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우선, 처음보는데도 불구하고 연장자 대접으로 반가이 맞아주신 대구 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노인네의 분노를 담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__)그리고 먼저 와서 다소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벌벌 떨며 근성으로 버틴 꺼뎡군에게도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근영~~ 그리고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용기를 내 번호를 따는데 혼쾌히 번호를 넘겨주신 회원분들, 비록 전화할 일은 거의 없겠지만(원래 연락 잘 안 함;;) 사랑하빈다~♡(천★양은 수줍은 마음으로 번호따지 않았으므로 안사랑 'ㅅ') 그리고 제가 지명이나 이름 같은 건 더럽게 못 외웁니다... 이해하시고...(우리동네에 있는 가게나 지명, 심지어 집 바로 앞에 있는 다리 이름도 모름;;;) 아무튼 기억나는 대로 한 번 써보겠스빈다.(참고로 노친네의 노망이 아님. 원래 못외움;;) 일단 정체를 감춤에도 불구하고 나의 번뜩이는 추리로 한방에 정체를 밝힌 밤비노양.22살에 밤비노 맞자나요~~ 왜 거짓말해요~~~ (나 누굴까 싶어 계속 고민했음 ;ㅅ;)그리고 발목은 괜찮음? 갑자기 꽈당해서 깜짝 놀랬음.... ;ㅅ; 그리고 불꽃싸나이. 만원 주워서 햄볶하심미콰? 음료수는 잘 먹었음. 아흥~~♡ 수줍어하고 말없던 파닭군. 원래 처음은 다 그런거야..... *-_-*
그 외에 기타 등등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하면 맞을 거 같으니 기억을 짜내봄미다... 일단 칠곡패밀리... 끝까지 함께 하잔 그 약속~~~ 님들이 먼저 깨면 안 되잖아요~~ (특히 천별이! -_-+)덕분에 버스는 물론, 아침기차 다닐때까지 열씨미 달렸습니다.... MR.J는 노래를 잘 불렀스빈다.알고보니 철권계의 유명인사였다는데 깜놀했다능.... 나중에 같이 대전 한 판... 희근이가 이모티콘인가? 암튼 판의 투 톱으로 보이는 분들.... (가나다라 맞음?)덕분에 잘 달렸습니다. 대구까지 오는데 고생 많았음...차가 견인될까봐 노심초사하며 달렸을텐데 차는 무사하나여? 다음으로 [되도록 잊고싶은] 커플 두 쌍 분들....노래 잘 부르지 말라예요!!! 그리고 남친 잘 부른다고 황홀한 표정 짓지말라예요!!(아... 나도 노래 불러줄 여친 있었으면 좋겠다.... 덕분에 분노를 담아 노래를 불렀음) 그리고 뿅이랑 닉/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남정네....결국 기차 타긴 했나여? 잘 바래다줬음? ㅇ_ㅇ? 또, 노래방 마지막까지 끝까지 달려주신 [이름모를] 남정네들;;;고맙고 미안해~~ 같이 달려줬는게 기억하지 못해서.... ㅡ,.ㅡ; 기타.... 도저히 닉넴이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대충 생략해 버린 쌀암들....이분들께도 미얀... 제 메모리는 한계가 있어여~~ ~_~;
어제 못 오신 분들을 위해 대충 어떻게 놀았냐면....벌집 삼겹살에서 고기&술 달림. (천별이는 누룽지 2개 다 먹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더니 안 먹음.... ㅠ.ㅠ) 갈 곳 없어 20여분 밖에서 얼쩡얼쩡-> 내가 자리 넓은데 많이 알아서 희근이랑 같이 알아보러 갔는데, 간만에 와서 헤멤;;;거기다 알던 곳은 망하기도 하고 자리도 없어서 난감;;;-> 결국 누가 달강 얘기 꺼내서 자리 알아보러 감. 다행히도 달강에 자리 있어서 전원이동.... (다들 걸어오느라 고생하셨스빈다;;)거기서 부어라 마셔라 했음. (꺼뎡이가 도중에 빠진걸 알고 다소 안타까웠음...) 마지막으로 준코 노래방.... 가수급들 절라 많음....그러나 상당수가 도중에 자리를 떠버리고 6여명 소수정예로 달려버림.나중에 30분 추가까지 함.... (근데 끝까지 젤 멀쩡한 사람이 나.... -_-;)
아무튼 이랬스빈다.생각 외로 지출이 커서 데미지가 무지막지 하지만 ㅠ.ㅠ 그래도 간만에 밤새도록 달리고 놀 수 있어서 스트레스는 많이 풀렸네여~ 달리던 멤버들 아직도 쿨쿨 자고 있으려나? 암튼 일어나면 다시 판에서 보고...다음에는 좀 더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중에 빠지지 말기!!) 그럼, 다시 판에서 놀아봅시다~~~ ~_~/
일어났스빈다...(벙개후기???)
그리고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용기를 내 번호를 따는데 혼쾌히 번호를 넘겨주신 회원분들, 비록 전화할 일은 거의 없겠지만(원래 연락 잘 안 함;;) 사랑하빈다~♡(천★양은 수줍은 마음으로 번호따지 않았으므로 안사랑 'ㅅ')
그리고 제가 지명이나 이름 같은 건 더럽게 못 외웁니다... 이해하시고...(우리동네에 있는 가게나 지명, 심지어 집 바로 앞에 있는 다리 이름도 모름;;;)
아무튼 기억나는 대로 한 번 써보겠스빈다.(참고로 노친네의 노망이 아님. 원래 못외움;;)
일단 정체를 감춤에도 불구하고 나의 번뜩이는 추리로 한방에 정체를 밝힌 밤비노양.22살에 밤비노 맞자나요~~ 왜 거짓말해요~~~ (나 누굴까 싶어 계속 고민했음 ;ㅅ;)그리고 발목은 괜찮음? 갑자기 꽈당해서 깜짝 놀랬음.... ;ㅅ;
그리고 불꽃싸나이. 만원 주워서 햄볶하심미콰? 음료수는 잘 먹었음. 아흥~~♡
수줍어하고 말없던 파닭군. 원래 처음은 다 그런거야..... *-_-*
그 외에 기타 등등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하면 맞을 거 같으니 기억을 짜내봄미다...
일단 칠곡패밀리... 끝까지 함께 하잔 그 약속~~~ 님들이 먼저 깨면 안 되잖아요~~ (특히 천별이! -_-+)덕분에 버스는 물론, 아침기차 다닐때까지 열씨미 달렸습니다....
MR.J는 노래를 잘 불렀스빈다.알고보니 철권계의 유명인사였다는데 깜놀했다능.... 나중에 같이 대전 한 판...
희근이가 이모티콘인가? 암튼 판의 투 톱으로 보이는 분들.... (가나다라 맞음?)덕분에 잘 달렸습니다. 대구까지 오는데 고생 많았음...차가 견인될까봐 노심초사하며 달렸을텐데 차는 무사하나여?
다음으로 [되도록 잊고싶은] 커플 두 쌍 분들....노래 잘 부르지 말라예요!!! 그리고 남친 잘 부른다고 황홀한 표정 짓지말라예요!!(아... 나도 노래 불러줄 여친 있었으면 좋겠다.... 덕분에 분노를 담아 노래를 불렀음)
그리고 뿅이랑 닉/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남정네....결국 기차 타긴 했나여? 잘 바래다줬음? ㅇ_ㅇ?
또, 노래방 마지막까지 끝까지 달려주신 [이름모를] 남정네들;;;고맙고 미안해~~ 같이 달려줬는게 기억하지 못해서.... ㅡ,.ㅡ;
기타.... 도저히 닉넴이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대충 생략해 버린 쌀암들....이분들께도 미얀... 제 메모리는 한계가 있어여~~ ~_~;
어제 못 오신 분들을 위해 대충 어떻게 놀았냐면....벌집 삼겹살에서 고기&술 달림. (천별이는 누룽지 2개 다 먹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더니 안 먹음.... ㅠ.ㅠ)
갈 곳 없어 20여분 밖에서 얼쩡얼쩡-> 내가 자리 넓은데 많이 알아서 희근이랑 같이 알아보러 갔는데, 간만에 와서 헤멤;;;거기다 알던 곳은 망하기도 하고 자리도 없어서 난감;;;-> 결국 누가 달강 얘기 꺼내서 자리 알아보러 감.
다행히도 달강에 자리 있어서 전원이동.... (다들 걸어오느라 고생하셨스빈다;;)거기서 부어라 마셔라 했음. (꺼뎡이가 도중에 빠진걸 알고 다소 안타까웠음...)
마지막으로 준코 노래방.... 가수급들 절라 많음....그러나 상당수가 도중에 자리를 떠버리고 6여명 소수정예로 달려버림.나중에 30분 추가까지 함.... (근데 끝까지 젤 멀쩡한 사람이 나.... -_-;)
아무튼 이랬스빈다.생각 외로 지출이 커서 데미지가 무지막지 하지만 ㅠ.ㅠ 그래도 간만에 밤새도록 달리고 놀 수 있어서 스트레스는 많이 풀렸네여~
달리던 멤버들 아직도 쿨쿨 자고 있으려나? 암튼 일어나면 다시 판에서 보고...다음에는 좀 더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중에 빠지지 말기!!)
그럼, 다시 판에서 놀아봅시다~~~ ~_~/
[추가]그리고......
구녀 찬양 (짤방은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