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운동하고 있었는데 저멀리 곧휴를 내놓은 남자가 뛰어오길래 긴장탔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허리에 줄넘기를 묶고 조깅을 하고 있더란 얘기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 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퉁명스럽게"저것은 고래상어다." 소독차와 그 뒤를 쫓는 초딩들이 보이길래 추억에 젖고 싶어서 애들 사이에 껴서 같이 와아아 하면서 뛰다가 점점 걸음을 늦췄는데 뿌연 연기 너머로 자길 멍하게 지켜보고 있는옛여친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키우는 토끼를 물고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된채로 죽어있길레 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사람 왈 웬 미친놈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 호반리젠시빌이라는 아파트가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짐을 꾸러미로 엄청 싸들고 택시를 타서 택시아저씨가 어디로 모실까요 했는데 할머니가 "저 뭐시여.. 그닝께 그게 아파튼디.. 호..호..반..호반 니미.. 시발? ?"
웃긴얘기 ㅎㅎㅎ
공원에서 운동하고 있었는데 저멀리 곧휴를
내놓은 남자가 뛰어오길래 긴장탔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허리에 줄넘기를 묶고 조깅을 하고 있더란 얘기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 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퉁명스럽게
"저것은 고래상어다."
소독차와 그 뒤를 쫓는 초딩들이 보이길래 추억에 젖고 싶어서
애들 사이에 껴서 같이 와아아 하면서 뛰다가 점점 걸음을 늦췄는데 뿌연 연기 너머로 자길 멍하게 지켜보고 있는옛여친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키우는 토끼를 물고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된채로 죽어있길레
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사람 왈
웬 미친놈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
호반리젠시빌이라는 아파트가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짐을
꾸러미로 엄청 싸들고 택시를 타서 택시아저씨가 어디로 모실까요 했는데 할머니가
"저 뭐시여.. 그닝께 그게 아파튼디.. 호..호..반..호반 니미..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