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퀴 톡됐네요^^ ㄳㄳ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공부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모든 수험생 분들 화이팅!!! 격려의 말씀 ㄳ ㅠ 귀엽다고 해주신 분들 ㄳ ㅠ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글쓴이 미니홈피 살짝;; : www.cyworld.com/jjangkw111 전남나주먹골미스코리아 가려다가 떨어진 누나 : http://www.cyworld.com/burberryhills 전남나주먹골미스코리아떨어진 누나 앞집에 사는 누나 http://cyworld.com/leeyums 그리고 세이클럽 사운드업 방송 많이 들어주세요 10/20대 사운드업 화이팅!! 공부에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흑흑 ============================================================================== 안녕하세요 경찰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23세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지금은 군인이 아니지만 약 1년전에 군생활을 한후 두달이 지난 일을 써보려해요.. 그러니까 그일이 2009년 2월경이었나?전 그당시에 제가 좋아하던 여자애랑 같이 용산역에서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요!!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간만에 나온 외출이라서 기분도 좋았구요..하지만.. 여자애가 얘기했어요"야 우리 스타벅스가자.. "사실 저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거든요..(이게 솔로의 비애임..ㅅㅂ 남자애들끼리 놀면 그런데 안감..) 그래서 얼떨결에 가자고 했죠?23살인 저로서는 상당한 충격이었어요..별다방이 뭐지.. 콩다방이 뭐지.. 그냥 커피집인줄알았찌요.. 그당시 그런 커피전문점에 아무런 지식도 없는 제가 가서 그냥 아 .. 커피만 시키면 되는구나 했어요.. 용산역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용산역 별다방은 사람이 아주 많답니다!!줄서서 주문을 할지경 .. ;; 줄을 한참서고 있는데 여자애 차례가 되었어요종업원 曰 " 손님 어떤거 주문 하시겠어요? "여자애 曰 " 캬라멜 마끼아또 톨로 주세요. " 캬..캬라멜 마끼아또?????? 토...톨????????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어요 .군대에서 후임들이 타준 커피이외에 먹어본적이 없는제가..나라사랑 환경사랑 종이컵에 커피가 나오는줄만 알았던 제가..캬라멜 마끼아또에.. 톨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기어코 제차례가 왔지요..가게 인테리어만 멀뚱멀뚱 보고있다보니 제차례!종업원 曰 " 손님 어떤거 주문 하시겠어요?"머뭇거리던 저는 메뉴판을 볼 겨를도 없이.. 말했습니다 당당히!" 밀크커피 주세요.. "" 밀크커피 주세요.. "" 밀크커피 주세요.. " 저는 그 뒤에 파장을 생각 못했습니다.. 그냥 달라고 한것뿐인데..갑자기 종업원의 풉 소리와 함께 밑으로 주저 앉아버리시고..제 뒤에 기다리고 계시던 많은 손님분들은 저를 외계인 취급하시더라고요..ㅠㅠ 그때까지도 파악을 못하고 있던제가 왜 웃는지 몰라서 있더니제가 좋아하던 여자애가 제 팔목을 붙잡고 얼굴을 숙이면서 이끌고 나오더라고요..너때문에 쪽팔려 죽겠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상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 ㅠㅠ 결국엔 그 여자애와 연락이 안돼요.. 너에게 후회가 있어서 이러는건 아닌데하나만 말해주고싶다 나 이제!!!!!!!!!!!!!!!! 커피 시킬줄알아!!!!!!!!!!!!!!!!!!!!!!!!!!그날 이후로 친척누나한테 배웠단 말이야!~그때 미안 ㅋㅋ 톨이 뭔지도 알고 마끼아또가 뭔지도 알아 ㅠㅠ 이 글 보면 연락이라도 해라 ㅠㅠ 59
아..커피전문점..
헐퀴 톡됐네요^^ ㄳㄳ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공부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모든 수험생 분들 화이팅!!! 격려의 말씀 ㄳ ㅠ 귀엽다고 해주신 분들 ㄳ ㅠ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글쓴이 미니홈피 살짝;; : www.cyworld.com/jjangkw111
전남나주먹골미스코리아 가려다가 떨어진 누나 : http://www.cyworld.com/burberryhills
전남나주먹골미스코리아떨어진 누나 앞집에 사는 누나
http://cyworld.com/leeyums
그리고 세이클럽 사운드업 방송 많이 들어주세요 10/20대 사운드업 화이팅!!
공부에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흑흑
==============================================================================
안녕하세요
경찰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23세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지금은 군인이 아니지만
약 1년전에 군생활을 한후 두달이 지난 일을 써보려해요..
그러니까 그일이 2009년 2월경이었나?
전 그당시에 제가 좋아하던 여자애랑 같이 용산역에서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요!!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
간만에 나온 외출이라서 기분도 좋았구요..
하지만..
여자애가 얘기했어요
"야 우리 스타벅스가자.. "
사실 저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거든요..
(이게 솔로의 비애임..ㅅㅂ 남자애들끼리 놀면 그런데 안감..)
그래서 얼떨결에 가자고 했죠?
23살인 저로서는 상당한 충격이었어요..
별다방이 뭐지.. 콩다방이 뭐지.. 그냥 커피집인줄알았찌요..
그당시 그런 커피전문점에 아무런 지식도 없는 제가 가서
그냥 아 .. 커피만 시키면 되는구나 했어요..
용산역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용산역 별다방은 사람이 아주 많답니다!!
줄서서 주문을 할지경 .. ;;
줄을 한참서고 있는데 여자애 차례가 되었어요
종업원 曰 " 손님 어떤거 주문 하시겠어요? "
여자애 曰 " 캬라멜 마끼아또 톨로 주세요. "
캬..캬라멜 마끼아또?????? 토...톨????????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어요 .
군대에서 후임들이 타준 커피이외에 먹어본적이 없는제가..
나라사랑 환경사랑 종이컵에 커피가 나오는줄만 알았던 제가..
캬라멜 마끼아또에.. 톨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기어코 제차례가 왔지요..
가게 인테리어만 멀뚱멀뚱 보고있다보니 제차례!
종업원 曰 " 손님 어떤거 주문 하시겠어요?"
머뭇거리던 저는 메뉴판을 볼 겨를도 없이.. 말했습니다 당당히!
" 밀크커피 주세요.. "
" 밀크커피 주세요.. "
" 밀크커피 주세요.. "
저는 그 뒤에 파장을 생각 못했습니다.. 그냥 달라고 한것뿐인데..
갑자기 종업원의 풉 소리와 함께 밑으로 주저 앉아버리시고..
제 뒤에 기다리고 계시던 많은 손님분들은
저를 외계인 취급하시더라고요..ㅠㅠ
그때까지도 파악을 못하고 있던제가 왜 웃는지 몰라서 있더니
제가 좋아하던 여자애가 제 팔목을 붙잡고 얼굴을 숙이면서 이끌고 나오더라고요..
너때문에 쪽팔려 죽겠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상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 ㅠㅠ
결국엔 그 여자애와 연락이 안돼요.. 너에게 후회가 있어서 이러는건 아닌데
하나만 말해주고싶다
나 이제!!!!!!!!!!!!!!!! 커피 시킬줄알아!!!!!!!!!!!!!!!!!!!!!!!!!!
그날 이후로 친척누나한테 배웠단 말이야!~
그때 미안 ㅋㅋ
톨이 뭔지도 알고 마끼아또가 뭔지도 알아 ㅠㅠ
이 글 보면 연락이라도 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