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마루 유기농 건강식품업체 손영승 몰래 한컷 문뎅이 세미나 가야 하는데 곧 죽어도 밥먹고 가라고 잡아서 열심히 늑간살을 굽고있다. 재경이사회, 8030동기회 술독에서 해어나지도 못했는디 해장술을 나누며,,,,
풀마루 ceo 손영승과 함께 용인에서
풀마루 유기농 건강식품업체 손영승
몰래 한컷
문뎅이 세미나 가야 하는데 곧 죽어도 밥먹고 가라고 잡아서 열심히 늑간살을 굽고있다.
재경이사회, 8030동기회 술독에서 해어나지도 못했는디 해장술을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