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안함!!클릭, 이별이야기 ㅠㅠ

. 2009.12.14
조회547

 

 

안녕하세요~ ㅋ

저는 빠른 86년생이고~ 울산에서 장사를하다~

서울에 상경해서~ 또다른꿈을 꾸고있는

24세 몸과 마음이 건강한 청년이에요 ㅋㅋ

 

 

저는 원래 남들이랑 별반틀린거없다고생각했는데~친구들은

조금틀리데요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

때는~ 08년 그때 전역하고 처음만나던 여자친구를~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같이 술을 먹고 같이 노래방가고 같이 놀았죠

근데~ 1차 먹고 2차 먹고 3차 먹고 하니~

속이 부글구글 ㅋㅋㅋ

연애초반이라 꾹 참고집에가서싸야지 하고참았죠 ~ㅠ

근데 울산사시는분들은 알지만

롯데백화점 4거리 울산에서 젤 번하가에요 ~ㅋ

거기서 사건이 터지고말앗죠.

참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고민을 했죠

 

바지에 찔길까 아무곳이나 들어가서쌀까 ㅋㅋ

제생각엔

바지에 찔끼는거보다~

아무때라도 싸는게 낳겟다 싶어 병원건물이 보이길레

주위에 있던 교차로통을 들고 들어가서 싸버렸죠 ㅋㅋㅋ

 

 

속도 시원하고~ 연애도 시원하게 끝났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시겠어요?

찔길레요? 저처럼.. 하실레요ㅠㅠㅠㅠㅠㅠㅠ

 

월욜날 즐거운마음으로 ~ 시작하시라구~ ㅋ

자폭했습니당 ㅋㅋㅋ

 

 

 

 

 

인증샷.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