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주부입니다..오늘 오후 볕이 좋아 아들과 함께 친언니네 집으로 놀러갔습니다.(언니와 저는 같은 동네에 10분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언니네 집 골목이 하수도 공사로 초토화 되어 있더군요조심 조심 아들을 앉고 언니네 집에 들어서니(언니는 단독주택에 살고있습니다.)마당에서 땅을 파고 파이프로 새로 교체하는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현관문도 열어져 있고 집안에 있는 전선코드에 연결해서 파이프 절단기를 사용하고 계시길래 전 당연하게 언니가 집에 있을줄 알았습니다.하지만 집안에는 아무도 없더군요얼른 언니 핸드폰으로 전화했습니다. 시댁에 있다고 하더군요 어디냐구..언니네집 공사중이니 빨리 오라고 했죠 언니는 공사를 하는줄도 모르더군요..형부가 열쇠를 가지구 출근하는 바람에 현관문을 잠그지 못했다고 하더군요알고보니마당에서 일하던 인부가 아침에 공사하던중 집에 사람이 없으니그냥 집안에 들어가서 절단기 전기를 무단을 연결해 사용했던 것입니다.하지만 그 인부는 "없어진게 없는데 무슨 상관이냐"라며 말하더군요현장 책임자라는 사람은 오히려 그럼 어떻게 하냐며..되묻더군요..죄송하다는 사과한마디 없더군요..너무 화가난 언니는 경찰에 신고를 했고..그 회사 책임자를 불렀습니다..그제서야 죄송하다고 말하던 현장에서 일하던 인부아저씨와현장 책임자.. 정말 어이없더군요..더 어이 없던건 책임자라는 사람이 지갑에서 몇만원을 꺼내더랍니다.이건 아니잖아요..
남의 집을 함부로 당당히 들어갔던 그분...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주부입니다..
오늘 오후 볕이 좋아 아들과 함께 친언니네 집으로 놀러갔습니다.
(언니와 저는 같은 동네에 10분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언니네 집 골목이 하수도 공사로 초토화 되어 있더군요
조심 조심 아들을 앉고 언니네 집에 들어서니(언니는 단독주택에 살고있습니다.)
마당에서 땅을 파고 파이프로 새로 교체하는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현관문도 열어져 있고 집안에 있는 전선코드에 연결해서
파이프 절단기를 사용하고 계시길래 전 당연하게 언니가 집에 있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집안에는 아무도 없더군요
얼른 언니 핸드폰으로 전화했습니다.
시댁에 있다고 하더군요
어디냐구..
언니네집 공사중이니 빨리 오라고 했죠
언니는 공사를 하는줄도 모르더군요..
형부가 열쇠를 가지구 출근하는 바람에 현관문을 잠그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마당에서 일하던 인부가 아침에 공사하던중 집에 사람이 없으니
그냥 집안에 들어가서 절단기 전기를 무단을 연결해 사용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인부는 "없어진게 없는데 무슨 상관이냐"라며 말하더군요
현장 책임자라는 사람은 오히려 그럼 어떻게 하냐며..되묻더군요..
죄송하다는 사과한마디 없더군요..
너무 화가난 언니는 경찰에 신고를 했고..
그 회사 책임자를 불렀습니다..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말하던 현장에서 일하던 인부아저씨와
현장 책임자.. 정말 어이없더군요..
더 어이 없던건 책임자라는 사람이 지갑에서 몇만원을 꺼내더랍니다.
이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