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7년간 사귀던 4살차이나는 27살에 여자가 있었습니다. 작년에 헤어 졌다가, 올해 들어 간간히 연락을 서로 하고 있어요..저에게 다시 시작하자는 뜻인거 같고요..저는 올해 31살입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사귄지 1년 다되어 가는 28살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저에게 잘해주고.. 서울에서 혼자 살고 있는 저의집에 와서 빨래며 온갖 설겆이를 하지말라고 해도 다하고, 아침마다 저에게 전화를 해서 깨워주는 착한 여자 입니다.물론 전 여자친구도 그랬었지요.. 하지만 지금 여자친구에게는 직장이 없습니다.1년간 백수인상태이며, 나이는 이제 곧 29이네요..구직활동도 하고 있지만, 경력도 2년 남짖에 별다른 능력도 없으며, 가진돈도 없는 상태이죠.. 그래서 취직도 안되고 있습니다.학자금 대출도 몇백 있고요..데이트 했다하면 99% 제가 다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고...밤늦게 헤어지는 경우에는 차로 대려다 주던가..아니면 택시비 만원을 손에 쥐어 보내기를 수없이 했었습니다.또한 얼마전에는 같이 활동중인 밴드 모임에서 mt 를 갔었는데, 능력없으면 가지 말아야 할것을 꼭 가고 싶다고해서 제가 참가비 5만원을 대신 내주는등... 이래저래 제 카드값이며 부담이 너무 되고 있습니다. 저는 기술&영업직이고 연봉은 3600이고 내년에 진급하면 4천가까이 될꺼같습니다.물론 이런 생각 하면 안되지만... 결혼을 앞둔 제 입장에서는 제 월급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적지만.. 혼자 벌어서는 서울에서 집한체 사기도 힘들죠..그래서 맞벌이를 생각했었는데..지금여자는 이래저래 하다가 저에게 시집올 생각인거 같아요... 그런데 헤어졌다가 간간히 지금 연락하고 있는 여자 친구는 간호사라는 전문직에 급여도 월 200이 넘고 저랑 같이 번다면 풍족하지는 않겠지만, 경재적으로 어려움 없이 살것 같습니다. 예전엔 돈없어도 행복하기만 하면 된다 했지만...자본주의 세상인 현 시점에서는..돈없인 행복도 없다고 하잖아요... 정말 고민되요..친구들은.. 그냥 아예 다른 여자 만나라고 하고 있고...현 여자친구는 너무 착해서 헤어지기는 싫고...그렇다고 계속 만나자니 금적적으로 너무 부담이 되고...전 여자친구는 연락이 오고 있고... 외모 따지는 놈은 아닙니다만... 현 여자친구는 외모도 뛰어난 편은 아니예요..키도 160도 안되고.. 각진 사각턱에.. 뭐.... 휴....하지만 마음씨만은 착해서 만나고 있습니다만...전 여자친구는 172라는 키에.. (전 178) 외모도 떨어지는 편이 아니라서.. 이래저래 흔들리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백수여친과 능력있는 여자 사이에서 고민이네요.
저에게는 7년간 사귀던 4살차이나는 27살에 여자가 있었습니다. 작년에 헤어 졌다가, 올해 들어 간간히 연락을 서로 하고 있어요..
저에게 다시 시작하자는 뜻인거 같고요..
저는 올해 31살입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사귄지 1년 다되어 가는 28살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에게 잘해주고.. 서울에서 혼자 살고 있는 저의집에 와서 빨래며 온갖 설겆이를 하지말라고 해도 다하고, 아침마다 저에게 전화를 해서 깨워주는 착한 여자 입니다.
물론 전 여자친구도 그랬었지요..
하지만 지금 여자친구에게는 직장이 없습니다.
1년간 백수인상태이며, 나이는 이제 곧 29이네요..
구직활동도 하고 있지만, 경력도 2년 남짖에 별다른 능력도 없으며, 가진돈도 없는 상태이죠.. 그래서 취직도 안되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도 몇백 있고요..
데이트 했다하면 99% 제가 다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고...
밤늦게 헤어지는 경우에는 차로 대려다 주던가..
아니면 택시비 만원을 손에 쥐어 보내기를 수없이 했었습니다.
또한 얼마전에는 같이 활동중인 밴드 모임에서 mt 를 갔었는데,
능력없으면 가지 말아야 할것을 꼭 가고 싶다고해서 제가 참가비 5만원을 대신 내주는등... 이래저래 제 카드값이며 부담이 너무 되고 있습니다.
저는 기술&영업직이고 연봉은 3600이고 내년에 진급하면 4천가까이 될꺼같습니다.
물론 이런 생각 하면 안되지만...
결혼을 앞둔 제 입장에서는 제 월급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적지만.. 혼자 벌어서는 서울에서 집한체 사기도 힘들죠..
그래서 맞벌이를 생각했었는데..
지금여자는 이래저래 하다가 저에게 시집올 생각인거 같아요...
그런데 헤어졌다가 간간히 지금 연락하고 있는 여자 친구는 간호사라는 전문직에 급여도 월 200이 넘고 저랑 같이 번다면 풍족하지는 않겠지만, 경재적으로 어려움 없이 살것 같습니다.
예전엔 돈없어도 행복하기만 하면 된다 했지만...
자본주의 세상인 현 시점에서는..
돈없인 행복도 없다고 하잖아요...
정말 고민되요..
친구들은.. 그냥 아예 다른 여자 만나라고 하고 있고...
현 여자친구는 너무 착해서 헤어지기는 싫고...
그렇다고 계속 만나자니 금적적으로 너무 부담이 되고...
전 여자친구는 연락이 오고 있고...
외모 따지는 놈은 아닙니다만...
현 여자친구는 외모도 뛰어난 편은 아니예요..
키도 160도 안되고.. 각진 사각턱에.. 뭐.... 휴....
하지만 마음씨만은 착해서 만나고 있습니다만...
전 여자친구는 172라는 키에.. (전 178) 외모도 떨어지는 편이 아니라서..
이래저래 흔들리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