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면서 많은 남자를 만나왔습니다 이십대 중반에는 나이트에 미쳐서 주에 두번씩가면서 그때 정말 백명의 남자를 만났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순진해서 원나잇 이런 개념이 아니라 그냥 나와서 술한잔 더하구 맘에들면 친구들이랑 한번더 만나구 ... 그러구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이런 밤문화와 멀어졋구요 약간 성격이 에정결핍이 심하구요 남자친구가 생기면 너무 의지합니다 그리구 남자친구는 좋아하든 안좋아하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줍니다 그리구 결혼할뻔 했던 남자 엄마가 부모님이 이혼햇다는 이유로 교재를 반대하구 전화하구 남자친구 집나오구..... 이런걸 한번 경험했더니 그뒤루 결혼두 그닥이구요 또 상처 받기 싫으네요... 글구 결혼이란게 나랑은 상관 없는 이야기같네요 그뒤 남자들을 만났습니다 소개팅두하구 채팅두하구 나이트에서두 만나구.... 결론은 첫번째 만나서 정말 저한태 호감을 표합니다 제가 멍청하거나 생각없이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괜찮으면 같이 술을 새벽까지 먹으며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구 호감이 있구 서로 술이 어느정도 취하면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하나같이 다 스킨쉽을 유도합니다 그리구 아니라구 집에오면 다음날 연락하고 친해지면 결국은 또 그거 입니다 그리구 하나같이 똑같이 절대 흑심없다 같이 오래있고 싶은데 갈때가 없다 모텔가자... 어려야 이런말두 그냥 진짜인가 하구 넘어가지 낼모레면 서른인데 이런걸루 넘어갈 나이가 아닙니다 그리구 또 시작이구나 하구 그냥 또 넘기구 집에 옵니다 요즘은 특히 연말이라 남자친구를 만들 생각으로 진지한 남자를 만나려고 노력하는데 그멀쩡한 남자두 결국은 똑같습니다 제가 맘에 안들엇 그런건가?? 어디서 남자를 만나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만나서 술을 마시면 안돼는건가?? 참고로 제가 이쁜건 아니구요 키크구 통통한편입니다 살을 많이 빼야하겠죠...
스물여덟 술잘먹고 털털한 성격의여자 ....
인생을 살면서 많은 남자를 만나왔습니다
이십대 중반에는 나이트에 미쳐서 주에 두번씩가면서
그때 정말 백명의 남자를 만났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순진해서 원나잇 이런 개념이 아니라 그냥 나와서 술한잔 더하구
맘에들면 친구들이랑 한번더 만나구 ...
그러구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이런 밤문화와 멀어졋구요
약간 성격이 에정결핍이 심하구요 남자친구가 생기면 너무 의지합니다
그리구 남자친구는 좋아하든 안좋아하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줍니다
그리구 결혼할뻔 했던 남자 엄마가 부모님이 이혼햇다는 이유로 교재를 반대하구
전화하구 남자친구 집나오구.....
이런걸 한번 경험했더니 그뒤루 결혼두 그닥이구요
또 상처 받기 싫으네요... 글구 결혼이란게 나랑은 상관 없는 이야기같네요
그뒤 남자들을 만났습니다 소개팅두하구 채팅두하구 나이트에서두 만나구....
결론은 첫번째 만나서 정말 저한태 호감을 표합니다
제가 멍청하거나 생각없이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괜찮으면
같이 술을 새벽까지 먹으며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구 호감이 있구 서로 술이 어느정도 취하면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하나같이 다 스킨쉽을 유도합니다
그리구 아니라구 집에오면 다음날 연락하고 친해지면
결국은 또 그거 입니다
그리구 하나같이 똑같이 절대 흑심없다
같이 오래있고 싶은데 갈때가 없다 모텔가자...
어려야 이런말두 그냥 진짜인가 하구 넘어가지 낼모레면 서른인데
이런걸루 넘어갈 나이가 아닙니다
그리구 또 시작이구나 하구 그냥 또 넘기구 집에 옵니다
요즘은 특히 연말이라 남자친구를 만들 생각으로 진지한 남자를 만나려고 노력하는데
그멀쩡한 남자두 결국은 똑같습니다
제가 맘에 안들엇 그런건가??
어디서 남자를 만나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만나서 술을 마시면 안돼는건가??
참고로 제가 이쁜건 아니구요 키크구 통통한편입니다
살을 많이 빼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