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을 떠들석하게 하는 타이거 우즈(Tiger Woods)에 대한 외도. 그리고 그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렌 (Elin Nordergren)의 가출. 타이거 우즈의 외연녀들은 이제 11명에 달했고 그들의 직종도 참으로 다양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스포츠 스타의 화류관계에서 저명한 사람들이다. 남자들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술집 호스티스와 부득이하게 원나잇을 보내는 경우가 생긴다고 한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해 본 아내들은 남자들의 이런 일을 묵인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주기적으로 만나는 여자만 만들지 말라고 선을 아내도 있다고 한다. 물론 묵인되어도 안되는 일이고 윤리적으로 잘못된 일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타이거 우즈의 아내에 대해서 잠시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녀는 꽃다운 1980년 1월 1일 생으로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저널리스트로 워싱턴 DC에서 일했고, 어머니는 정치인으로 꽤나 배운집 딸이다. 오빠와 쌍동이 자매가 있다. 금발미인인 그녀는 젊었을때 모델 경력이 있는데, 웹에서 유통되는 누드사진들은 그녀와 닮은 모델로서 한동안 그녀를 구설수에 빠뜨렸고, 한 잡지사에는 소송을 걸어 승소한 바 있다. 학비를 위해 수퍼마켓 점원으로도 일한 바 있는 그녀는 모델로서 누드사진 한번 안 찍고 생활도 근면하고 검소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녀가 미국으로 온 계기는 스웨덴 출신 골퍼 인 제스퍼 파네빅 (Jesper Parnevik)의 아내의 요청으로 유모(Nanny) 일을 맡기 위해서이다. 간호사나 유모들은 이상하리 만큼 남자들에게 흥미롭고 야릇한 환상을 불어 넣는데, 스웨덴에서 날라온 모델경력을 가지고 있는 이국의 금발의 미녀는 주변 골퍼들을 말 그대로 미치게 했다고 한다. 그녀를 만나기 위해 줄선 골퍼들이 즐비했고, 타이거 우즈는 1 여년간 그녀와의 데이트를 위해 제스퍼를 졸라 댔다. 골맛도 본 놈이 안다고 많은 골프 우승 경력을 가진 타이거 우즈는 마침내 그녀를 아내로 맞이하게 된다 (2004년). 경쟁자를 재치고 저 멀리 아무도 밟지 않은 그린의 작은 홀에 홀인원을 한 셈이다.
오늘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남자의 외도를 합리화 하거나 금발의 미인이 진리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타이거 우즈의 사생활은 언론을 통해 낯낯히 들통났고 그로 인해 엄청난 비난을 감수해야 했다. 지금 미국의 뉴스는 거의 대부분은 타이거 우즈에 대해 할애하고 있다. 사실 그가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다. 이것은 그의 가정윤리의 문제이고 엄밀히 말하면 그와 아내의 문제이다. 내 가정의 문제를 왜 남이 왈가불가 해야하는가? 과연 그가 자신의 사생활에 관한 부분들이 언론을 통해 공적으로 알려져야 하는가?
그것이 공인으로서 책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사실 사전적으로나 법률상으로 봤을때 그가 공인(公人, public figure)이라고 말하기는 어럅다. 공인이란 사전적으로는 사회의 공의를 위해 책무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단지 스포츠 스타이고 인기를 그에 대한 댓가로 필드위에서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사전적인 문제이고 현실은 다르다. 이제 공인의 범주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대중의 인기를 누리는 사람들도 언론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공인의 범주에 들어가고 언론의 조명을 받게 된다. 인기를 통해 돈과 명성을 벌어들이는 이들은 그들의 사생활에서 조차도 모범이 되기를 요구받고 있는 것이다. 언론을 통해서 말이다. 결국, 그의 깊은 사생활에 대한 조명도 대중과 언론이 정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럼 과연 그들의 사생활은 어디에 있을까?
타이거 우즈에 대한 조명은 어디까지...?
지면을 떠들석하게 하는 타이거 우즈(Tiger Woods)에 대한 외도. 그리고 그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렌 (Elin Nordergren)의 가출. 타이거 우즈의 외연녀들은 이제 11명에 달했고 그들의 직종도 참으로 다양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스포츠 스타의 화류관계에서 저명한 사람들이다. 남자들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술집 호스티스와 부득이하게 원나잇을 보내는 경우가 생긴다고 한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해 본 아내들은 남자들의 이런 일을 묵인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주기적으로 만나는 여자만 만들지 말라고 선을 아내도 있다고 한다. 물론 묵인되어도 안되는 일이고 윤리적으로 잘못된 일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타이거 우즈의 아내에 대해서 잠시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녀는 꽃다운 1980년 1월 1일 생으로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저널리스트로 워싱턴 DC에서 일했고, 어머니는 정치인으로 꽤나 배운집 딸이다. 오빠와 쌍동이 자매가 있다. 금발미인인 그녀는 젊었을때 모델 경력이 있는데, 웹에서 유통되는 누드사진들은 그녀와 닮은 모델로서 한동안 그녀를 구설수에 빠뜨렸고, 한 잡지사에는 소송을 걸어 승소한 바 있다. 학비를 위해 수퍼마켓 점원으로도 일한 바 있는 그녀는 모델로서 누드사진 한번 안 찍고 생활도 근면하고 검소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녀가 미국으로 온 계기는 스웨덴 출신 골퍼 인 제스퍼 파네빅 (Jesper Parnevik)의 아내의 요청으로 유모(Nanny) 일을 맡기 위해서이다. 간호사나 유모들은 이상하리 만큼 남자들에게 흥미롭고 야릇한 환상을 불어 넣는데, 스웨덴에서 날라온 모델경력을 가지고 있는 이국의 금발의 미녀는 주변 골퍼들을 말 그대로 미치게 했다고 한다. 그녀를 만나기 위해 줄선 골퍼들이 즐비했고, 타이거 우즈는 1 여년간 그녀와의 데이트를 위해 제스퍼를 졸라 댔다. 골맛도 본 놈이 안다고 많은 골프 우승 경력을 가진 타이거 우즈는 마침내 그녀를 아내로 맞이하게 된다 (2004년). 경쟁자를 재치고 저 멀리 아무도 밟지 않은 그린의 작은 홀에 홀인원을 한 셈이다.
오늘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남자의 외도를 합리화 하거나 금발의 미인이 진리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타이거 우즈의 사생활은 언론을 통해 낯낯히 들통났고 그로 인해 엄청난 비난을 감수해야 했다. 지금 미국의 뉴스는 거의 대부분은 타이거 우즈에 대해 할애하고 있다. 사실 그가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다. 이것은 그의 가정윤리의 문제이고 엄밀히 말하면 그와 아내의 문제이다. 내 가정의 문제를 왜 남이 왈가불가 해야하는가? 과연 그가 자신의 사생활에 관한 부분들이 언론을 통해 공적으로 알려져야 하는가?
그것이 공인으로서 책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사실 사전적으로나 법률상으로 봤을때 그가 공인(公人, public figure)이라고 말하기는 어럅다. 공인이란 사전적으로는 사회의 공의를 위해 책무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단지 스포츠 스타이고 인기를 그에 대한 댓가로 필드위에서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사전적인 문제이고 현실은 다르다. 이제 공인의 범주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대중의 인기를 누리는 사람들도 언론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공인의 범주에 들어가고 언론의 조명을 받게 된다. 인기를 통해 돈과 명성을 벌어들이는 이들은 그들의 사생활에서 조차도 모범이 되기를 요구받고 있는 것이다. 언론을 통해서 말이다. 결국, 그의 깊은 사생활에 대한 조명도 대중과 언론이 정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럼 과연 그들의 사생활은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