자마자 골아떨어져 잠을 자게 되었어요. 학교서 부터 출발하여 사당역이 종점역이였기떄문에한숨 푹 자고 나면 도착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정말 깊게 푹 자고있었는데몇정거장 가서 옆자리에 누가 앉는 느낌이 드는거에요보통 다른시간 대에는 두 좌석에 혼자앉아도 될만큼 사람이 많이 타는 편이 아니였는데오늘은 퇴근시간대라 앉지못하고 서서가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사람들이 많이타게됬어요 그렇게 옆사람이 앉은 기척이있으니까 잠결에 눈을떠서그 사람이 앉으면서 깔고 앉은 내 옷을 뺄겸옆을 봤었는데 이마가 넓고 머리 까진 30대 후반에서 40대까지 보이는안경쓴 !!!!!!!1 칙칙한 카키색오리털잠바를입은 아저씨였어요ㅡㅡ아, 뭐 그런가보다 하고 잠을 자는데버스에 히타도 틀어놨겠다, 너무 더운거에요 그리고 뭔가 넉넉한 자리인것을 아는데 밀착되 있는 느낌이 나길래잠결에 눈을떠서 보니 자기다리에 오리털 파카를 놓고 그속으로 두 손을놓고 그사람도 자고있는거에요 그떈몰랐어요 그런건지..........아무튼, 가는 내내 내 허벅지가 그사람 다리와 자꾸 닿는거같아짜증내는 식으로 창가쪽으로 몸을 기울고 또 기울고 노래를 듣고 잠을자공ㅆ었는데 어느순간 잠이확꺠면서 이건 다리의 느낌이 아니다, 라는생각이드는거에요 ㅡㅡ그래서 촉각을 세우고 생각해보니까그 거지같은 변태새끼가 파카속으로 넣은 손으로 내 허벅지를......생긴건 소심한플랑크톤같이생겨가지고 더듬지는못하고 제 허벅지 옆에가만히 손을 대고있는거에요그러니 더워서 땀차는 더러운 느낌나고 아ㅓㅇ나ㅣ뢰만ㅇ로마넝ㄹ아무튼 그떄 잠에서 확깨서 핸드폰을 들고 깨니까여전히 자는척하시면서 슬쩍 손을때더라구요아.....그떄부터 아 ....당했구나 라는 생각이들고슬슬열이받아서분노게이지슬슬올라가고있었지만 너무 당황해서아무말도안나오고, 아 변태 한두번만난것도아닌데 매번당황해서 말한마디가 안나와요 ..............ㅠㅠ..........아무튼 폭팔할떄쯤 종점다와가고그새끼 버스가 멈추기 무섭게 후다닥나가더라구요. 월래 짧은바지나 치마 잘안입는데그날 처음 짧은 바지에 레깅스신고 긴 코트 입고있었는데도그렇게 더럽게 당하고나니 진짜 울컥하고한마디 못한게 한맺히고 서러워서 ......... 근데 나중에 버스내리고 나서 정말 섬뜻했던건요..그사람타고 얼마안있다가 중간에 잠깐꺴었었는데그떄 너무 잠에 취해서 정신이없었거든요,;설마 내가 잘못본거겠지했는데 그새끼가 오리털파카같은 부한 잠바를자기 다리에 올려놓고 손을 그속에 넣어놓고 ㄸㄸㅇ.........를......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꿈이라고 생각하고 싶었어요진짜, 그떄까지만해도 설마, 잘못본거겠지 에이. 미쳤겠냐 이 사람많은곳에서저짓거리를.......했는데 진짜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있는지 ㅡㅡ...........그떄 그 버스에서 사람이 많아서 서서 가는 사람들도 꽤있었는데제쪽을 등지고 서있었기떄문에 완전 그 변태새끼는 이떄가 기회다 싶었겠죠 과제때문에 죙일 정신없이 바빠서어제밤부터 아무것도 못먹고 굶은지라 화를내면낼수록 힘빠지고 속쓰리고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나에게 그떄 망치가있었더라면,그 변태대머리를 힘껏내려쳤을텐데.............................텐데.........아 ..........마ㅓㅗ너ㅏㅣ몰나어롸ㅓㄴㅁㅇㄹㄴㅁㅇ러ㅏㄴ몽라난용기가부족하다는...... 오늘종강해서 기분날아갈꺼같이 좋았는데그 뭐같은 새기떄문에 다망쳤어요속상하고 울컥하고 생각하면 속만쓰리네요 ㅠ
버스에서ㄸㄸㅇ치던변태새ㄲ
아 진짜 생각할수록 울컥하고 치가떨려서 오늘있었던
머리까진 개변태이야기를 판으로 써보려구요.
저번에도 지하철에서 만난 인생최악의 변태경험담을
올렸던 기억이 나는데 또다시 그떄와 비슷한 일을 당하고
그 기분나쁜 감정이떠올라 이렇게 글을 쓰게됬네요.
오늘 12월 12일 저녁 5시50분 종점역을사당으로 내린 7900번버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떄와 마찬가지로 버스에 타서
앞에서 네번쨰자리 창가쪽에 앉아 음악을 듣고
전날 과제떄문에 밤을새고 너무너무 피곤한 상태였기떄문에
앉자마자 골아떨어져 잠을 자게 되었어요.
학교서 부터 출발하여 사당역이 종점역이였기떄문에
한숨 푹 자고 나면 도착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정말 깊게 푹 자고있었는데
몇정거장 가서 옆자리에 누가 앉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보통 다른시간 대에는 두 좌석에 혼자앉아도 될만큼 사람이 많이 타는 편이 아니였는데
오늘은 퇴근시간대라 앉지못하고 서서가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타게됬어요
그렇게 옆사람이 앉은 기척이있으니까 잠결에 눈을떠서
그 사람이 앉으면서 깔고 앉은 내 옷을 뺄겸
옆을 봤었는데 이마가 넓고 머리 까진 30대 후반에서 40대까지 보이는
안경쓴 !!!!!!!1 칙칙한 카키색오리털잠바를입은 아저씨였어요ㅡㅡ
아, 뭐 그런가보다 하고 잠을 자는데
버스에 히타도 틀어놨겠다, 너무 더운거에요
그리고 뭔가 넉넉한 자리인것을 아는데 밀착되 있는 느낌이 나길래
잠결에 눈을떠서 보니 자기다리에 오리털 파카를 놓고 그속으로 두 손을
놓고 그사람도 자고있는거에요
그떈몰랐어요 그런건지..........
아무튼, 가는 내내 내 허벅지가 그사람 다리와 자꾸 닿는거같아
짜증내는 식으로 창가쪽으로 몸을 기울고 또 기울고 노래를 듣고 잠을자공ㅆ었는데
어느순간 잠이확꺠면서 이건 다리의 느낌이 아니다, 라는생각이드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촉각을 세우고 생각해보니까
그 거지같은 변태새끼가 파카속으로 넣은 손으로 내 허벅지를......
생긴건 소심한플랑크톤같이생겨가지고 더듬지는못하고 제 허벅지 옆에
가만히 손을 대고있는거에요
그러니 더워서 땀차는 더러운 느낌나고 아ㅓㅇ나ㅣ뢰만ㅇ로마넝ㄹ
아무튼 그떄 잠에서 확깨서 핸드폰을 들고 깨니까
여전히 자는척하시면서 슬쩍 손을때더라구요
아.....그떄부터 아 ....당했구나 라는 생각이들고
슬슬열이받아서
분노게이지슬슬올라가고있었지만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도안나오고, 아 변태 한두번만난것도아닌데 매번
당황해서 말한마디가 안나와요 ..............ㅠㅠ..........
아무튼 폭팔할떄쯤 종점다와가고
그새끼 버스가 멈추기 무섭게 후다닥나가더라구요.
월래 짧은바지나 치마 잘안입는데
그날 처음 짧은 바지에 레깅스신고 긴 코트 입고있었는데도
그렇게 더럽게 당하고나니 진짜 울컥하고
한마디 못한게 한맺히고 서러워서 .........
근데 나중에 버스내리고 나서 정말 섬뜻했던건요..
그사람타고 얼마안있다가 중간에 잠깐꺴었었는데
그떄 너무 잠에 취해서 정신이없었거든요,;
설마 내가 잘못본거겠지했는데 그새끼가 오리털파카같은 부한 잠바를
자기 다리에 올려놓고 손을 그속에 넣어놓고 ㄸㄸㅇ.........를......
아 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
꿈이라고 생각하고 싶었어요진짜,
그떄까지만해도 설마, 잘못본거겠지 에이. 미쳤겠냐 이 사람많은곳에서
저짓거리를.......했는데
진짜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있는지 ㅡㅡ...........
그떄 그 버스에서 사람이 많아서 서서 가는 사람들도 꽤있었는데
제쪽을 등지고 서있었기떄문에 완전 그 변태새끼는 이떄가 기회다 싶었겠죠
과제때문에 죙일 정신없이 바빠서어제밤부터 아무것도 못먹고
굶은지라 화를내면낼수록 힘빠지고 속쓰리고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나에게 그떄 망치가있었더라면,
그 변태대머리를 힘껏내려쳤을텐데.............................텐데.........아 ..........
마ㅓㅗ너ㅏㅣ몰나어롸ㅓㄴㅁㅇㄹ
ㄴㅁㅇ러ㅏㄴ몽라난용기가부족하다는......
오늘종강해서 기분날아갈꺼같이 좋았는데
그 뭐같은 새기떄문에 다망쳤어요
속상하고 울컥하고 생각하면 속만쓰리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