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아이리스 이병헌의 헤어스타일 변천사 ★ 영화같은 드라마 아이리스요즘 아이리스를 보는 낙으로 일주일을 기다린다. 아이리스의 주인공 이병헌(김현준 역)과 김태희(최승희 역)와의 멜로와첩보스릴러의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화려한 액션 그리고 초호화 캐스팅이 눈을 즐겁게한다. 극중 나라와 조직에게 버림받고 사랑하는 연인마저 잃은걸로 알고 복수를 불태우는 특수요원 김현준(이병헌)의 헤어스타일은16회까지 방영된 지금 여러가지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있었다. 그럼 이병헌의 헤어스타일을 보도록 하자.. 특임대 시절의 이병헌머리는 귀가 훤히 드러나는 군인의 신분에 맞는 깔끔한 레이어컷이었다. 특임대 대원에서 NSS요원 시절의 이병헌머리는 약간 길어진 미디움기장의 모발 끝부분에 질감처리된 샤기컷에 쉐도우펌(섀도우펌)을한 헤어스타일로 요원이지만 자유분방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함과 동시에 삐치는 모발끝은 강인함도 동시에 연출하였다. 미션을 성공한 이병헌(김현준)은 조직과 나라로부터 버림받고 북한과 남한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이때 이병헌머리는 좀 더 길어진 레이어컷에 섀도우펌(쉐도우펌)스타일로 굵게 웨이브펌을 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평소 모자를 즐겨쓰는 이병헌은 이때 캡모자와 비니를 쓰고 나왔는데 역시 간지가 제대로!!!특히 자유의 몸이 되기위해 야쿠자보스를 암살하던 장면에서 앞쪽과 옆쪽머리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뒷머리는 묶은 헤어스타일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헤어스타일 중 하나이고 남자헤어스타일중에서도 간지나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북한조직과 손잡고 복수를 위해 한국에 밀항한 이병헌머리는 짧은 레이어컷트에 앞머리를 비스듬히 짜른 비대칭컷을 선보였다.이 스타일은 길이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이병헌이 영화 놈놈놈에서도 선보였던 비대칭컷 헤어스타일과 흡사한 스타일로 강인함느낌을 준다. 테러리스트에서 대통령의 도움으로 조국을 위해 선 김현준종영을 2주 앞둔 아이리스의 결말이 어찌 될지 궁금하다 결말이 더욱 궁금해지는 드라마 아이리스....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한류스타 이병헌의 변천사를 감상하세요
드라마 아이리스 이병헌의 헤어스타일 변천사
★ 드라마 아이리스 이병헌의 헤어스타일 변천사 ★
영화같은 드라마 아이리스
요즘 아이리스를 보는 낙으로 일주일을 기다린다.
아이리스의 주인공 이병헌(김현준 역)과 김태희(최승희 역)와의 멜로와
첩보스릴러의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화려한 액션 그리고 초호화 캐스팅이 눈을 즐겁게한다.
극중 나라와 조직에게 버림받고 사랑하는 연인마저 잃은걸로 알고 복수를 불태우는 특수요원 김현준(이병헌)의 헤어스타일은
16회까지 방영된 지금 여러가지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있었다.
그럼 이병헌의 헤어스타일을 보도록 하자..
특임대 시절의 이병헌머리는 귀가 훤히 드러나는 군인의 신분에 맞는 깔끔한 레이어컷이었다.
특임대 대원에서 NSS요원 시절의 이병헌머리는
약간 길어진 미디움기장의 모발 끝부분에 질감처리된 샤기컷에 쉐도우펌(섀도우펌)을
한 헤어스타일로 요원이지만 자유분방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함과 동시에 삐치는 모발끝은 강인함도 동시에 연출하였다.
미션을 성공한 이병헌(김현준)은 조직과 나라로부터 버림받고 북한과 남한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이때 이병헌머리는 좀 더 길어진 레이어컷에 섀도우펌(쉐도우펌)스타일로 굵게 웨이브펌을 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평소 모자를 즐겨쓰는 이병헌은 이때 캡모자와 비니를 쓰고 나왔는데 역시 간지가 제대로!!!
특히 자유의 몸이 되기위해 야쿠자보스를 암살하던 장면에서
앞쪽과 옆쪽머리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뒷머리는 묶은 헤어스타일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헤어스타일 중 하나이고 남자헤어스타일중에서도 간지나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북한조직과 손잡고 복수를 위해 한국에 밀항한 이병헌머리는
짧은 레이어컷트에 앞머리를 비스듬히 짜른 비대칭컷을 선보였다.
이 스타일은 길이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이병헌이 영화 놈놈놈에서도 선보였던
비대칭컷 헤어스타일과 흡사한 스타일로 강인함느낌을 준다.
테러리스트에서 대통령의 도움으로 조국을 위해 선 김현준
종영을 2주 앞둔 아이리스의 결말이 어찌 될지 궁금하다
결말이 더욱 궁금해지는 드라마 아이리스....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한류스타 이병헌의 변천사를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