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된다는 이야기가 맞네요 ㅋㅋㅋㅋㅋㅋ 뭐 개인취향이니 이쁘네 안이쁘네 하시는분들 많으신것 같은데요 개인취향이니까요 싸구려냐고 그러시는분도 많으시던데 싸구려 맞구요~ 제목에 대륙의 나이키 같은 이라고 했지 대륙이라고는 안했는데요 오늘 일어나서 보니까 대륙의 그것이 맞더군요 그날 발에 땀도 거의 안났었구요 ^^: 발볼은 좀 넓은 편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발볼에 살이 더덕더덕 붙어서 그런듯 결국 어제 밤에 반품안된다고 판매자한테 연락온것도아니고 ㅎ살롱에서 문자왔는데요 그래도 기분나쁘네요 그래서 일단 화나서 프리미엄 상품평에 사진이랑 남겨놨어요 그래도 전화라도 한통했으면 좀 나았을텐데 반품아니면 교환이라도 했음 좋았을텐데 저랑 같은 구두 사셔서 고민하시는분들은 발목스타킹말고 그냥 스타킹 신으셔야겠는걸요?ㅋㅋ 아님 두터운 수면양말 신으셔야할듯 -_-.......... 너무 뭐라고 하지마세요 ㅠ.ㅠ 웃자고한이야기 까칠하게들 달려드니 안그래도 소심한 저는 쪼그라들고 있음 -------------------------------------------------------------- 안녕하세요 25세 직딩녀입니다 (요렇게 시작하는게 맞나?-_-a)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얼마전에 ㅎ살롱에서 구두를 하나 구입했는데요 언제 신어볼까 하다가 마침 토요일날 일도 있고 해서 신었습니다 이쁘죠?ㅋㅋ 새구두도 신었고 그날따라 일도 즐겁고 반쯤 업되서 촐랑거리며 일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두시간정도 열심히 돌아다녔을까..? 잠시 실내로 들어가서 일을해야될 상황이되서 신발을 벗고 실내로 들어갔는데요........ ??????????? 헐 . . . . (혐오스런발이라 ㅈㅅ) ㅎㅎㅎㅋㅋㅋㅎㅋㅎㅋㅎㅋ 이게 뭡니까 ㅋㅋㅋㅋㅋ 소림사 나오는 어린 동자(?)들 머리에 찍힌 그 땡땡이 같지 않나요?ㅋㅋㅋ 그땐 웃기고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하도 어이가 없고 창피해서 일단 사람들 못보게 발이 안보이도록 뛰어다녔습니다 방안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이 월요일 이기에 교환이나 반품해볼까 하고 판매자에게 전화를 해보니 받지도 않고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ㅎ살롱 상담원한테 전화해서 연결좀 되게 할수있냐고 친절하게 물어보니 상큼하게 답변이 돌아오더라구요 오늘7시안에 연락오게 해드릴께요 근데 안오시면 전화 못받으시는거라고 ^^ 말이라도 "네 알겠습니다 7시안까지 전화드리라고전해드릴께요 혹시나 전화가 안오면 저희쪽도 어떻게 해드릴수 없는데요 말씀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예뻤을까요 첨엔 신발벗은 맨발보고 웃기고 황당했는데요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구리네요 ㅋㅋㅋㅋ 아참 ㅋㅋ 구두안에보면 깔창에 상표있죠? 그것도 지워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많이들 읽으신다면 나중에 찍어서 올려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사진有] 대륙의 나이키 같은 몹쓸 구두
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된다는 이야기가 맞네요 ㅋㅋㅋㅋㅋㅋ
뭐 개인취향이니 이쁘네 안이쁘네 하시는분들
많으신것 같은데요
개인취향이니까요
싸구려냐고 그러시는분도 많으시던데
싸구려 맞구요~
제목에 대륙의 나이키 같은 이라고 했지
대륙이라고는 안했는데요 오늘 일어나서
보니까 대륙의 그것이 맞더군요
그날 발에 땀도 거의 안났었구요 ^^:
발볼은 좀 넓은 편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발볼에 살이 더덕더덕 붙어서 그런듯
결국 어제 밤에 반품안된다고 판매자한테 연락온것도아니고
ㅎ살롱에서 문자왔는데요 그래도 기분나쁘네요
그래서 일단 화나서 프리미엄 상품평에
사진이랑 남겨놨어요
그래도 전화라도 한통했으면 좀 나았을텐데
반품아니면 교환이라도 했음 좋았을텐데
저랑 같은 구두 사셔서 고민하시는분들은
발목스타킹말고 그냥 스타킹 신으셔야겠는걸요?ㅋㅋ
아님 두터운 수면양말 신으셔야할듯 -_-..........
너무 뭐라고 하지마세요 ㅠ.ㅠ 웃자고한이야기
까칠하게들 달려드니 안그래도 소심한 저는
쪼그라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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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세 직딩녀입니다
(요렇게 시작하는게 맞나?-_-a)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얼마전에 ㅎ살롱에서 구두를 하나 구입했는데요
언제 신어볼까 하다가 마침
토요일날 일도 있고 해서 신었습니다
이쁘죠?ㅋㅋ
새구두도 신었고 그날따라 일도 즐겁고
반쯤 업되서 촐랑거리며 일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두시간정도 열심히 돌아다녔을까..?
잠시 실내로 들어가서 일을해야될 상황이되서
신발을 벗고 실내로 들어갔는데요........
???????????
헐
.
.
.
.
(혐오스런발이라 ㅈㅅ)
ㅎㅎㅎㅋㅋㅋㅎㅋㅎㅋㅎㅋ
이게 뭡니까 ㅋㅋㅋㅋㅋ
소림사 나오는 어린 동자(?)들 머리에 찍힌
그 땡땡이 같지 않나요?ㅋㅋㅋ
그땐 웃기고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하도 어이가 없고 창피해서
일단 사람들 못보게 발이 안보이도록 뛰어다녔습니다
방안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이 월요일 이기에 교환이나 반품해볼까 하고
판매자에게 전화를 해보니 받지도 않고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ㅎ살롱 상담원한테 전화해서 연결좀 되게 할수있냐고
친절하게 물어보니
상큼하게 답변이 돌아오더라구요
오늘7시안에 연락오게 해드릴께요
근데 안오시면 전화 못받으시는거라고 ^^
말이라도
"네 알겠습니다 7시안까지 전화드리라고전해드릴께요
혹시나 전화가 안오면 저희쪽도 어떻게 해드릴수 없는데요
말씀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예뻤을까요
첨엔 신발벗은 맨발보고 웃기고 황당했는데요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구리네요 ㅋㅋㅋㅋ
아참 ㅋㅋ 구두안에보면 깔창에 상표있죠?
그것도 지워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많이들 읽으신다면 나중에 찍어서 올려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