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는 겁니다...그러고서 그 아줌마가 가르키는 문앞 차를 보니 사무실 큰 유리문에 차가(7~9년은 넘어보이는 오래된 검정색 자가용) 정말 아주 살짝 긁혀 있었던 겁니다.
차를 출입구 바로 앞에 주차를 해놓으니 사무실 대형 유리문이 열릴때 거기가 걸렸나
봅니다. 내가 무슨 해명에 말을 꺼내기도 전에 얼마나 빠르고 큰소리로 뭐 이딴데가 있냐는둥 남에차를 이모양으로 해놧으니 물어내라는둥 그렇게 장사하지 말라는둥 아가씨 웃기다는둥 별의 별소리를 다해기며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황당한 상황이 한순간 되버린겁니다.
제가 너무 당황해 하면서 그냥 문을 연거지 일부러 기스를 냈겠냐고 해봐도 막무가네로 저를 몰아부치는 겁니다. (주위 사람들 하나씩 모여서 구경시작..)
그려면서 3분정도 잇는데 그 남편이라는 사람까지와서 "저아가씨 또라이네"그러자 제가 그순간 눈이 뒤집혀 "왜 잘 알지도 못하고 말을 막하냐며 이 아줌마가 갑자기 오해해셔 그렇고 아저씨 딸 어디가서 또라이 소리듣고 다니면 좋겠냐"고 울먹이자 상종할것 아니네 하면서 차를 타고 갈려고 그러드라구요..그때서야 같이 근무하던 남직원들 두셋이 나와서 무슨일이냐고 말리고 하는데 제가 정말 열받은것은 이때 부터입니다...
아무리 싸움은 말리라고햇지만 같이 일한지 십년이 넘은 여직원이(그나마 그직원들중 둘은 아주 친하고 제가 업무적으로 편의를 많이 봐줬던 사람들인데..) 그런 황당한 일을껶고 또라이 소르릴 듯고잇는데 싸움을 말린답시고 한인간은 저를 잡고 사무실로 들어가고 한인간은 그 부부한테 "그만가시죠".. 딱 그 한마디만 한는겁니다.
저는 온갖소리로 주변 사람들 앞에서 모함에 모욕까지 받았는데 미쳐 내가 해명하거나 사과를 받을 시간도 기회도없이 그 부부를 보내버리는 겁니다...ㅠㅠ
그리고 그 부부는 다른 건물앞에 차를대고 유유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너무 기막히고 황당한 일을 겪고 분이 가시지 않는데 직원들이 너무 미운겁니다.
그때 그렇게 무슨 말할 틈도없이 뜯어 말리지만 않앗어도 해명이라도 하고 사과라도 받고 그게 안되면 같이 욕이라도 해줄것인데 일방적으로 당하기만하다가 그부부는 쏙 사라져 버리고....
누군들 남 싸움에 끼어들고 싶겠냐 싶지만 그래도 십년을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같이 밥먹고 퇴근후에는 호프하고 집안 대소사 서로 챙겨주고 했던 직원들인데 .. 누구하나 그 상황에서 그 부부한테 말 한마디도 안하는 겁니다.
집에 어떻게 퇴근을 한지 기억도 안나고 어제 저녁, 그리고 오늘....
정말 생각할수록 그 부부한테는 억울하고 화가나고 직원들한테는 원망스럽고 밉고 그럽니다.....가족은 내 정신건강에도 안좋으니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저두 제 마음을 어떻게 추수릴수가 없습니다..... 주위 사무실 평소 알고지내던 사람들, 직원들 앞에서 일방적으로 당한 모멸감.....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될가요??
싸움은 할때 할말하고 들을말 듣고 끝내야되는데 그럴 기회는 가버리고..
뭐 밟았다 생각할려다가도 그 부부가 사무실 앞을 지나다닌며 보일때마다 악몽처럼 어제일 떠올라 제 정신건강 해롭고...직원들한테도 너무 화가나 내일부터 정상적으로 근무가 안될거같고.....
정말 뭐 밟았다 하고 정신수양 해야될가요???
아니면 내일 아침에라도 직원들한테는 내 감정이야기하고... 그 부부 찾아내 찾아가서 사과를 받아내야될가요???? 그부부들한테 어떻게 해명을 해도 싸움만 커지지 절대 사과할 사람들 아니고 동생이 그러는데 그럼 제 이 억울한 심정은 그냥 이대로 눌러야될가요????
억울하고 분해 눈물이 날땐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여러분에
생각을 묻고싶습니다.
어젠 직장에 일이 너무 밀려 근무일도 아닌 토요일에 특근을 하게됬습니다.
우리 사무실앞은 좁은 주차공간 때문에 싸움이 잦고 제품을 전시해 놓은곳이라
고객들이 수시로 다녀 가는 곳입니다.
전시장에서 일을하고 있는 중에 차를 타고 지나간 제 친구가 저를 봤는지
"오늘도 나와세 일하네"하는 전화를 받고 전시장 큰 유리문을 열고 서서
친구차를 찾고있는데 갑자기 50대로 보이는 아줌마가 저한테 성큼 다가와
"아가씨 지금 이앞에 차댔다고 문으로 내차 긁었어?"
그러는 겁니다...그러고서 그 아줌마가 가르키는 문앞 차를 보니 사무실 큰 유리문에 차가(7~9년은 넘어보이는 오래된 검정색 자가용) 정말 아주 살짝 긁혀 있었던 겁니다.
차를 출입구 바로 앞에 주차를 해놓으니 사무실 대형 유리문이 열릴때 거기가 걸렸나
봅니다. 내가 무슨 해명에 말을 꺼내기도 전에 얼마나 빠르고 큰소리로 뭐 이딴데가 있냐는둥 남에차를 이모양으로 해놧으니 물어내라는둥 그렇게 장사하지 말라는둥 아가씨 웃기다는둥 별의 별소리를 다해기며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황당한 상황이 한순간 되버린겁니다.
제가 너무 당황해 하면서 그냥 문을 연거지 일부러 기스를 냈겠냐고 해봐도 막무가네로 저를 몰아부치는 겁니다. (주위 사람들 하나씩 모여서 구경시작..)
그려면서 3분정도 잇는데 그 남편이라는 사람까지와서 "저아가씨 또라이네"그러자 제가 그순간 눈이 뒤집혀 "왜 잘 알지도 못하고 말을 막하냐며 이 아줌마가 갑자기 오해해셔 그렇고 아저씨 딸 어디가서 또라이 소리듣고 다니면 좋겠냐"고 울먹이자 상종할것 아니네 하면서 차를 타고 갈려고 그러드라구요..그때서야 같이 근무하던 남직원들 두셋이 나와서 무슨일이냐고 말리고 하는데 제가 정말 열받은것은 이때 부터입니다...
아무리 싸움은 말리라고햇지만 같이 일한지 십년이 넘은 여직원이(그나마 그직원들중 둘은 아주 친하고 제가 업무적으로 편의를 많이 봐줬던 사람들인데..) 그런 황당한 일을껶고 또라이 소르릴 듯고잇는데 싸움을 말린답시고 한인간은 저를 잡고 사무실로 들어가고 한인간은 그 부부한테 "그만가시죠".. 딱 그 한마디만 한는겁니다.
저는 온갖소리로 주변 사람들 앞에서 모함에 모욕까지 받았는데 미쳐 내가 해명하거나 사과를 받을 시간도 기회도없이 그 부부를 보내버리는 겁니다...ㅠㅠ
그리고 그 부부는 다른 건물앞에 차를대고 유유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너무 기막히고 황당한 일을 겪고 분이 가시지 않는데 직원들이 너무 미운겁니다.
그때 그렇게 무슨 말할 틈도없이 뜯어 말리지만 않앗어도 해명이라도 하고 사과라도 받고 그게 안되면 같이 욕이라도 해줄것인데 일방적으로 당하기만하다가 그부부는 쏙 사라져 버리고....
누군들 남 싸움에 끼어들고 싶겠냐 싶지만 그래도 십년을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같이 밥먹고 퇴근후에는 호프하고 집안 대소사 서로 챙겨주고 했던 직원들인데 .. 누구하나 그 상황에서 그 부부한테 말 한마디도 안하는 겁니다.
집에 어떻게 퇴근을 한지 기억도 안나고 어제 저녁, 그리고 오늘....
정말 생각할수록 그 부부한테는 억울하고 화가나고 직원들한테는 원망스럽고 밉고 그럽니다.....가족은 내 정신건강에도 안좋으니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저두 제 마음을 어떻게 추수릴수가 없습니다..... 주위 사무실 평소 알고지내던 사람들, 직원들 앞에서 일방적으로 당한 모멸감.....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될가요??
싸움은 할때 할말하고 들을말 듣고 끝내야되는데 그럴 기회는 가버리고..
뭐 밟았다 생각할려다가도 그 부부가 사무실 앞을 지나다닌며 보일때마다 악몽처럼 어제일 떠올라 제 정신건강 해롭고...직원들한테도 너무 화가나 내일부터 정상적으로 근무가 안될거같고.....
정말 뭐 밟았다 하고 정신수양 해야될가요???
아니면 내일 아침에라도 직원들한테는 내 감정이야기하고... 그 부부 찾아내 찾아가서 사과를 받아내야될가요???? 그부부들한테 어떻게 해명을 해도 싸움만 커지지 절대 사과할 사람들 아니고 동생이 그러는데 그럼 제 이 억울한 심정은 그냥 이대로 눌러야될가요????
뭘 밟았다고 하기엔 제 감정이 수습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