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 포옹 포옹 포옹 포옹 포옹 포옹 포옹 포옹

그래도희망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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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너무 하고 싶더라.

오늘따라.

 

역시 여자의 육감이란 무서운거야.

허그데이네 진짜.

 

내년 허그데이는 좀 그렇고, 내후년 허그데이에는

진짜 몸이 으 스 러 지 도 록

꼬옥 끌어안고 안놔줘야지.

ㅎㅎ

 

날씨도 엄청 춥고

마음은 훨씬 더 춥고

 

포옹이 그리워 지는 날.

포옹이 미칠듯이 그리운 날.

 

우리 서로 모니터라도 끌어안고 있을까?

 

엉엉