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한테 삥뜯기고있는 내여친..

미치겠어..2009.12.13
조회27,616

안녕하세여..은근 훈남..(ㅈㅅ;;) 20대 중반의 청년입니다 ㅎ!

 

제가 얼마전에 있었던일을 써보려구여 ㅜㅜ...(여친한테는..미안..;;)

 

얼마전에 저랑 친구들이랑 술을 한잔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참이였어여..취함

 

딱적당히 마신것같았어여 ㅎ (알딸딸하고 기분도 좋고 ㅎ)

 

그런데 오늘따라 왠지..가던길보단..약 4분 더걸리는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서 집으로 향하고있었습니다..

 

집으로 가는길 그쪽 길에는 놀이터가하나있는데..소문으로는 xx여고 애들의 아지트? 라는 소문이있어서..

 

꼬마애들과 어른들이 잘 가지않는 그런 놀이터였습니다.

 

저는 지나가다가 그 놀이터를 쳐다봤습니다..벤치에서 들리는..깔깔깔 여자들의 웃음소리..

 

담배불로 보이는 뻘건 빛..땀찍(에효..그래..그나이때 는 한번쯤 그러는것도 나쁘지않지 )

 

라는 생각으로 무시하고 가려는데 갑자기 꺄!!<-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예여..

 

저는 놀라서 뭐지? 하고...벤치쪽으로 몸을 향했습니다...

 

그런데 왠!!버럭 여고생 3명이서 왠 성인 여성분? 한명을 삥듣는듯한..장면이 제눈에 보이는겁니다..

 

저는 좀더 지켜봤습니다..그런데 그 망할 개념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낸 것들이..

 

여성분을 발로 차는게 아니겠어여....이깃들이 미x나..하면서 당장에 벤치로 달려가서

 

소리치면서  어린것들이 뭐하는짓이야!!!버럭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그 여고생들..눈빛이..(이 새퀴는 또뭐야 ㅡㅡ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라구여 ㅜㅜ?)

 

그래서 저는..더욱더 소리지르며 따끔하게 혼냈습니다..

 

그런데 이건뭐..슬픔 내말을 듣는둥 마는둥..아주 개무시하더라구여..그래서 저는

 

다음부터 조심해라!! 이러고 쓰러져 계신 여성분을 일으켜 드릴려고했는데..여자친구가 아니겠어여..

 

헐..............................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

 

 

xx야!! 너가 왜 여기...

 

오빠..ㅜㅜ

 

 

 바로 상황 파악하고 그 여고생들을 째려봤습니다..찌릿 그런데 그 여고생들이......

 

뭘봐 이 찐따 새키야 이러는거예여 저는 너무 화가치밀어

 

저에게 욕을한 여고생 머리끄댕이를 잡고 받아라 모가지꺽기 3단 코프라 디스코!!

 

그렇게 그 여고생 목은꺽이고 쓰러졌습니다..

 

그걸본 나머지 2명의 여고생이...여고생맛 주먹펀치!! 받아라  이러면서 저를 향해 주먹을 날리더라구여

 

그래서 저는............좋다 덤벼라 시발 

 

 

다중 그림자 분신술 버럭

 

 

 

 

그 여고생 두명을 개패듯 패줬습니다...그리고 여자친구를 데리고

 

인적이드문 골목으로 데리고가서 대체 왜 삥을뜯기고있었냐고 맞구있어!!왜!!

 

머리끄댕이를 잡지 이랬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제게 하더라구여

 

 

난 여자 때리는 남자 죤나 시러 ㅅㅂ 새키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는 이게 지를 위해서 그랬는데 받아라!!

 

남자나 여자나 거기맞으면 아이아포 주먹권 버럭

 

 

 

 

 

 

 

 

이렇게 저는 그후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아 크리스마스를 위해..내가 참을껄..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