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ㅎㅎ항상 톡 즐겨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 보네요ㅎㅎ아무래도 저 같이 힘드셨던 분들을 위해 글을 적어요ㅠ 정말...공동 화장실은 다음사람을 위해 매너가 필요해요..... [써놔야 겠네요.ㅎ : 비위 약하신 분들은 읽지 마세요ㅠㅠ;;]그날의 사건은...------------------------------------------------------------------ 저는 PC방을 즐겨 가서 오늘도 출석체크하듯 그곳에 갔어요+_+그곳은 지하 1층이고 사건이 발생한곳은 1층 화장실이였어요..ㄷㄷ 겜방 안에 화장실이 있지만 그곳은 남자 화장실이여서 여자분들은 1층에 있는 공동 화장실을 써요~[아무래도 겜방에는 남성분들이 더 많으시다보니 남자화장실만 여의치 않게 만들어 놓으신듯 해요.ㅠ;;]한창 친구들이랑 겜하면서 놀다가 배에서...아침에 먹은 육개장이-_-.. ....전 빛의 속도로 1층을 향하여 올라갔어요..[내가 그여자보다 더 빨랐어야 했는데.......!!!!] 화장실 문고리를 잡는데 안에 누가 들어가는 소리를 듣고 '아 누가 방금 들어가셨구나' 하고 살짝 손을 놓고 한 두걸음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원래 안에 일 볼때 밖에 누가 오는 소리나면 좀 불안하고 쉬원하게 일을 못보시잖아요;; 기다리고..기다리고정말...정말... 한참... 속으로 저 인간이... 날 죽일라하나..빨랑나와 빨랑..문 부셔버릴거야 당장저도 급하면 그리 너그러운 성품되는 사람이 아닌지라......-0-....;;; 왜케 안나오나 왔다갔다(?) 거리다가 문이 갑자기 퍽 !!!! 하고 열리더니 긴 파마 여자분이 후다닥~~!!!!!!!!!!!!!!날라가시는 가시더군요 뭐야 하는 표정짓다가 화장실을 입장을 했는데.. 아놔............Xㅂ.... 그건.. 커다란..지네였어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변기의 반을 자리잡고 있는 ...그 지네는.. 스멀스멀....................스멜~..... 하. ...몇번의 물을 내려도 ....넌 그 ....망할 지네는 ... 버티다가기어코 깊이 빨려들어갓지만... 그래도..이 찜찜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어코 전 뛰쳐나와 건너편 마트까지 가야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 기억했어...어깨 긴 아줌마 곱슬 파마에 털빠진 흰잠바 안경..... 우리 공동화장실 매너를 꼭 지켜요.ㅠ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요..야 흰잠바 너...손도 안닦고 가니....더러워.... 이야기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구 이번 성탄절 즐겁게 보내세요>_<;;ㅎㅎㅎ1
제발...여자분..너 냄새나..
안녕하세영ㅎㅎ
항상 톡 즐겨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 보네요ㅎㅎ
아무래도 저 같이 힘드셨던 분들을 위해 글을 적어요ㅠ
정말...공동 화장실은 다음사람을 위해 매너가 필요해요.....
[써놔야 겠네요.ㅎ : 비위 약하신 분들은 읽지 마세요
ㅠㅠ;;]
그날의 사건은...------------------------------------------------------------------
저는 PC방을 즐겨 가서 오늘도 출석체크하듯 그곳에 갔어요+_+
그곳은 지하 1층이고
사건이 발생한곳은 1층 화장실이였어요..ㄷㄷ
겜방 안에 화장실이 있지만 그곳은 남자 화장실이여서
여자분들은 1층에 있는 공동 화장실을 써요~
[아무래도 겜방에는 남성분들이 더 많으시다보니 남자화장실만 여의치 않게 만들어 놓으신듯 해요.ㅠ;;]
한창 친구들이랑 겜하면서 놀다가 배에서...아침에 먹은 육개장이-_-..
....
전 빛의 속도로 1층을 향하여 올라갔어요..
[내가 그여자보다 더 빨랐어야 했는데.......!!!!]
화장실 문고리를 잡는데 안에 누가 들어가는 소리를 듣고
'아 누가 방금 들어가셨구나' 하고 살짝 손을 놓고 한 두걸음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원래 안에 일 볼때 밖에 누가 오는 소리나면 좀 불안하고 쉬원하게 일을 못보시잖아요;;
기다리고..기다리고
정말...정말...
한참...
속으로 저 인간이... 날 죽일라하나..빨랑나와 빨랑..문 부셔버릴거야 당장
저도 급하면 그리 너그러운 성품되는 사람이 아닌지라......-0-....;;;
왜케 안나오나 왔다갔다(?) 거리다가 문이 갑자기 퍽 !!!! 하고 열리더니
긴 파마 여자분이 후다닥~~!!!!!!!!!!!!!!날라가시는 가시더군요
뭐야 하는 표정짓다가 화장실을 입장을 했는데..
아놔............Xㅂ....
그건.. 커다란..지네였어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변기의 반을 자리잡고 있는 ...그 지네는..
스멀스멀....................스멜~.....
하. ...몇번의 물을 내려도 ....넌 그 ....망할 지네는 ... 버티다가
기어코 깊이 빨려들어갓지만... 그래도..
이 찜찜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어코 전 뛰쳐나와 건너편 마트까지 가야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 기억했어...어깨 긴 아줌마 곱슬 파마에 털빠진 흰잠바 안경
.....
우리 공동화장실 매너를 꼭 지켜요.ㅠ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요..야 흰잠바
너...손도 안닦고 가니..
..더러워....
이야기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구 이번 성탄절 즐겁게 보내세요>_<;;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