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다. 진짜 너무 흥분되고 화가나서 이렇게 몇자 끄적여 봅니다. 제 여친 진짜 시도때도 없이 쌩까고 연락 두절 오늘만 전화를 70번정도 한거같네요.(진짜에요) 문제는 어제 부터 였습니다. 12시 정각이되면 여친님께서 문자로 생일축하한다고 해줄지 알구 기다렸는데 아 젠장 무슨 1시가 다되도 문자한통 없는겁니다. 내여친은 시크하니까 그냥 넘어가지 머 하고 자려는순간 여친님께서 생일날 1시에 만나기로 한약속을 늦게 만나면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좀기분상했지만 왜그러냐구 물어봣더니 오늘 피부마사지를 받으러 가야한답니다. 머이런 X같은 경우가있나했지만 나한테 잘보이려고 하나보다 싶어서 말았는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5-6시가 되도록 문자한통 없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 멀었냐고 보냈더니 알바중이랍니다 진짜 이건 못참겠다해서 너 너무한거아니냐 한마디했더니 여친님 께서 폰을 꺼버리시네요 일단은 나가보자해서 6시반쯤에 밖에나가 여친알바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전화를 수도없이했습니다. 아 절대 안받으시는 시크한 여친님 밖에서 한 4시간은 있었던거같네요 문자도 답장안해주고 연락도 안되고 알바하는가게 앞에서문닫을때까지 기다리는데 안나오더라구요 결국 마지막에 집앞 놀이터에서 기다리겠다 문자한다음에 1시간기다렸는데 다들 예상했지만 헛수고했습니다. 집에왔는데 어머니께서 케익사다놨다고 촛불끄자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눈물나는거 억지로 참았습니다. 도대체 왜 연락을 씹는걸까요 이거라도 물어보고싶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시도때도 없이 잠수타는 여친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다.
진짜 너무 흥분되고 화가나서 이렇게 몇자 끄적여 봅니다. 제 여친 진짜 시도때도 없이 쌩까고 연락 두절 오늘만 전화를 70번정도 한거같네요.(진짜에요)
문제는 어제 부터 였습니다. 12시 정각이되면 여친님께서 문자로 생일축하한다고 해줄지 알구 기다렸는데 아 젠장 무슨 1시가 다되도 문자한통 없는겁니다. 내여친은 시크하니까 그냥 넘어가지 머 하고 자려는순간 여친님께서 생일날 1시에 만나기로 한약속을 늦게 만나면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좀기분상했지만 왜그러냐구 물어봣더니 오늘 피부마사지를 받으러 가야한답니다.
머이런 X같은 경우가있나했지만 나한테 잘보이려고 하나보다 싶어서 말았는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5-6시가 되도록 문자한통 없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 멀었냐고 보냈더니 알바중이랍니다 진짜 이건 못참겠다해서 너 너무한거아니냐 한마디했더니
여친님 께서 폰을 꺼버리시네요
일단은 나가보자해서 6시반쯤에 밖에나가 여친알바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전화를 수도없이했습니다. 아 절대 안받으시는 시크한 여친님 밖에서 한 4시간은 있었던거같네요 문자도 답장안해주고 연락도 안되고 알바하는가게 앞에서문닫을때까지 기다리는데 안나오더라구요 결국 마지막에 집앞 놀이터에서 기다리겠다 문자한다음에 1시간기다렸는데 다들 예상했지만 헛수고했습니다.
집에왔는데 어머니께서 케익사다놨다고 촛불끄자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눈물나는거 억지로 참았습니다. 도대체 왜 연락을 씹는걸까요 이거라도 물어보고싶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