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만즐겨보다가 오늘은 이렇게 글을냄겨봅니다.저는 20대초 여입니다.제가 2년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정말 믿음을 줬고 사랑을 많이 주고받았습니다.또 결혼을 애기할수있는 사람이였고 남자친구부모님께서도 절 딸처럼 대해주시고싸움도 거의하지 않고 항상 즐거움을 나눴고저희 커플은 거의 주말에 봐요 남자친구도 일하고 저도 그렇고 또 집까지 경기도와 서울이여서 승용차로 왕복 3시간도 되는 거리에요그래서 주말에 만나면 항상 놀다가 데려다주고 남자친구은 저에게 항상 자상했었고베풀어주는 사람이었어요.. 이제부터 가슴아픈애기를 하려 합니다.저에겐 남자친구가 바람을 핀다는애기는 정말 남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엊그제 일입니다...금요일에 저희커플은 900일 이였어요같이 못있는게 너무 아쉬웠죠각자 친구들과 만나서 저는 서울에서 놀고있었고 남자친구는 경기도에서 놀고있었어요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토요일에 저녁스키타고 일요일에 친구결혼식을가자고하더라구요그리고나서 한시간뒤에 약간 술취한목소리로 저에게 미안해서 솔직하게 애기한다고말을 하더라구요...속여서 미안하다고 잠깐 다른여자와 만났다고 하더라구요......약 2개월 정도...하..........정말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였어요..........그러면서 다른여자 정리하고 죄책감때문에 저에게 자기보다 더 좋은남자만나라고하더라구요............................ 사업준비한다면서 동업자집에서 술먹고 동업자집에서 자고 출근한다고 했었고....또 강원도에 다른사업자 만나러 간다 하더라구요.........저는 영상통화를 수시로 했었고 원래 잘 받아줬던 남자친구였는데..살짝 피하는게 느껴졌어요.. 근데 그렇게 말하고 다른여자와 여행가고 그여자집에서 자고오고.....그랬다고하더라구요..제가 어디서 만났냐고 물어봤어요...노래방도우미 라고 하며...이애기가 저를 더 비참하게 했어요..떳떳하지 못한 직업가진 사람만날려고나를 속였나 싶고.......바로한시간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고 스키장가고 결혼식장가자고 했던 사람인데...저를 이렇게 2개월간 속였다고 생각하니 ...너무 어의가 없어서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애기듣고 온몸이 떨리면서 계속 전화시도를했는데 전화통화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의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옆에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에요.............................참......그러면서 물어보면 없다고 하면서 .,,,,내일만나자고 마나서 친구들과 남자친구와 같이 밥먹자고 하더라구요.... 하....갑자기 헤어지잔 애기가 너무 황당해서 저는 새벽 4시까지 계속 전화하다가연락이 안되서 바로 택시타고 서울에서 경기도 까지 갔어요.....남자친구집에 들어가보니 남자친구와 바람핀여자와 남자친구의친구 이렇게 셋이자고있더라구요.................. 저는 설마했는데 너무 화가나서 그여자를 때리고내보냈어요....내보내고 남자친구한테...........애기 했어요...집에 남자친구 어머님도 계셨지만어머님도 노래방도우미를 데리고 왔다는 애기에 많이 놀라셨어요....... 그리고나서 한참동안 남자친구와 애기를 했어요..몇시간후에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와서 헤어졌으니까 살이유없다면서 자살을하겠다고 하더라구요....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우선 남자친구에게 그여자집을 찾아가자고 했어요.그여자가 혹여나 자살할까봐 119,112 신고를 했어요.그여자집에 도착하니 전화도 안받고 문도 잠궈서 열어주지 않아119 구조원분들이 문을 직접따고 들어갔는데....그여자가 없더라구요. 주변을 제가 찾았죠.....혹시나 잘못됬을까봐..몇분후에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여자한테서...그리고나서 다른곳에서 그여자가 나와서 남자친구와 제가 애기를했어요그여자는 자기 안죽을꺼니까 가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밖에서 무슨일있을까봐 조금 있다가 그집으로 그여자친구들어가는거 보고 남자친구와저는 집으로 가면서 애기 했어요.. 왜그랬냐고.....그냥 애교도 많고 끌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나랑 헤어질정도였나고 묻자죄책감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제가 계속 되물어봤어요..솔직하게 애기하라고 정확한이유가 뭐냐고그여자가 조금 끌려서 만났었고 조용히 그여자 정리하려 했다고 하면서미안하다고 ...용서받지못할짓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를 아직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그여자보다 그마음이더크면 용서할꺼라고 이 한가지만 솔직히 애기하라고했어요..남자친구는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말을 믿기에는 너무 제가 초라해보이고 자꾸 안좋은 생각만들더라구요..우선은 남친이 자기집에 가자고 해서 갔었어요...가자마자 어머님을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어머님께서 남친을부르더니 눈물을 보이시면서 많이 실망하셨다 하시며 혼내시더라구요....정말 어머님께 죄송했었어요,,ㅜㅠ 남친을 혼내시고 어머님께서 저에게 지금 꽉잡으라고 지금휘어잡아서 다음부터이런일없도록 남친과 애기하라고 하더라구요.. 저.............................어떻게 해야할까요?솔직히 헤어지기엔.......... 준비가 안되었어요.... 저........정말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이런일이 있다면 나중에또 이런일이 없다는 보장도없고...용서한다해도 생각나서 사람이 미워질수도 있는건데......진짜 너무 힘듭니다...저에게도 남친이있는데도 다른남자가 좋아한다면서 만나자고 했던사람이 있었는데...저는 남친을 사랑하고 믿기에 다애기하고 이런일 있었다며 애기했었는데...제가 오늘따라 너무 바보같아요.....창피해서 친구들한테도 털어놓지도 못하고.........이렇게 여기에 조금이나마 위로받으려고 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 근데 어느날 남자친구가 사업애기를 하더라구요...평생먹고살아가야할 사업을 한다고 저는 남자친구가 동업자와
바람을핀남자친구,..그 여자의 자살소동...
안녕하세요 톡만즐겨보다가 오늘은 이렇게 글을냄겨봅니다.
저는 20대초 여입니다.
제가 2년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정말 믿음을 줬고 사랑을 많이 주고받았습니다.
또 결혼을 애기할수있는 사람이였고 남자친구부모님께서도 절 딸처럼 대해주시고
싸움도 거의하지 않고 항상 즐거움을 나눴고
저희 커플은 거의 주말에 봐요 남자친구도 일하고 저도 그렇고 또 집까지 경기도와 서울이여서 승용차로 왕복 3시간도 되는 거리에요
그래서 주말에 만나면 항상 놀다가 데려다주고 남자친구은 저에게 항상 자상했었고
베풀어주는 사람이었어요..
이제부터 가슴아픈애기를 하려 합니다.저에겐 남자친구가 바람을 핀다는
애기는 정말 남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엊그제 일입니다...금요일에 저희커플은 900일 이였어요
같이 못있는게 너무 아쉬웠죠
각자 친구들과 만나서 저는 서울에서 놀고있었고 남자친구는 경기도에서 놀고있었어요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토요일에 저녁스키타고 일요일에 친구결혼식을
가자고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한시간뒤에 약간 술취한목소리로 저에게 미안해서 솔직하게 애기한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속여서 미안하다고 잠깐 다른여자와 만났다고 하더라구요......약 2개월 정도...
하..........정말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였어요..........
그러면서 다른여자 정리하고 죄책감때문에 저에게 자기보다 더 좋은남자만나라고
하더라구요............................
사업준비한다면서 동업자집에서 술먹고 동업자집에서 자고 출근한다고 했었고....
또 강원도에 다른사업자 만나러 간다 하더라구요.........
저는 영상통화를 수시로 했었고 원래 잘 받아줬던 남자친구였는데..
살짝 피하는게 느껴졌어요..
근데 그렇게 말하고 다른여자와 여행가고 그여자집에서 자고오고.....그랬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어디서 만났냐고 물어봤어요...노래방도우미 라고 하며...
이애기가 저를 더 비참하게 했어요..떳떳하지 못한 직업가진 사람만날려고
나를 속였나 싶고.......바로한시간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고 스키장가고 결혼식장
가자고 했던 사람인데...저를 이렇게 2개월간 속였다고 생각하니 ...너무 어의가
없어서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애기듣고 온몸이 떨리면서 계속 전화시도를했는데 전화통화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의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옆에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
에요.............................참......그러면서 물어보면 없다고 하면서 .,,,,내일
만나자고 마나서 친구들과 남자친구와 같이 밥먹자고 하더라구요....
하....갑자기 헤어지잔 애기가 너무 황당해서 저는 새벽 4시까지 계속 전화하다가
연락이 안되서 바로 택시타고 서울에서 경기도 까지 갔어요.....
남자친구집에 들어가보니 남자친구와 바람핀여자와 남자친구의친구 이렇게 셋이
자고있더라구요.................. 저는 설마했는데 너무 화가나서 그여자를 때리고
내보냈어요....
내보내고 남자친구한테...........애기 했어요...집에 남자친구 어머님도 계셨지만
어머님도 노래방도우미를 데리고 왔다는 애기에 많이 놀라셨어요.......
그리고나서 한참동안 남자친구와 애기를 했어요..
몇시간후에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와서 헤어졌으니까 살이유없다면서 자살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우선 남자친구에게 그여자집을 찾아가자고 했어요.
그여자가 혹여나 자살할까봐 119,112 신고를 했어요.
그여자집에 도착하니 전화도 안받고 문도 잠궈서 열어주지 않아
119 구조원분들이 문을 직접따고 들어갔는데....
그여자가 없더라구요. 주변을 제가 찾았죠.....혹시나 잘못됬을까봐..
몇분후에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여자한테서...
그리고나서 다른곳에서 그여자가 나와서 남자친구와 제가 애기를했어요
그여자는 자기 안죽을꺼니까 가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밖에서 무슨일
있을까봐 조금 있다가 그집으로 그여자친구들어가는거 보고 남자친구와
저는 집으로 가면서 애기 했어요..
왜그랬냐고.....
그냥 애교도 많고 끌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나랑 헤어질정도였나고 묻자
죄책감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계속 되물어봤어요..솔직하게 애기하라고 정확한이유가 뭐냐고
그여자가 조금 끌려서 만났었고 조용히 그여자 정리하려 했다고 하면서
미안하다고 ...용서받지못할짓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를 아직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그여자보다 그마음이
더크면 용서할꺼라고 이 한가지만 솔직히 애기하라고했어요..
남자친구는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말을 믿기에는 너무 제가 초라해보이고 자꾸 안좋은 생각만들더라구요..
우선은 남친이 자기집에 가자고 해서 갔었어요...
가자마자 어머님을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어머님께서 남친을
부르더니 눈물을 보이시면서 많이 실망하셨다 하시며 혼내시더라구요....
정말 어머님께 죄송했었어요,,ㅜㅠ
남친을 혼내시고 어머님께서 저에게 지금 꽉잡으라고 지금휘어잡아서 다음부터
이런일없도록 남친과 애기하라고 하더라구요..
저.............................어떻게 해야할까요?
솔직히 헤어지기엔.......... 준비가 안되었어요....
저........정말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
이런일이 있다면 나중에또 이런일이 없다는 보장도없고...
용서한다해도 생각나서 사람이 미워질수도 있는건데......
진짜 너무 힘듭니다...
저에게도 남친이있는데도 다른남자가 좋아한다면서 만나자고 했던사람이 있었는데...
저는 남친을 사랑하고 믿기에 다애기하고 이런일 있었다며 애기했었는데...
제가 오늘따라 너무 바보같아요.....창피해서 친구들한테도 털어놓지도 못하고..
.......이렇게 여기에 조금이나마 위로받으려고 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
근데 어느날 남자친구가 사업애기를 하더라구요...
평생먹고살아가야할 사업을 한다고 저는 남자친구가 동업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