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항사는 22살 여대생입니다.솔직히 이렇게 글쓰기도 조금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면 안될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한테는 6개월 정도 만난 4살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습니다.)주변 지인에 소개로 만나게 되어 6개월 동안 별 탈없이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몇일전 정말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민망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3일전 남자친구 원룸에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남자친구 집에 갔을때왠 남자가 있길래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동생이라더군요 저와 동갑인.그런데 그날은 집에 동생이 안보이길래 어디갓냐고 했더니 친구들과 놀러가서저녁늦게나 온다 그러더군요 그렇게 남자친구네 집에서 같이 있다가 전날 제가 과제 때문에 밤을 새서 그런지졸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1시간만 잘테니까 1시간 뒤에 깨워달라 그랬습니다. 그렇게 잠을 자고 있는데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뭔가 제 옷속으로 제 몸을 더듬고있더군요. 남자친구는 그럴 사람이 아니거든요 더군다나 아직 남자친구와 한적도 없는데 그래서 놀라서 깨보니 옆에 왠 남자가 누워있더군요 이불을 살짝 걷어보니 남자친구 동생인 겁니다. 남자친구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고 동생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자식한테 "너 미쳤어? 뭐하는 짓이야 씨xx아"이러고 오빠에게 전화를 하려 핸드폰을 잡으려는 순간 제 뺨을 한대 때리면서 "형한테는 주면서 나는 안돼냐 ㅋㅋ" 이러더군요 정말 섬뜩하더라구요 웃으면서 그 말을 하니까.그러더니 갑자기 강제로 손을 붙잡고 옷을 벗기려 하길래 정말 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발버둥 쳤습니다. 동네 사람들 다 듣게 막 소리도 질렀습니다. 그런데 소리를 지를때마다 입을 막으며옆에 있던 컵을 들고 내리 찍을 기세로 "닥쳐라 진짜 찍어버리는 수가 있다" 협박을 하더군요.. 그 순간 정말 눈물이 쏟아지는데 미치겠더군요.. 속으로 정말남자친구 원망을 엄청 했습니다 강간 하려는 남자친구 동생놈보다 남자친구가 더 싫더군요.. 그자식은 계속 제 몸을 더듬고 저는 아무 생각도 안나더라구요...그런데 그 때 번호키 누르는 소리 있잖아요 집 문열때 그소리가 들리길래 정말필사적으로 소리 지르면서 살려주세요 외쳤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남자친구더군요 남자친구가 그 상황을 보더니 동생놈을저한테서 떨어뜨리고 나서 미친듯이 때리더군요.. 그러거나 말거나 전 그냥 남자친구 집에서 나와 버렸습니다. 더이상 그런 끔찍한곳에있기 싫어서요. 나오자 마자 집에 바로 간뒤 몇시간동안 샤워를 했습니다.씻어도 씻어도 뭔가 씻기지 않은거 같고 또 제 몸을 보니 아까 전 그 상황이 떠올라서샤워를 하다 주저앉아 한없이 울었습니다.. 다음날 남자친구가 전화와서 만나자더군요 정말 미안하다며 자기가 동생관리를 제대로하지않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만나서 얘기좀 하자더군요.하지만 저는 동생이 그런데 형은 오죽하겠냐는 생각으로 일방적으로 끊고 핸드폰을꺼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바로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했습니다.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얼마 안지나 전화가 오더군요. "신고 한다고 풀릴 일이 아니잖아 신고한거 그냥 니가 아니라 그러고 없던일로하자" 이러더군요. 신고한다고 풀릴일이 아니라뇨 그럼 어떻게 해야 풀릴 일이죠?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남자친구에게 욕을했습니다. 제발 그렇게 살지말라고 이 상황이 감싸줄 상황이냐고 막 욕을 했습니다..그랬더니 화를 내며 저한테 욕을 하더군요 "너같으면 니 동생이 빵에 가게 생겼는데 그냥 보고있을래? 돈 원하냐? 얼마면 되냐?" 이러더군요. 더이상 말 섞으면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될까봐 그냥 끊었습니다..정말 좋은 사람인줄 알고 만났는데 그 형에 그 동생이더군요.. 말이 필요없는.. 아무튼 톡커님들에게는 이런 더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으셨으면 해요.. 6
남자친구 동생에게 강간 당할뻔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포항사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글쓰기도 조금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면 안될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한테는 6개월 정도 만난 4살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습니다.)
주변 지인에 소개로 만나게 되어 6개월 동안 별 탈없이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정말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민망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3일전 남자친구 원룸에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남자친구 집에 갔을때
왠 남자가 있길래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동생이라더군요 저와 동갑인.
그런데 그날은 집에 동생이 안보이길래 어디갓냐고 했더니 친구들과 놀러가서
저녁늦게나 온다 그러더군요
그렇게 남자친구네 집에서 같이 있다가 전날 제가 과제 때문에 밤을 새서 그런지
졸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1시간만 잘테니까 1시간 뒤에 깨워달라
그랬습니다.
그렇게 잠을 자고 있는데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뭔가 제 옷속으로 제 몸을 더듬고
있더군요.
남자친구는 그럴 사람이 아니거든요 더군다나 아직 남자친구와 한적도 없는데
그래서 놀라서 깨보니 옆에 왠 남자가 누워있더군요 이불을 살짝 걷어보니
남자친구 동생인 겁니다.
남자친구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고 동생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자식한테
"너 미쳤어? 뭐하는 짓이야 씨xx아"
이러고 오빠에게 전화를 하려 핸드폰을 잡으려는 순간 제 뺨을 한대 때리면서
"형한테는 주면서 나는 안돼냐 ㅋㅋ"
이러더군요 정말 섬뜩하더라구요 웃으면서 그 말을 하니까.
그러더니 갑자기 강제로 손을 붙잡고 옷을 벗기려 하길래 정말 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발버둥 쳤습니다.
동네 사람들 다 듣게 막 소리도 질렀습니다. 그런데 소리를 지를때마다 입을 막으며
옆에 있던 컵을 들고 내리 찍을 기세로
"닥쳐라 진짜 찍어버리는 수가 있다"
협박을 하더군요.. 그 순간 정말 눈물이 쏟아지는데 미치겠더군요.. 속으로 정말
남자친구 원망을 엄청 했습니다 강간 하려는 남자친구 동생놈보다 남자친구가
더 싫더군요..
그자식은 계속 제 몸을 더듬고 저는 아무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그런데 그 때 번호키 누르는 소리 있잖아요 집 문열때 그소리가 들리길래 정말
필사적으로 소리 지르면서 살려주세요 외쳤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남자친구더군요 남자친구가 그 상황을 보더니 동생놈을
저한테서 떨어뜨리고 나서 미친듯이 때리더군요..
그러거나 말거나 전 그냥 남자친구 집에서 나와 버렸습니다. 더이상 그런 끔찍한곳에
있기 싫어서요.
나오자 마자 집에 바로 간뒤 몇시간동안 샤워를 했습니다.
씻어도 씻어도 뭔가 씻기지 않은거 같고 또 제 몸을 보니 아까 전 그 상황이 떠올라서
샤워를 하다 주저앉아 한없이 울었습니다..
다음날 남자친구가 전화와서 만나자더군요 정말 미안하다며 자기가 동생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만나서 얘기좀 하자더군요.
하지만 저는 동생이 그런데 형은 오죽하겠냐는 생각으로 일방적으로 끊고 핸드폰을
꺼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바로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얼마 안지나 전화가 오더군요.
"신고 한다고 풀릴 일이 아니잖아 신고한거 그냥 니가 아니라 그러고 없던일로하자"
이러더군요.
신고한다고 풀릴일이 아니라뇨 그럼 어떻게 해야 풀릴 일이죠?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남자친구에게 욕을했습니다.
제발 그렇게 살지말라고 이 상황이 감싸줄 상황이냐고 막 욕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화를 내며 저한테 욕을 하더군요
"너같으면 니 동생이 빵에 가게 생겼는데 그냥 보고있을래? 돈 원하냐? 얼마면 되냐?"
이러더군요.
더이상 말 섞으면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될까봐 그냥 끊었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인줄 알고 만났는데 그 형에 그 동생이더군요.. 말이 필요없는..
아무튼 톡커님들에게는 이런 더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