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1살 남자에요 ㅋㅋ매일 보기만하다가 저도 친구들한태 말해주면재밌어 하는 이야기가 하나 있어서 한번써봐요(아................날아가서 다시써요 ㅜㅜㅜㅜㅜㅜ히방..) 저는 중학교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냈어요벌써 7년정도...늙었..아무튼 외국에선 할로윈 파티를 크게하잖아요?사탕받으러다니고~ 친구들모아서 파티도하구~저는 할로윈때 반친구들하고 스크림복장으로 사탕받아오고 했었네요 ㅋㅋ 제가말할 사건도 할로윈때 일어난일이죠 ㅋㅋ다른해에 잇었던일이에요 이때는 학교에서 친한 한국친구들이랑 놀기로했어요다섯명정도 만나서 고민하던중 밖에서 폭죽소리도들려오고해서 우리도 폭죽을사서 놀기로하고 이것저것 종류별로 골라담고 나왔죠한국에서 많이파는 낯익은 폭죽도있고 생전 처음 보는폭죽도 있더라구요 처음엔 작은 익숙한폭죽들 팽이탄 나비탄 등등날리면서 걷다가 친구한명이 처음보는 폭죽에 불을 붙이고있었는데불이잘안붙어서 심지는 타다가 꺼지고 그러더라구요심지가많이 짧아져서 위험하겟다라고 생각하던 와중에 갑자기 불이 화악 붙더라구요 친구는 놀라서 멀리 던져버렷는데 그게하필 다른무리의 외국인들이 걸어오고있던길에 떨어진 거에요!!(ㅜㅜ사건의발단)그폭죽이 깔대기모양이었는데 큰원을그리면서 불구덩이를만드는 그런폭죽이었어요 놀라긴했겟지만 아무도 다친사람이없엇어요 우리는 쏘리쏘리 하면서 사과를했죠그녀석들이 뎃츠옼 하면서 지나가더라구요 우리는 사람잘봐야지 등등의 소리를하면서 지나갔는데갑자기 뒤에서 폭죽이날라오더라구요어느정도 거리가 떨어지자 동양인이라 좀무시하는거였는지(아무튼그렇게느꼇..)그녀석들도 폭죽이잇엇는지 던지더라구요 다같이도망가는중에 생각해보니우리는 사과를했고..다친놈은 없었고..뒤치기당했고..기분이나쁜거지요 열받아서 같이 폭죽을 던지기 시작했어요그렇게 몇개하다보니 어느세 진영이잡혀있었고주택가의 차들뒤에서 폭죽을서로에게 쏘고있었죠 이렇게...네 이해를 돕기위해 그려봤는데 혼란만드릴것같네요 아무튼...저렇게 하다보니 그 20발 30발짜리 막대기같이생긴 폭죽있잖아요그게 총같이 조준도편하고 발수도많고 해서 한명씩 들고 서로에게 쏘고있었어요(그림처럼요..알아보실 수 있다면..) 얼마지나지않아서 다떨어져갓는데 남은돈을모두모아 친구한명이 달려가서 저막대기 폭죽만 사오구요 전쟁으로치면 보급병이랄까..저렇게 조금 오래 대치상태가 지나고있었는데주민이 신고를했는지 경찰차두대가 오더군요 먼저 외국아이들이게 가더니 뭐라뭐라얘길하는데 아이들이 흥분해서 하는소리중에조금떨어져있어서 잘안들렷지만 귀에 박혓던몇가지 소리중에 asian fuck chinese 등등...아무튼 저희욕이더군요 당연하겟지만.. 왠지 우리가 불리해져 가는것같은 생각중에 경찰이 우리쪽으로오는데외국에서 범죄는 추방당하고 다시는 못돌아오며연관은없지만 옛날에 싱가폴을경유해서 가는 비행기에마약을 들고탓다가 사형당한 사람도생각이나고.. 어린마음에 너무나 무서워져서 경찰과 얘기할생각보단 튀자는생각이 먼저들더군요순간마음이통햇는지 전부다 뛰기시작햇습니다 다섯명중에 두명 세명 갈라저셔 반대쪽으로뛰엇고 제가잇던 세명무리가 경찰차를세워둔 진행방향이랑 같은방향으로뛰었죠 멍청하게.. 언른 차로돌아가더니 차두대가 우리세명을 쫒기시작했어요 ㅜㅜ 진짜 죽을힘을다해서 뛰엇는데사거리가나왓어요 주택가라서 작은사거리였는데 여기서 하나씩 갈라지자고햇어요 차가두대니까 한명은 살수있겠구나 생각했죠 하지만 33.33프로의 행운의주인공은 제가아니었어요 여전히 한대가 제뒤를 쫒아오고있었어요 웬지 그경찰을 차가더빠르지만 제가 차도로 달리고잇엇기에 추월하진못하고 세워두고 달리는사이에 제가 더멀어질꺼라고생각해서인지아니면 그냥 체력을 말려서 쉽게잡을생각이엇는지 슬슬 따라오더라구요 ㅜㅜ 정말 이세상 끝까지 목숨을다해서달렸어요 그순간만큼은 제가 우사인볼트였고제가 올림픽 선수였어요 정말열심히달렷어요 이런 노력의 결실??? 아무튼 친구집에잠시 놀러온듯한 차량한대가 길을막고 깜박이면서 서잇는거에요!! 경찰차가 통과할수없게말이죠!!!뛰면서 지나갈때보니까 운전자가 자리를비웟어요!! 아정말 그차를지나서 바로 꺽이는골목을들어가보니 높은 SUV 차량이보이길래 바닥에붙어서 숨었어요 그런데 경찰이내려서 걸어오더라구요 정말 발자국 소리는 저벅저벅가깝게다가오고 숨은차오르고 긴장감에 심장은 터질듯이 요동치고 정말 귀에서 심장 뛰는게 들리고 영화관 우퍼스피커도 제가 그순간에 느끼는 심장소리에 발치도못미치더라구요 그러는와중에 경찰의발이 내가숨어있는 차까지오고 영화에서보는 침대밑에서범인의발을보는 그느낌이었어요 근제 정말 숨참고 토할것같은걸참고 조금있었더니 돌아가더라구요 경찰이안보이자 차에서 나와서 정말토하고 30분정도를 아무것도못하고 걸터앉아서있엇던.. 아마무리가..ㅈㅂ애ㅓㅂㅈㅇㅂ쟈ㅓㅐㅇㅂ 폭죽은 사람한태 쓰면 위험하구 눈에들어가면 실명위험도잇답니다 따라하지마세요..아 그때 스웨터를입고잇엇는데 등에한발맞은걸 나중에봣는데오백원짜리동전크기의 구멍이뚫려있더라구요.. 오타및 맞춤법틀린건 양해좀해주세요.. ㅜㅜ써놓고보니스킄롤압박..9
중학교시절 외국인과 소규모 전쟁..조금길어요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에요 ㅋㅋ
매일 보기만하다가 저도 친구들한태 말해주면
재밌어 하는 이야기가 하나 있어서 한번써봐요
(아................날아가서 다시써요 ㅜㅜㅜㅜㅜㅜ히방..)
저는 중학교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냈어요
벌써 7년정도...늙었..
아무튼 외국에선 할로윈 파티를 크게하잖아요?
사탕받으러다니고~ 친구들모아서 파티도하구~
저는 할로윈때 반친구들하고 스크림복장으로 사탕받아오고 했었네요 ㅋㅋ
제가말할 사건도 할로윈때 일어난일이죠 ㅋㅋ
다른해에 잇었던일이에요 이때는 학교에서 친한 한국친구들이랑 놀기로했어요
다섯명정도 만나서 고민하던중 밖에서 폭죽소리도들려오고해서
우리도 폭죽을사서 놀기로하고 이것저것 종류별로 골라담고 나왔죠
한국에서 많이파는 낯익은 폭죽도있고 생전 처음 보는폭죽도 있더라구요
처음엔 작은 익숙한폭죽들 팽이탄 나비탄 등등
날리면서 걷다가 친구한명이 처음보는 폭죽에 불을 붙이고있었는데
불이잘안붙어서 심지는 타다가 꺼지고 그러더라구요
심지가많이 짧아져서 위험하겟다라고 생각하던 와중에
갑자기 불이 화악 붙더라구요 친구는 놀라서 멀리 던져버렷는데
그게하필 다른무리의 외국인들이 걸어오고있던길에 떨어진 거에요!!(ㅜㅜ사건의발단)
그폭죽이 깔대기모양이었는데 큰원을그리면서 불구덩이를만드는 그런폭죽이었어요
놀라긴했겟지만 아무도 다친사람이없엇어요
우리는 쏘리쏘리 하면서 사과를했죠
그녀석들이 뎃츠옼 하면서 지나가더라구요
우리는 사람잘봐야지 등등의 소리를하면서 지나갔는데
갑자기 뒤에서 폭죽이날라오더라구요
어느정도 거리가 떨어지자 동양인이라 좀무시하는거였는지(아무튼그렇게느꼇..)
그녀석들도 폭죽이잇엇는지 던지더라구요
다같이도망가는중에 생각해보니
우리는 사과를했고..
다친놈은 없었고..
뒤치기당했고..
기분이나쁜거지요 열받아서 같이 폭죽을 던지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몇개하다보니 어느세 진영이잡혀있었고
주택가의 차들뒤에서 폭죽을서로에게 쏘고있었죠
이렇게...네 이해를 돕기위해 그려봤는데 혼란만드릴것같네요
아무튼...저렇게 하다보니 그 20발 30발짜리 막대기같이생긴 폭죽있잖아요
그게 총같이 조준도편하고 발수도많고 해서 한명씩 들고 서로에게 쏘고있었어요(그림처럼요..알아보실 수 있다면..)
얼마지나지않아서 다떨어져갓는데 남은돈을모두모아 친구한명이 달려가서 저막대기 폭죽만 사오구요 전쟁으로치면 보급병이랄까..
저렇게 조금 오래 대치상태가 지나고있었는데
주민이 신고를했는지 경찰차두대가 오더군요
먼저 외국아이들이게 가더니 뭐라뭐라얘길하는데 아이들이 흥분해서 하는소리중에
조금떨어져있어서 잘안들렷지만
귀에 박혓던몇가지 소리중에 asian fuck chinese 등등...아무튼 저희욕이더군요 당연하겟지만..
왠지 우리가 불리해져 가는것같은 생각중에 경찰이 우리쪽으로오는데
외국에서 범죄는 추방당하고 다시는 못돌아오며
연관은없지만 옛날에 싱가폴을경유해서 가는 비행기에
마약을 들고탓다가 사형당한 사람도생각이나고..
어린마음에 너무나 무서워져서
경찰과 얘기할생각보단 튀자는생각이 먼저들더군요
순간마음이통햇는지 전부다 뛰기시작햇습니다
다섯명중에 두명 세명 갈라저셔 반대쪽으로뛰엇고
제가잇던 세명무리가 경찰차를세워둔 진행방향이랑 같은방향으로뛰었죠
멍청하게.. 언른 차로돌아가더니 차두대가 우리세명을 쫒기시작했어요 ㅜㅜ
진짜 죽을힘을다해서 뛰엇는데
사거리가나왓어요 주택가라서 작은사거리였는데 여기서 하나씩 갈라지자고햇어요
차가두대니까 한명은 살수있겠구나 생각했죠
하지만 33.33프로의 행운의주인공은 제가아니었어요
여전히 한대가 제뒤를 쫒아오고있었어요
웬지 그경찰을 차가더빠르지만
제가 차도로 달리고잇엇기에 추월하진못하고
세워두고 달리는사이에 제가 더멀어질꺼라고생각해서인지
아니면 그냥 체력을 말려서 쉽게잡을생각이엇는지 슬슬 따라오더라구요 ㅜㅜ
정말 이세상 끝까지 목숨을다해서달렸어요 그순간만큼은 제가 우사인볼트였고
제가 올림픽 선수였어요 정말열심히달렷어요
이런 노력의 결실??? 아무튼 친구집에잠시 놀러온듯한 차량한대가 길을막고 깜박이면서 서잇는거에요!! 경찰차가 통과할수없게말이죠!!!
뛰면서 지나갈때보니까 운전자가 자리를비웟어요!!
아정말 그차를지나서 바로 꺽이는골목을들어가보니
높은 SUV 차량이보이길래 바닥에붙어서 숨었어요
그런데 경찰이내려서 걸어오더라구요 정말 발자국 소리는 저벅저벅
가깝게다가오고 숨은차오르고 긴장감에 심장은 터질듯이 요동치고
정말 귀에서 심장 뛰는게 들리고 영화관 우퍼스피커도
제가 그순간에 느끼는 심장소리에 발치도못미치더라구요
그러는와중에 경찰의발이 내가숨어있는 차까지오고 영화에서보는 침대밑에서
범인의발을보는 그느낌이었어요
근제 정말 숨참고 토할것같은걸참고 조금있었더니 돌아가더라구요
경찰이안보이자 차에서 나와서 정말토하고 30분정도를 아무것도못하고 걸터앉아서
있엇던..
아마무리가..ㅈㅂ애ㅓㅂㅈㅇㅂ쟈ㅓㅐㅇㅂ
폭죽은 사람한태 쓰면 위험하구 눈에들어가면 실명위험도잇답니다 따라하지마세요..
아 그때 스웨터를입고잇엇는데 등에한발맞은걸 나중에봣는데
오백원짜리동전크기의 구멍이뚫려있더라구요..
오타및 맞춤법틀린건 양해좀해주세요.. ㅜㅜ써놓고보니스킄롤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