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

포츈게터20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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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꼭 정해진 목적이나 틀에 박힌 계획대로 살아가는 것보단 

 

때론 어느 정도 생각의 자유를 허용하는 것이 더 흥미로울 때가 많다.. 

 

어릴 때 부모님 몰래 꾸중을 무릅쓰고 게임기를 밤새 하던 때 처럼..

 

당신은 그 때의 초롱 눈빛을 아직도 갖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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